롯데온은 오는 21일까지 아우터와 이너웨어 등 겨울 시즌 상품을 중심으로 한 ‘윈터클리어런스’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 막바지 수요를 겨냥한 시즌 정리 프로모션으로, 기간 동안 매일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5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0만원까지 할인되는 10% 쿠폰과,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천원 할인이 적용되는 20% 쿠폰을 함께 활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체감 혜택을 높였다.
브랜드별 할인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오는 14일까지 나이키는 최대 52% 할인 판매를 진행하며, 써스데이아일랜드는 최대 40% 할인과 함께 카드 혜택을 제공한다. 아동복 브랜드 블루독패밀리는 최대 70% 할인에 나서고, 매너그램은 최대 68% 할인과 22% 할인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롯데온은 겨울철 활용도가 높은 아우터와 이너웨어를 중심으로 행사 참여 브랜드를 순차적으로 확대 공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즌 마무리 쇼핑 수요와 함께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고객층을 적극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롯데온 관계자는 “겨울 시즌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실속 있는 쇼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규모 정리 행사를 마련했다”며 “브랜드별 할인과 쿠폰 혜택을 결합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