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르릉 따르릉 ~~
"하이~ 눈나~ 왠일?~^^"
누님에게 저나 와서 받음
"오늘 몇 시에 나가냐?"
감이 옴, 뭔가 줄거가틈.
"오늘?! 11시30분에서 12시 정도?~^^"
"알았다."
기다려봄.
그래서 받은 거임^^
첫댓글 덕분에 어제 잘 먹구요~ 오늘도 잘 먹을 예정요~^^해피~한 날 되시길요~^^
나두 누나 있으면 좋겠따여~~ㅋㅋㅋ
그러게요. 사월님 ^^누나 말구 언니 있으면 좋져.남동생 보다는 여동생이 낫구요^^
누님께서 아직도 동생을 키우시네요ㅎㅎ
맞아요. 티파니님 ^^아직도 키우고 있는 듯요^^
각별한 누님이십니다잘 챙겨드리세요
감사합니다. 선화님 ^^잘 챙겨드린다고 하기는 합니다만누님은 그다지 맘에 들지 않을듯요^^;
누님이 천사네요작은 선물이라도 꼭 챙기시길요~~
예~ 초록님 ^^그래서 가끔 이마트에 갈 때에는누님이 필요한 게 뭐가 있을까?... 하면서 찾아 볼 때가 있어요.특히 1+1 같은 게 있으면 얼른 사지요^^하나는 내 것, 하나는 누님 것~^^댓글 고마워요 ^^오늘도 좋은 날 되시길요~^^
첫댓글 덕분에 어제 잘 먹구요~ 오늘도 잘 먹을 예정요~^^
해피~한 날 되시길요~^^
나두 누나 있으면 좋겠따여~~ㅋㅋㅋ
그러게요. 사월님 ^^
누나 말구 언니 있으면 좋져.
남동생 보다는 여동생이 낫구요^^
누님께서 아직도 동생을 키우시네요ㅎㅎ
맞아요. 티파니님 ^^
아직도 키우고 있는 듯요^^
각별한 누님이십니다
잘 챙겨드리세요
감사합니다. 선화님 ^^
잘 챙겨드린다고 하기는 합니다만
누님은 그다지 맘에 들지 않을듯요^^;
누님이 천사네요
작은 선물이라도 꼭 챙기시길요~~
예~ 초록님 ^^
그래서 가끔 이마트에 갈 때에는
누님이 필요한 게 뭐가 있을까?... 하면서 찾아 볼 때가 있어요.
특히 1+1 같은 게 있으면 얼른 사지요^^
하나는 내 것, 하나는 누님 것~^^
댓글 고마워요 ^^
오늘도 좋은 날 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