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3:12]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오늘 기도 가운데
저는 여러 주신 뜻을 희미하게 보았습니다.
그래서 희미하게 주신 뜻으로 인해
잘못하면 하나님 주신 뜻이 아닌 내 뜻을 전할까 두려워
혹 내가 잘못 전하여 하나님께 큰 범죄를 할 수 있기에
오늘 주신 뜻은 차라리 전하지 말고 숨겨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저의 생각을 아시고 한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는 트럭으로 장사를 하는 사람이었는데
장사를 하려고 트럭에 물건을 가득 싣고
늘 가던 자리에 가서 장사를 하려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도착하기도 전에
내 단골들이 미리 나와서 팔 물건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수가 백 명은 족히 되어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많은 단골들이 미리 와서 기다리고 있음에도
저는 트럭을 오픈하여 장사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러자 그들이 말하기를 오늘도 우리에게 물건을 팔라!하기에
내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팔 물건을 가져 오기는 했으나
물건이 좋지 않아 내가 팔지 않겠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좋은 물건을 가져 왔음에도 좋지 않다며
장사를 하지 않으려는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하나님께서 주신 뜻을 희미하게 받았다 하여도
기다리는 자들에게 전해야 함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또렷하고 정확하게 받은 뜻이 아닌
희미하게 받은 뜻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처음 저는 어떤 오징어 게임과 같은
게임을 하는 많은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게임의 내용을 보았는데
그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소중하게 간직하는 물건 하나를 가져와
그 물건의 가치로 대결하여 그 가치가 높은 자가
승리하는 그런 게임의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과 짝이 된 사람과 비교하여
자신이 가져온 물건이 더 가치가 나가고 좋은 것이면 이기고
그렇게 토너먼트 경기로 결승까지 올라가 승리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 경기를 지켜보니
어떤 사람은 아무것도 가져 오지 않고 빈손으로 온 사람도 있어
그는 비교조차도 할 것이 없어 바로 탈락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게임에 주인공인 한 사람을 보았는데
그도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물건을 가져와
사람들과 비교하여 대결하고는 모든 이들을 이기고 승리하였는데
내가 그가 무엇을 가져왔기에 이겼을까? 하고 보았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었고
또 하나님께 그 물건이 무엇인지 여쭈었음에도
알려 주시지 않으시고
그저 그에게 가장 소중한 물건이라고만 알려 주심에
내가 희미하게 뜻을 받았다 여겼습니다.
여하튼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우리 또한 하나님 앞에 아무것도 없이 나오는 사람들이 아니라
나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것을 하나님 앞에 들고 나와야
가장 큰 상급을 받을 수 있음을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여러분은 어떠합니까?
오늘도 하나님께 가장 귀한 것을 들고 나오셨습니까?
아니면 빈손으로 나와 바로 탈락한 사람들처럼
아무것도 없이 하나님 앞에 빈손으로 나온 사람들은 아닌지요?
저는 이러한 뜻을 받으며
나는 하나님께 생명을 드리고자 나아가겠습니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비슷한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어떤 매장에 아르바이트들이 일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신입으로 들어온 아르바이트를 보았는데
내가 보니 그 마지막에 들어온 아르바이트가
무척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었고
늘 자신의 일처럼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러자 그 매장 주인이 그 마지막에 들어온 신입 아르바이트를
눈여겨보고 일을 너무도 잘함에
다른 사람이 하던 일을 빼앗아 그에게 주었고
그 일도 잘함에 또 다른 사람의 일도 빼앗아 그에게 주었습니다.
그러함에도 그는 불평하지 않았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러자 그 매장 주인이 그를 택하여
이 매장에 지배인으로 진급시켜 주었고
그가 나중에 왔지만 먼저 있던 사람들을
부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이러한 뜻을 주시며
우리 또한 천국을 향한 경기에서
하나님 앞에 가장 소중한 것을 가지고 나오고
자신의 일처럼 열심히 일하는 사람과 같이
하나님 일에 최선을 다해야 큰 상급과 면류관이
그에게 있음을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다시 비슷한 장면을 또 보여 주셨는데
저는 어떤 한 사람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만 바라보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에게 큰 우산과 같은 것을 주셔서
그를 보호하시며 인도하셨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자 그는 점점 변질 되어갔고
하나님을 사랑하기보다 세상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 사람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다른 것을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도 그에게 주었던 우산과 같은 보호를
거두셨고 인도함도 더 이상 해 주시지 않으시고
그가 가고 싶은 길로 가도록 내버려 두시고는
이제 막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된 사람에게 이 우산을 넘겨주어
나중 된 사람을 보호하시며 인도해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처럼 큰 은혜와 축복이 넘겨지는 것을 보여 주시며
천국을 향한 경기에서 하나님께 빈손으로 나오며
일하지 아니하며 그 마음도 빼앗긴 자들은
이처럼 하나님의 큰 축복과 은혜도 빼앗기게 될 뜻을 주심이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다른 뜻을 주셨는데
저는 대만 총통 차이잉원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대만 국민들에게는 총통이요 영웅이었지만
중국에서 보았을 때는 적이요! 눈에 가시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생수병 하나를 보여주셨는데
대만 총통 차이잉원이 이 “생수병과 같다!” 라고 알려 주셔서
내가 그 생수병을 자세히 보았는데
물은 깨끗해 보이나 그 물에는 생명이 없어 보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대만 국민들이 바라볼 때에는 그녀가 영웅으로 보이나
중국에서 볼 때에는 그녀를 암살하여 죽이고자 할 것이며
생명이 없는 생수병과 같이 될 것이라는 뜻을 주셨습니다.
즉,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듯이
자신이 바라보는 시각에서는 영웅과 같이 보여도
하나님께서 보시는 시선에서는 그가 영웅이 아니라
암살하여 죽이고자 하는 차이잉원과 같이
심판에 이를 사람들이 있음을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그리고 계속 비슷한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왕릉에 있는 모습이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선포하여 이르기를
하나님께서 나에게 뜻을 주시기를
“우리도 다 왕 같은 자들이다!”하였습니다.
그러자 어떤 이가 내 말을 듣고 “아멘!”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아멘!”하기에
내가 그에게 이르기를
“아무리 왕 같은 자라도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는 자는
왕이라도 죽어 왕릉에 묻힌 왕과 같이 그가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습니다.
그러자 그가 나에게 이르기를
[야고보서 1: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처럼 성경 구절을 말하며
자신은 의심하지 않고 “왕 같은 자라!” 하였습니다.
그래서 내가 다시 그에게 이르기를
[골로새서 2: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
성경 구절로 이야기하며
그렇게 잘못 믿다가 왕릉에 묻힌 왕과 같음을 알려 주었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하나님을 향하여 빈손으로 나오는 자들이 있으며
일하지 아니하며 행함이 없음에
먼저 되었지만 나중 된 자에게 빼앗길 것이며
하나님의 보호 아래에 있었지만 그것도 빼앗길 것이며
차이잉원과 같이 총통에 자리에서 영웅과 같아 보일지라도
중국에서는 그를 암살하고 죽이려 하듯이
하나님께서 보실 때에는 그가 심판 받을 사람과 같으며
왕 같은 자라 하여도 죽어 왕릉에 묻힌 사람과 같으며
그것을 말씀으로 [야고보서 1:6] 의심하지 않는다! 하여도
[골로새서 2:8] 잘못된 전통과 초등학문임을 알려 주시며
우리로 주의해야함을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오늘 제가 이러한 뜻을 받았음에도
희미하게 받은 뜻으로 인해 전해 드리지 않으려 했으나
하나님께서 장사하려고 나왔음에도
장사하지 않는 장사꾼을 보여 주심에 전해 드립니다.
[베드로전서 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택한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어두운 데서 불러 내셨음에도 나오지 아니하며
나와도 빈손으로 나오며! 일하지 아니한다면! 빼앗길 것이며!
그가 총통과 같고 왕 같은 자라 하여도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이처럼 놀라운 뜻을 주시고
희미하게 주신 뜻으로 전하지 않으려 하였으나
오늘도 장사를 해야 하듯 전해야 함을 알려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