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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도서 2강 여러 분류 신자들 ~ 성도양육
26.06.25(목)
디도서 2장 1절에서 5절
1 오직 너는 바른 교훈에 합당한 것을 말하여,
2 늙은 남자로는 절제하며 경건하며 신중하며 믿음과 사랑과 인내함에 온전하게 하고,
3 늙은 여자로는 이와 같이 행실이 거룩하며 모함하지 말며 많은 술의 종이 되지 아니하며 선한 것을 가르치는 자들이 되고,
4 그들로 젊은 여자들을 교훈하되 그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며,
5 신중하며 순전하며 집안 일을 하며 선하며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라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지난 강의에 이어서 오늘은 디도서 2장을 함께 공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디도서 2장의 전체적인 내용은 여러 부류의 신자들에게 주는 권면의 말씀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바로 오늘날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도 적용이 되는 말씀이기 때문에 귀담아 들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 부류의 신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오늘 나누게 되겠는데 이것은 오늘날에도 같은 그 내용이 들어있는 것을 먼저 명심해 주면 좋겠습니다.
오늘 강의 드릴 내용의 포인트를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왜 교회는 다양한 구성원이 필요한가 질문을 한번 생각을 해야 될 필요가 있겠고
두 번째는 모든 구성원에게 공통적으로 요구되는 것이 있습니다. 모든 구성원 나이 많은 사람이건 아니면 젊은 사람이 뭘까? 하는 것을 또 생각을 해보고요.
세 번째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면 은혜가 그냥 개념이 아니라 그 은혜가 우리를 교육하고 우리를 양육해서 어떤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합니다. 그래서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가 하는 것도 역시 생각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디도서 2장이 전체적으로 어떤 구조를 갖고 있는가를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 부류의 사람들에게 주는 권면이기 때문에 당연히 그 대상들이 다양하게 나오겠죠.
그래서 늙은 남자 또 늙은 여자 젊은 여자 젊은 남자 그리고는 이 사도 바울의 디도서는 그 당시에는 노예 제도가 인정되고 있어서 역시 교회 안에도 이런 노예들 또는 종들이 들어와 있는 형편이라 그들은 어떻게 처신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말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된 것이죠. 그래서 한 단락이 이제 종들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그리고는 마지막에는 모든 사람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여기서 인제 구원에 관한 문제를 사도 바울이 다루게 됩니다.
특히 이제 권면의 내용이 다 조금씩 달라요. 다르지만 한 가지 아주 공통된 권면이 들어있습니다. 그걸 우리가 좀 신중하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는 권면을 주면 반드시 거기에는 어떤 결과가 주어지는데
이제 이는이라는 이 표현으로 이는 2절 2장 4절 5절 또 8절 10절 10절 이렇게 여러 차례 나오게 되는데 우리말 지금 성경에는 4절과 그다음에 10절에는 이것이 번역이 안 돼 있어요.
그러나 이제 본래 원문 성경에는 결과를 나타내는 말이 들어있어서 읽으실 때 조금 주의해서 읽으시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도입부에서 이제 바울이 여러 계층의 사람들 늙은 남자 늙은 여자 이렇게 나오기 전에 전체를 끌어가기 위한 서론적인 어떤 도입부를 얘기를 해주는데 디도에게 주는 권면의 말이 되겠죠.
그래서 디도에게 주의를 줍니다. 어떤 주의를 주냐하면 반드시 바른 교훈에 합당하는 것을 말해라 이렇게 주의를 줍니다.
바른 교훈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 디도서를 읽으시면서 조금 면밀히 보게 되면 이 교훈이란 단어가 한 4~5번 나오는 것을 볼 수가 있어요.
제가 그 구조를 좀 알려드리면 1장 9절에도 나오고 그 다음에 2장에 이제 좀 많이 나오는데 2장 1절과 그 다음에 또 7절 10절 이렇게 4번이 일단 나오고요. 이렇게 4번 나오고 그 다음에 이제 1번 정도가 비슷한 말로 또 나옵니다.
그것이 인제 1장 9절의 가르침이라는 표현으로 가르침이라는 표현으로 1장 9절에 한 번 더 나오는 것이 있어서 결국은 교훈 또는 가르침이라는 말이 4번 5번 이렇게 나오게 되는데 그만큼 사도 바울이 중요한 가르침을 주려는 또는 교훈을 주려는 목적이 들어있었다는 것을 이러한 내용으로부터 어렵지 않게 발견하게 되겠죠.
자 이제 그러면 각각 어떤 권면을 주고 있는가 하는 것을 살펴보게 되겠는데 가장 먼저 늙은 사람들을 말하고 그 다음에 젊은 사람들을 말하고 어떤 그 다음에 종들에 대하여 말하고 마지막에 묶어서 모든 사람에 대한 권면을 주는 이런 시스템을 갖고 얘기를 하고 있죠.
자 먼저 늙은 남자들에게 어떤 권면을 주냐하면 세 가지 씩을 묶어서 얘기를 하고 있어요. 세 가지 씩
첫째는 절제와 경건과 근신을 갖춰야 된다.
이렇게 말하는데 근신은 이제 또 다르게 말하면 신중함을 갖춰라 이런 말이 되겠는데요.
바울이 이 말을 지도서 2장에 아주 자주 쓰고 있어요. 그래서 요 단어 신중해라 또는 근신해라 요 말을 잘 기억을 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주로 절제 경건 근신 이것은 뭐냐면 내면적인 특별히 노인 남성들이 교회에서 어른으로 또는 아버지와 같은 입장을 갖고 있을 때 절제 없이 그냥 막 성을 내거나 분을 내거나 이런 안된다는 말이 되겠죠.
또 경건 특별히 경건이란 말은 늘 단정함을 말하는 것인데 단정함이란 말로 번역할 수도 있어요. 단정함이란 말은 늘 노인 신자들이 자기를 잘 갖추어서 누가 보든지간에 존경심을 일으키는 그런 삶이 필요하다 그런 말이 되겠습니다.
신중함은 제가 나중에 한번 몰아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요.
두 번째 묶음은 믿음과 사랑과 인내 이렇게 됐는데 이것은 결국 하나님에 대한 믿음 사랑 그러면 교회 성도들에 대한 사랑 인내 그러면 세상에서 살아가는 동안에 닥쳐오는 수많은 일들을 잘 참는 것 그것이 결국은 교회를 지켜나가는 아버지와 같은 역할을 한다. 그래서 가장 먼저 늙은 남자들에게 세 가지 세 가지를 묶어서 요구를 해 주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바로 이어서 늙은 여자들에게 여성 노인들이죠. 여성 노인들에게 주는 권면의 말이 나오는데 남성 노인들에게는 좀 더 내면적인 그리고 외향적인 관계를 강조하고 있다.
그러면 여기에는 주로 자기 자신의 윤리적인 삶 또는 도덕적인 삶을 가르쳐주고 있는데 거룩한 행실을 갖춰라 이게 가장 먼저 나오는 말입니다.
노인 여성들이 교회에서 거룩한 행실을 갖추지 못하면 교회에 어머니가 없어지게 되겠죠. 그럼 굉장히 큰 문제가 일어나니까 가장 먼저 거룩한 행실을 갖추라 이렇게 말하고
그 다음에는 모함과 술에 인박이지 말라 이렇게 말하는데 이 모함이라는 단어는 우리말 성경의 모함 이렇게 번역을 했는데 근본 뜻은 뭐냐하면 마귀의 짓을 하지 말라 그런 뜻입니다.
마귀짓 마귀의 짓은 뭐냐면 사람과 사람을 갈라놓고 사람과 하나님의 관계를 갈라놓는 것인데 늙은 여성들이 그만 말을 잘못해서 교회에 이런 분란이 일어나면 안 된다는 것과
또 하나는 술에 인 박히지 말아라고 말함으로써 당시의 술 문제는 남자들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역시 여자들의 문제였다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세 번째가 굉장히 중요한 내용입니다.
잘 가르치는 자가 돼야 된다. 이렇게 말해요.
굉장히 중요한데 뭐 누구를 잘 가르치냐면 젊은 여자들을 잘 가르쳐라 이렇게 말합니다.
그래서 결국 여성 노인들에게 주는 권면은 여성 노인들만 겨냥한 게 아니라 그 신앙과 또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이런 것들이 자기 자신에게만 머물러 있지 않고 바로 젊은 여자들에게 어떻게 연속될 것이냐 이걸 말해주는 거죠.
그래서 이 결과를 보게 되면 젊은 여자들을 가르쳐서 젊은 여자들이 신중하게 해야 된다. 그러는데 아까 이 신중이라는 단어는 앞에 나이 많은 노인 남성들을 말할 때도 나왔죠 신중해야 된다.
신중이라는 단어가 지금 두 번이나 나오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젊은 여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젊은 여자는 늙은 여자들로부터 배워서 가정을 지키는 것입니다.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라 이 말은 지난번에 1장에서 본 것처럼 이단이 들어오면 하는 일이 가정을 전복시키는 거라 그랬어요.
그래서 집집마다 다니면서 가정들을 파괴시키고 해체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젊은 여성들이 해야 될 중요한 사명은 뭐냐하면 가정을 지키는 것이다.
그래서 남편을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하라 자녀를 사랑하라 이 말은 그냥 사랑해 이런 말을 하라는 뜻이 아니에요.
이거는 뭐와 관련되냐 하면 바로 앞에서 말했던 이단의 침투와 관련이 있어서 젊은 여성들이 교회안에서 가정을 잘 지키지 못하면 이단들이 틈타기 쉽다 그래서 이단을 방지하려면 반드시 남편과 가정을 사랑해라 그러면 나중에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렇게 말하는 것이죠.
복종하라는 말은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그래서 이단들이 침투할 때 그것을 막아내기 위한 중요한 방어책이 뭐냐하면 가정을 지키는 것이다. 그런 말이죠.
그러면서 여기에 젊은 여자가 해야 될 일 하나를 또 설명합니다. 그건 뭐냐하면 신중하고 신중하고 자 이 신중이라는 말은 앞에 늙은 남자를 말할 때도 이 말을 했고 노인 여성을 말할 때도 이 말을 말했고 그리고 나이 젊은 여성들을 말할 때도 이 단어를 말하고 있어요.
그래서 신중하게 순전한 마음으로 집안일을 하라 집안일을 또 강조하는 것은 역시 또 가정을 전복시키려는 이 단어들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이죠.
이렇게 할 때 이렇게 할 때 어떠한 결과가 주어지냐 하면 그때 하나님의 말씀이 훼방을 받지 않게 된다. 이 말을 우리가 기억해야 되겠죠.
하나님의 말씀은 뭐냐하면 창세기 때부터 시작해서 구약을 거쳐 신약 예수님 때까지 이뤄온 그 말씀 가운데는 아주 중요한 내용 중의 하나가 뭐냐하면 가정에 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면서 가정을 만드시고 그 이후에 모든 신자들은 가정을 잘 지켜야 되는데 그 하나님의 말씀에 중요한 내용이에요.
그런데 그만 가정을 지키지 않게 되면 이단이 침투해 들어와서 가정을 파괴해버리니까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이 훼방을 받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을 잘 지키는 것은 결국 어떤 결과를 갖고 오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시키는 결과가 온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킨다는 것이 성경책을 잘 보존하라는 말이 아니라 가정을 지키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이렇게 얘기를 해주고 있는 것이죠.
그 다음에는 젊은 남자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가게 되는데 젊은 남자 가장 첫 번째 하는 말이 뭐냐하면 신중해라 신중해라 또 나오고 있습니다.
상당히 이 신중이라는 단어가 여러 번 나오는 것을 우리 시청자들께서 벌써 눈치를 채셨을 거여요. 아 신중해야 된다. 신중이 뭘까? 제가 이제 나중에 모아서 신중이 뭐냐하는 것을 한번 설명을 드리게 되겠는데 아무튼 신중해야 된다.
이걸 우리가 생각해야 되고 그러면서 서도 바울이 젊은 남자들을 위해서는 디도가 목회자로서 본을 보여야 된다. 이렇게 말을 해주고 있어요.
디도가 본을 보이는데 디도가 늘 먼저 목회자로서 선한 일을 하고 선행을 베푸는 것을 할 때 디도라는 목사님을 보면서 젊은 저 디도 목사님이 하는 그 선행을 보니까 우리도 그렇게 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된다.
그래서 디도의 본을 받는 사람 받는 젊은 신자들이 어떤 일을 하게 되는가
첫째 교훈을 잘 따른다.
교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교회를 지키고 신자로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바로 그 하나님의 말씀에 들어있는 교훈들을 잘 따라가게 되고
그 다음에 단정하다 단정하다
이것은 앞에 나이 많은 우리 노인 신자들을 말할 때도 경건 우리말 경건함이라고 번역을 했는데 2장 2절에에 그 말이 똑같이 단정함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설명드릴 때 노인들이 경건해야 된다.
다시 말하면 단정해야 된다. 이렇게 말했는데 그것은 나이 많은 남성들에게만 해당되는 말이 아니라 단정해야 하는 것은 나이 젊은 남성들에게도 해당된다. 그 말이에요. 아마 우리 시대에 특별히 남성들이 들어야 할 굉장히 중요한 그 단어라고 생각이 들어요.
단정함이 필요하다 그다음에는 바른 말에 힘써야 된다. 그래 사도 바울이 살았던 시대에도 온갖 욕설과 음담패설과 악한 말들이 수없이 많았거든요.
근데 신자들이 그런 세상에 사는 동안에 같이 그렇게 욕설과 그런 좋지 않은 말들을 쓰게 되면 신자의 품위란 것은 하나도 없죠
말 가운데 아무것도 신자됨을 보증해 줄 수 있는 게 없어요. 그러니까 바울은 젊은 남성들에게 바른 말을 하라 이렇게 말합니다.
이렇게 세 가지 교훈에 힘쓰고 단정하고 바른말에 힘쓰면 그때 어떤 결과가 주어지는가? 하면 두 가지의 결과가 주어지는데
첫째는 대적하는 자입니다.
대적자가 부끄러움을 당하게 될 것이다. 이 대적자라는 말은 어떤 뭐 사람을 말할 수도 있고요. 아니면 로마 제국을 말할 수도 있습니다. 핍박하는 주체가 로마 제국이니까.
아니면 기독교를 방해하는 유대교가 될 수도 있는데, 근본적으로 말하면 어떤 한 인물 로마 제국 유대교라기보다는 이것은 사탄 마귀 사탄을 가리킨다고 볼 수 있어요.
사탄은 언제나 하나님의 교회에 들어와서 어느 한 부분을 계속 집중 공격해서 교훈에 힘쓰지 못하게 하고 또 단정함을 흐트러버리고 바른 말을 못 하게 되면 그걸 누가 이기냐하면 결국은 사탄이 이기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대적하는 자를 부끄럽게 만들 수 있는 방도는 뭐냐하면 신중한 삶을 통해서 대적자가 부끄러움을 당하게 된다. 그런 말이 되겠죠.
두 번째는 신자가 악하다라고 말하는 이런 비방을 다 물리칠 수가 있어요. 신자들 보니까 자기네끼리 모여서 공동체 생활하고 또 자기네끼리는 아주 결합이 잘 돼 있고 해서 밖에 있는 다른 사람들이 악하다 이렇게 공격할 수 있는데 이런 모든 도덕적인 삶과 또 경건한 삶을 보게 되면 그런 말이 들어가 버리고 말겠죠.
그래서 바울이 결과로 대적이 부끄러워하며 또 신자를 악하다고 말하지 못하는 이런 결과가 나타날 것이다. 이렇게 말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바울은 이제 당시 사도 바울이 살았던 1세기에 로마 제국의 한 사회 현상 또는 사회 구조의 문제인 바로 이 종들의 문제를 다루게 됩니다.
그럼 종들에 대해서는 어떤 고민을 주는가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되는데 이 종들에게는 사도 바울이 어떻게 보게 되면 좀 의아스러운 그런 말을 합니다.
종들은 주인에게 복종하라 그렇게 말합니다.
복종하라 복종하지 않을 것도 있지 않을까요? 뭐 이런 생각을 가지겠죠.
주인이 포악해요. 주인이 막 거칠어요. 그럼 그때도 복종해야 됩니까? 바울은 간단히 말합니다. 복종해라 그 이상이어요.
그것은 우리가 이후에 다른 성경을 통해서 보겠지만, 결국 그런 복종의 관계라는 것이 굉장히 나에게는 손해가 되고 또 상처가 될 수 있지만 그 방식이 하나님의 복음이 구조학 사회의 구조학 속에서 펼쳐나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기 때문이거든요.
그래서 복종하라 그리고는 종들은 주인을 기쁘게 하고 더 나아가서 거슬러 말하지 말아라 이렇게 말함으로써 이 사회 구조를 그대로 인정하라고 그렇게 얘기를 해주고 있어요.
왜냐하면 사회 구조는 사회적인 개혁을 통해서 일어나지 않거든요. 거기에는 결국은 복음이 들어가고 구원이 전파되고 그래서 인격과 성품이 변화된 사람들이 생길 때 사회의 구조가 바뀌는 것이지. 어떤 시스템을 갖고 구조에 뭐 변화를 주거나 해서 변화되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신자인 종들이 주인에게 잘 복종하고 기쁘게 하고 또 거슬러 말하지 않음으로써 심지어는 도둑질하지 않는 그래서 비록 이 사회 구조 속에서 힘들지만 그러나 그것을 선하게 지켜나가는 것 그런 것들이 결국은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근거가 되기 때문에 이렇게 요구하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는 종들에게는 참된 믿음을 나타내라 참된 믿음 주인들에게 늘 하나님을 믿는 신자로서의 모범을 보여라 이렇게 말합니다.
그때 중요한 결과가 주어지는 데 그것은 뭐냐하면 하나님의 교훈을 영광스럽게 만든다. 믿지 않는 주인들이 성격이 포악한 주인들이 늘 것을 감내하는 종들 신자인 종들의 모습을 볼 때 결국은 그들이 하나님의 교훈을 깨닫게 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 이렇게 말을 해주고 있습니다.
2~2강
바울이 말합니다. 앞에서는 나이 많은 남성들 나이 많은 여성들 또 젊은 여성들 젊은 남성들 종들에게 권면을 주고 난 다음에 모든 사람을 다 포함해서 하는 말이 모든 사람에게 주는 권면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의 은혜를 베푸신다 하는 것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구원을 베푸시려 할 때는 모든 구원의 은혜를 세상에 있는 사람들에게 다 주는 거여요. 그런데 단지 그 구원의 효과가 단지 신자들에게만 나타나는 것이죠.
무슨 얘기냐하면 예수님께서 씨 뿌린 자의 비유를 말씀하셨던 것처럼 씨를 뿌리러 나간 사람이 모든 땅에 다 씨를 뿌려요
그러나 마지막에 그 씨앗이 결실해서 효과를 얻는 것은 좋은 땅밖엔 없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지만 결국 그 효과를 보는 것은 신자들 밖에 없다.
그래서 신자들이 구원의 대상이 되고 마는 것이죠.
근데 이렇게 신자들이 구원의 은혜를 받게 되면 이 구원의 은혜가 그냥 가슴 속에 들어와서 감동으로 아 내가 구원 받았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어요. 라는 이런 어떤 감정적 문제로 끝나는 게 아니라 구원의 은혜는 마치 교사처럼 선생님처럼 신자들을 가르침을 주는데 우리를 양육하는 거죠.
어떻게 양육하냐? 하면 구원의 은혜를 받은 사람들이 아 내가 무얼 거절해야 되느냐를 알게 돼 내가 뭘 거절해야 되는가 세상을 사는 동안에 절대로 받아들이면 안 될 게 무엇인가 하는 것을 배우는데 그것이 바로 불경건과 정욕 세상의 정욕을 받아들이면 안 된다.
하나님 앞에 늘 경건하고 믿음을 가져야 되는데 불경건은 안 된다. 구원의 은혜가 그걸 우리에게 가르쳐줘요
두 번째로 세상의 정욕을 피하도록 만든다. 이렇게 말합니다.
그리고는 더 나아가서 이 구원의 은혜를 갖고 있으면 그때 세상에서 신중하고 의롭고 경건하게 살게 만든다. 이렇게 말해요.
여러분 또 금방 주의에서 보셨죠 뭐냐 앞에 나왔던 그 신중함이라는 단어가 여기에도 또 나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신중하게 살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그러면서 이 구원의 은혜가 우리를 의로움과 그 다음에 경건함으로 이끌어 가게 된다.
그리고는 마지막으로, 우리에게 소망을 기다리게 하는데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영광스러운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게 만든다. 이렇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우리가 이 신중함이라는 단어 신중함을 앞에서부터 계속 여러 차례 배워왔습니다. 신중함 이게 거의 공통된 단어여요.
이게 신중함이란 뭐냐하면 정신을 온전하게 차리고 있는 걸 신중함이라 그렇게 말해요. 정신을 온전하게 차리고 있는 것 그래서 이 신중함을 설명하는데 가장 좋은 예화가 성경 예수님께서 가다랴 지방에 귀신 들렸던 어떤 사람을 고쳐준 사건에서 나타납니다.
귀신 들린 사람이 무덤 속에 살면서 돌로 자기 몸을 때리고 또 쇠고랑을 차도 끊어버리고 괴성을 지르고 한 완전히 거의 뭐 미친 것 같은 그런 사람이 살고 있었는데 예수님께서 그 사람을 만나죠.
그래서 그 사람에게서 귀신을 쫓아내고 그 사람이 다시 전과 같은 상태로 돌아오게 됐을 때 성경이 뭐라고 말하냐하면 정신을 온전히 차리게 됐다. 이렇게 말해요.
더 이상 흐트름이 없이 횡설수설하거나 아니면 무분별한 행동을 하는 게 아니라 온전한 잘 갖춰진 그런 행동과 잘 갖추어진 말을 할 때 그걸 신중합니다.
그래서 사도파울은 이 모든 불의의 사람들에게 권면을 주면서 빠짐없이 준 단어가 뭐냐면 신중해라 정신을 온전히 차리고 분명한 태도를 가지고 그렇게 주님을 섬기게게 된다. 라는 의미에서 신중함을 말을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구속의 은혜를 받았다라고 말할 때 그럼 그 구속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잠깐 설명을 해준 것이죠. 구속은 예수님께서 자신을 우리에게 내어주신 것이다.
구속이란 뭐냐 구속은 언제나 두 가지 의미를 갖는데 먼저 건져냅니다. 건져내 마치 우리가 물에 빠졌을 때 건져내는 것처럼 건져냅니다.
그래서 우리를 불법에서 속량하셨다 건져내고 난 다음에 그냥 바닥에 앉혀놓고 가 버리는 게 아니에요. 그 사람을 데리고 어느 집에 가서 그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고 좋은 옷을 입혀줘서 그 사람이 다시 정상생활로 들어가게 하는 그게 뭐냐하면 들어감입니다.
그래서 어디로 가냐 자기 백성으로 만들어졌다
어디서 건져냈냐하면 불법에서 건져냈고
어디로 들어가겠느냐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해주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왕이 되시고 그리고 신자는 그분의 백성이 되어서 하나님께서 맺어준 이 언약의 관계가 이루어지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우리를 다스리고 우리 하나님께 순종하는 백성이 됐다.
그러니까 건져내고 들어갔다 라는 말인데요. 구원이라는 것은 언제나 이 두 가지의 동작이 있어야 된다. 그말이죠.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데 이 두 가지를 했다는 건져냈고 불법에서 하나는 어디에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겠다.
이 일을 위해서 예수님이 무슨 도구를 사용했냐 이게 중요해요. 무슨 도구냐하면 자신을 내렸다 자신을 자신을 내렸다는 게 중요하죠.
자신을 그러니까 예수님의 구원은 그냥 말로 된 구원이 아니라 자기를 도구로 내준 구원이었다. 하는 것을 우리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자 바울은 이제 디도에게 이런 설명과 함께 마지막 말을 주는데 바울이 디도에게 지시한 것들을 다 말해라 권하고 책망해라 그래서 이제 드디어 이 내용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해라 하는 이런 권면과 함께
그 다음에 바울이 디도에게 또 하나 준 것은 젊은 목회자인 디도가 이런 권면을 줄 때 이런 권위 있는 권면을 줄 때 드디어 아무도 그를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는 그런 결과가 나오게 될 것이다. 이렇게 말을 해줍니다.
그래서 바울이 가르쳐준 이 권면을 따라 디도가 말할 때 디도에게는 놀라운 권위가 주어지게 되는 것이죠.
오늘 이 말씀이 우리에게 어떠한 적용을 주는가 하는 것을 한번 생각을 잠깐 해보겠습니다.
첫째 교회는 다양한 구성원이 있을수록 좋다. 바울이 지금 그렇게 말했죠.
늙은 남자 늙은 여자 젊은 여자 또 젊은 남자 종들 많은 그래서 교회의 구성원이 다양할수록 교회가 풍성해진다. 우리가 생각을 해보고요.
또 하나는 나는 그러면 교회 구성원 내가 젊은 사람이라면 젊은 사람으로 나이 많은 사람이라면 나이 많은 사람으로 어떤 모습을 나는 나타내고 있는가 바울이 말이 주었던 그런 카테고리에 어딘가 들어가 할 거예요.
그럼 내가 젊은 여성이면 내가 과연 바울이 말한 그 교훈을 잘 지키고 있는가 한번 생각을 해 볼 수 있겠죠.
세 번째는 예수님이 자기를 주셔서 이루신 구원 나를 불법에서 건져내시고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가게 하신 이 구원이 나에게도 변화를 가져다 주었는가 내가 정말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 백성의 그 모습을 살고 있는가 하는 이 점을 한번 생각을 해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디도서 2장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디도서 3장을 다루게 될 터인데 여기에는 우리의 구원에 관한 좀 더 자세한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다음 시간에 만나서 말씀을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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