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한밭풍란회
 
 
 
 

회원 알림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안재현
    2. 강미라
    3. 미르미르
    4. 딸기맘
    5. 자비우스
    1. 박용석
    2. 청산에
    3. 해목
    4. 개척
    5. 섬마을풍란
 
 
카페 게시글
풍란(風蘭) 기르기 흑모단의 개화
취란 추천 0 조회 114 18.12.05 08:20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8.12.05 08:44

    첫댓글 고양이가 그런 말썽도 부리는군요.
    풍란촌에도 오래전부터 고양이가 식구로 지내는데
    한번도 그런일이 없었기에
    고양이가 말썽을 부리는지 몰랐었네요.
    속상하시겠어요.

  • 작성자 18.12.06 08:12

    그전날 저녁에 딸아이를 조금 혼을낸일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냥이가 지언니 복수를 한듯합니다ㅎㅎ
    감사합니다^^

  • 18.12.05 09:32

    그래도 추운겨울에 꽃을 피워주면 피식웃으면서 볼수있는게 있어서 좋지않나요?
    너무 많이 피면 좀 문제되지만.....
    바뀐환경에 더 잘 적응하는거같네요

  • 작성자 18.12.06 08:17

    감사합니다 꽃을 좋아해서 싫지는 않습니다.
    향도 매우 강렬한편이라 밤에는 그향에 취하곤 하지요.
    문제는 우리집에 와서 꽃만 3번째 피운다는 것이...자촉도 꽃대물고 나옵니다ㅎㅎㅎ

  • 18.12.06 22:15

    흑모단 꽃보기 힘든데 좋은 구경을 하네요.
    저도 꽃대 나오면 꽃을 보는 스타일 입니다..ㅎㅎ

  • 작성자 18.12.07 08:36

    저도 그렇습니다ㅎ
    한파가 오셨나봅니다.
    감기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