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을 함께한 직장동료 어쉬움으로 보낸 오늘 하루였네요 .처음으로 언니 많이 도와 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하니 뜻밖의 말 너무 고마웠다는 말에 그동안의 힘듬도 눈 녹둣이 편안해 지는 저녁시간이였네요 좋아하는 친구에게 통화 한 후 하루의 마무리 합니다 ㅎ 술 도 마셨어요 편한 굿 밤 보내세요
첫댓글 함께 했던 동료가떠난 날이군요만감이 교차한 날일을 오래 하다보면헤어짐도 많지요그러다보니 그러려니가 되고시간이 지나면서 잊게 되고,,,기분좋게 한잔도 했으니편안히 푹쉼하세요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 오늘테니까요~♡
정식으로 정년 퇴직이면 괜찮은데 ..일하다가 쓰러지기도 하고, 어르신들 들고, 내리고 해야 하는데 힘이 !!~~~ 그래서 안 좋게 퇴직이 되었어요 ㅠ
이별은 늘 아쉽지요?그동안 정도 많이 들었을 텐데요?
안타깝게 퇴직이 되어서 마음이 좀 그랬어요
떠나는 이의 마음에 그래도 간초님이 남아 있어서 오랜 여운으로 남을 것입니다
좀 마음이 무거운 송별식이였네요
첫댓글
함께 했던 동료가
떠난 날이군요
만감이 교차한 날
일을 오래 하다보면
헤어짐도 많지요
그러다보니 그러려니가 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잊게 되고,,,
기분좋게 한잔도 했으니
편안히 푹쉼하세요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 오늘테니까요~♡
정식으로 정년 퇴직이면 괜찮은데 ..
일하다가 쓰러지기도 하고, 어르신들
들고, 내리고 해야 하는데 힘이 !!~~~
그래서 안 좋게
퇴직이 되었어요 ㅠ
이별은 늘 아쉽지요?
그동안 정도 많이 들었을 텐데요?
안타깝게
퇴직이 되어서 마음이 좀 그랬어요
떠나는 이의 마음에
그래도 간초님이 남아 있어서
오랜 여운으로 남을 것입니다
좀 마음이 무거운
송별식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