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9꿈사★공무원을꿈꾸는사람들
 
 
 
 
 
카페 게시글
② 한국사 심화 학습 [일제시대] 질문> 토지조사사업의 결과.
Vnarod 추천 0 조회 242 10.06.05 20:37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0.06.06 12:49

    첫댓글 자작농은 자기땅을 직접 경작하는 사람을 말하고 지주는 자기 땅을 소작농에게 빌려주어서 지대(토지세금)를 받아서 생활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위 님의 말씀처럼 자작농과 지주는 다른 개념이죠 ㅎㅎ

    토지조사사업의 결과 지주의 수는 증가하게 되지만 자작농은 신고를 하지 못해서 땅을 많이 빼앗겨서 소작농을 전략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결국 자작농은 줄어들었고 소작농은 증가했다고 볼수있습니다.ㅎㅎ

  • 작성자 10.06.06 13:04

    세상에 별 희안한 개념도 다 있네요.. ㅋ
    그러면 요즘으로 하면 자기집에서 사는 사람은 집주인이 아니고
    임대사업을 해야 집주인이라는 뜻이네요.
    지주=땅주인? 아님??

  • 10.06.06 13:32

    ㅇㅇ 지주는 땅주인-땅을 빌려주는 사람 ㅋㅋㅋ
    (건물로 치면 임대인)

    자기집에서 사는 사람은 집주인이 맞음 ㅋㅋ
    다만 자작농이 기한내에 신고를 해야하는데 신고 절차가 너무 까다롭고 어려워서 신고를 할 수 없었던 사람을 많았다고 하네요 ㅎㅎ

    결국 일본이 땅을 다 빼앗아 감!!!!!
    땅을 빼앗긴 자작농 우리 농민들은 소작농으로 전략하거나 유랑민이 되었다고해요.

    빼앗은 땅은 일본 국유지나 동양척식주식회사로 들어가서 일본인에게 아주 싼값에 팔아서 결국 일본인 대지주가 탄생하게되는 배경...-_-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