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조사사업의 결과 지주의 수가 이전보다 증가하였다는 것이 맞는 지문인가요?
기한부 신고제로 인해 자작농이 몰락하고 소장농이 급증하였으면 자작농(=지주)이 확~ 줄었다는건데??
궁금해효 알려주세요.
첫댓글 자작농은 자기땅을 직접 경작하는 사람을 말하고 지주는 자기 땅을 소작농에게 빌려주어서 지대(토지세금)를 받아서 생활하는 사람을 말합니다.위 님의 말씀처럼 자작농과 지주는 다른 개념이죠 ㅎㅎ토지조사사업의 결과 지주의 수는 증가하게 되지만 자작농은 신고를 하지 못해서 땅을 많이 빼앗겨서 소작농을 전략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결국 자작농은 줄어들었고 소작농은 증가했다고 볼수있습니다.ㅎㅎ
세상에 희안한 개념도 다 있네요.. 그러면 요즘으로 하면 자기집에서 사는 사람은 집주인이 아니고 임대사업을 해야 집주인이라는 뜻이네요. 지주=땅주인 아님
지주는 땅주인-땅을 빌려주는 사람 (건물로 치면 임대인)자기집에서 사는 사람은 집주인이 맞음 다만 자작농이 기한내에 신고를 해야하는데 신고 절차가 너무 까다롭고 어려워서 신고를 할 수 없었던 사람을 많았다고 하네요 결국 일본이 땅을 다 빼아 감땅을 빼긴 자작농 우리 농민들은 소작농으로 전략하거나 유랑민이 되었다고해요.빼은 땅은 일본 국유지나 동양척식주식회사로 들어가서 일본인에게 아주 싼값에 팔아서 결국 일본인 대지주가 탄생하게되는 배경...
첫댓글 자작농은 자기땅을 직접 경작하는 사람을 말하고 지주는 자기 땅을 소작농에게 빌려주어서 지대(토지세금)를 받아서 생활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위 님의 말씀처럼 자작농과 지주는 다른 개념이죠 ㅎㅎ
토지조사사업의 결과 지주의 수는 증가하게 되지만 자작농은 신고를 하지 못해서 땅을 많이 빼앗겨서 소작농을 전략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결국 자작농은 줄어들었고 소작농은 증가했다고 볼수있습니다.ㅎㅎ
세상에
희안한 개념도 다 있네요.. 

아님

그러면 요즘으로 하면 자기집에서 사는 사람은 집주인이 아니고
임대사업을 해야 집주인이라는 뜻이네요.
지주=땅주인
(건물로 치면 임대인)
자기집에서 사는 사람은 집주인이 맞음
다만 자작농이 기한내에 신고를 해야하는데 신고 절차가 너무 까다롭고 어려워서 신고를 할 수 없었던 사람을 많았다고 하네요
결국 일본이 땅을 다 빼
땅을 빼
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