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에서 비례정당 참여한다면 시민을 위하여를 선호하는 분위기. 이유는 시민단체가 주도하는 정치개혁연합은 처음에 민주당, 정의당 외에 자기네들도 몇 자리 요구하는 눈치였음. 그래서 민주당이 거긴 거부하는 분위기를 알고 어제 지도부가 출마하는 일 없다고 기자회견한거임
이번 선거 이슈 1번째는 코로나로 선거 끝날때까지 모든 이슈의 1번째가 될거임
만일 비례정당에 참여하면 중도층한테 영향이 있을거라 예상하지만 코로나 때문에 투표율이 낮아질거라 보기에 이전 총선보다 중도층 영향이 덜할거라 봄. 그리고 중도층한테 안좋은 여론도 1주일 정도면 가라앉을거라 예상함
코로나에 대한 정부의 방역과 정책이 갈수록 인정받기에 민주당에 불리하진 않을거라 보는데 오히려 가장 신경써야 할 이슈는 가짜뉴스나 검찰의 공격. 당장 어제 윤석열 스트레이트 방송하니 검찰에서 스브스시켜 방송한다거나 대통령 내외 가짜뉴스 나온다거나 하는거 바로바로 방어하고 역공해야 함. 앞으로 1달동안 가짜뉴스가 쏟아져 나올거라 보는데 민주당이 이에 대해 바로바로 대응해야함. 선거에선 1일이란 시간이 무서움
이와 연관해 덧붙이면 지금까지 이슈별로 민주당의 소극적인 태도가 아쉬움. 예를 들어 어제 윤석열에 대해 스트레이트에서 방송했으면 박주민 등 이름있는 의원이나 지자체장도 이에 대해 때려줘야 하는데 아무 말 없으니 언론은 원래 침묵하는데다 민주당까지 조용하니 방송 1번하고 마는 소비성이 될 뿐임. 담주부터 선대위가 출발하니 안그러길 기대함
민주당과 자한당의 현재까지 공천 여론은 무승부. 겉보기엔 단칼에 쳐낸 김형오가 시원시원해 보여 더 눈길을 끌었는데 공천이 끝나는 며칠전부터 반발이 생기기 시작해서 안정적인 면에서 민주당이 보일거임
민주당 자체비례정당 얘기가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그건 반대하고 비례연합정당이 낫다고 봄
모레 있는 강서갑 경선에선 다들 바라는 결과가 나올거라 예상함
첫댓글 강서갑 금읍읍이형 떨어지나 ㅋㅋㅋㅋ
제발 찬스좀 살리자 MBC에서 잘하고있으니 민주당에서 이름있는 의원들이 언급해야지 그리고 가짜뉴스 대응좀 잘하자 제발
여러 의견 중에 지금 스트레이트 관련해서 민주당 의원들이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건 비동의. 코로나 국면에서 자칫잘못하면 선거 때문에 국민 생명은 등한시한다고 공격받을 수 있음.
지금 상황속에서 윤석열 장모건에 대해서 목소리 낼 수가 없죠...코로나때문에...
지금은 윤석열 보다는 신천지를 조준하는 게 더 낫다 보는데
막줄이 포인트네 ㅋㅋㅋㅋ
검찰이 스브스시켜서 방송한다는 것은 뭐지???
검찰이 향후에 치고 들어올것이 예상되기 때문에 지금 윤석열 때려두는건 좋은 포석이 될듯.
라임 청와대 행정관 개입설 ?
다들 바라는 결과라.,...제발..
단독비례가 좋은데
뭐 금씨는 대충 예상이 되긴 했어서....
저도 박시영 대표 말처럼 언론과 검찰의 공격이 제일 크게 다가올거라봄. 당장 차이나게이트 물어서 수사하겠다는 언플때리는 검찰놈들보면 백타 그러고도 남을놈이라 봄 아무튼 짜증나는 상황임
언론이 겁나 발악하겠지 남은 한달동안
민주당에 아쉬운게 이거임... 느낌이 민주당은 선거 후에 검찰개혁을 하자고 하는것 같은데.. 지금부터 윤석열에 대한 의심을 계속 노골적으로 해야 함.. 그래야 나중에나 선거 직전에 검찰이 수작 부릴 떄,, 거봐라 윤석열이 정치 검찰이다! 라고 몰아붙일 명분이 더 생기는데.... 지금부터 윤석열 계속 거론해야 함.
더민주 너무 소극적이고 몸사림. 더민주 의원들은 오로지 자기 의원직에만 관심있는 것 같음. 메이저 언론이 침묵해도 sns 같은걸 좀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진실을 알리려는 노력을 해야하는데, 야당에 비해서 정말 아무것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