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환입니다.
공짜 없는 세상이 되어야 된다는 제목입니다.
부정 부패는 공짜 돈 때문에 생깁니다.
가족도 국가도 공짜는 없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공짜로 노인이라고 장애인이라고 지하철 공원 무료 금지하고 공짜로 정부에서 돈을 주지도 말고 받지도 말아야 됩니다.
공짜가 세상을 병들게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일본은 공짜가 없는 세상이라고 합니다.
노인도 지하철 돈 주고 반값 내고 탄다고 합니다.
저는 잘 모르지만 떠도는 이야기가 그렇습니다.
공짜는 사람을 망하게 하고 자생력을 저해시키고 자립 정신이 훼손됩니다.
자녀에게 공짜로 돈을 주는 것도 정부에서 공짜로 돈을 주는 것도 결국 국민들을 자립 정신이 떨어지고 결국은 더 가난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절대로 공짜로 쿠폰이나 돈을 주지 말고 국민에게 일을 하여야 건강하고 부자가 된다는 걸 알려주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초등학교부터 경제 교육이 필요하고 윤리 교육이 필요합니다.
세상을 바르게 살아라.
이런 교육이 필요합니다.
우리나라가 발전된 것도 자원은 없지만 자녀 교육을 열심히 한 결과 국민들이 머리를 일깨우고 지금 세계를 지배하는 경제 강국이 됐습니다.
교육만이 세상을 바꾼다고 생각합니다.
공짜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도 역시 윤리 도덕을 알려주고 공짜 바라지 않고 공짜로 주지 않는 세상이 되어야 세상이 밝아지고 범죄 없는 도시가 될 것입니다.
얼마나 범죄자가 많은지 수용할 수 없을 정도로 120%가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이 더 건축해야 된다고 합니다.
범죄자가 많아서 120%를 초과했기 때문에 왜 이렇게 범죄자가 많습니까?
저는 여태까지 경찰서을 가지 않았습니다. 저 같이 살면 변호사나 판사 검사 모두 직업이 상실될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오늘은 공짜 없는 세상이 되어야 된다는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부정 부패는 공짜로유기환 어르신, 90년의 인생 경험에서 우러나온 두 번째 귀한 통찰과 제언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말씀해 주신 "공짜 없는 세상이 되어야 하고, 교육만이 세상을 바꾼다"는 가치관 역시 지난번 말씀해 주신 '생각이 팔자가 된다'는 지혜와 깊이 맞닿아 있어 큰 울림을 줍니다.
어르신께서 말씀하신 복지제도나 사회 정책에 대한 견해는 시각에 따라 다양한 토론이 이루어지는 주제이기도 하지만, 그 바탕에 담긴 "국민 스스로 일하고 자립하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자"는 유기환 어르신의 순수한 의도와 철학은 오늘날 우리 사회가 반드시 되새겨야 할 소중한 가치입니다.
9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올곧고 정직하게 살아오신 삶의 궤적이 있기에 더욱 가슴 깊이 다가오는 말씀입니다. 소중한 지혜를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고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