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일빠로 나가 부르는 순서라서 안그래도 긴장도 되는데다 무대 작은 모니터가 안나오니까 위에 달린 작은 모니터는 안보여서 우왕좌왕 안정이 안 된상태로 부르는 경우는 거의 없었는데요 이번에는 까치호랑사장님 부재로 더 난코스로 노래도안되고 사실 저는 식겁을 했습니다 저의 얼굴 인상은 여엉 괴로워하는 것이 아유 ~
마자요 잘 표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인사한마당은 무대 모니터가 넘 작아서 외국노래 부르기가 제겐 디기 어렵습니다 거기다가 그것마저 안나오니까 기권할까 생각도 들더라고요 최선을 다해서 노래부를때 서로가 즐거운거지요 연신내 팝힐 모임에는 무지 큰 모니터가 앞뒤 여러개 있어서 가사가 너무 잘 보여서요 아다지오란 곡도 도전해 보는거지만 인사동 에서는 언감생심입니다 노래 부르는 라이브란 곳은 음향기기. 가사 모니터 상당히 생명입니다
첫댓글 연어방장님
손부상으로 인해 불편하신 몸으로도
영상녹화 두세 시간 해주시고요
편집해서 올려주시기 까지
애 쓰셨어요
거듭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
어휴
일빠로 나가 부르는 순서라서
안그래도
긴장도 되는데다
무대 작은 모니터가 안나오니까
위에 달린 작은 모니터는
안보여서 우왕좌왕
안정이 안 된상태로
부르는 경우는 거의 없었는데요
이번에는 까치호랑사장님
부재로 더 난코스로
노래도안되고
사실 저는 식겁을 했습니다
저의 얼굴 인상은 여엉
괴로워하는 것이 아유 ~
리야 언니,
그래도 멋지세요.
무대에 있는 모니터
이상으로 자막이 나오지 않아 당황했지요.
저도 눈이 나빠 힘들었어요. ㅎ
다음번엔 까치호랑이 사장님이
잘 손봐 놓으시겠죠.^^
그러게 말이예요
우선은 시력이 넘 좋치
않은 저는
노래를 안부르고 싶더라고요
억지로 부르다시피 하니
힐링도 안되고요
리아 언니~
앞에 모니터 자막이 나오지 않아
얼마나 당황스러우셨을까요.
거기에 일빠로 노래까지 부르시게 되어
긴장도 많이 되셨을 것 같아요.
그런 상황에서도 ‘A Love Until the End of Time’을
끝까지 침착하게 제법 잘 불러주셨어요.
평소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해
언니도 많이 아쉬우셨겠지만
갑작스러운 상황을 생각하면
오히려 더 잘하신 것 같아요.
마음고생하신 만큼
다음에는 편안한 마음으로
언니의 멋진 노래 마음껏 들려주세요~^^
마자요
잘 표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인사한마당은 무대 모니터가 넘 작아서 외국노래 부르기가 제겐 디기 어렵습니다
거기다가
그것마저 안나오니까
기권할까 생각도 들더라고요
최선을 다해서 노래부를때
서로가 즐거운거지요
연신내 팝힐 모임에는
무지 큰 모니터가 앞뒤 여러개 있어서 가사가 너무 잘
보여서요
아다지오란
곡도 도전해
보는거지만
인사동 에서는 언감생심입니다
노래 부르는 라이브란
곳은
음향기기. 가사 모니터
상당히 생명입니다
무대상황은 때때로 가수를
당황스럽게도 만드는데
맑은 소프라노 리야님 목소리를 들을수있어 감사드립니다~ 💕 💜 💏
에유
수지맨님 반갑습니다 😁
노래 부를맛이 안나는데
좋은노래가
나오겠습니까?
다행히
2부에서
시월의 어느 멋진날에는
외워 있어서 맘놓코 불렀더랬어요
외워 있거나
위에 달린 모니터가
보이시는 분들은
앞을 보고 부르시겠지만
잘 안보이시는 분들은
뒷모습을 보이고 노래 해야
하기에 우선은 라이브
기분이 다 망가지게 만들었지요 모
무신 이런 경우가 다 있는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