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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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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知性 성령훼방죄
어쩌면 추천 0 조회 266 12.10.06 21:34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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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2.10.07 20:27

    도체 무슨 사랑을 하여 말씀을 지켰나요?
    이것만 증명하면 간단한데 그 증명 하는데는 괌심이 없고 문자댜로 본대로 성경의 지식만 늘어 놓군요.
    저는 그런 지식을 듣고자 함이 아닙니다.
    성령의 임재를 아시는 분이 증명을 해야합니다

  • 12.10.07 20:28

    성경을 문자대로 읽어버리면 항상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라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그런데 사람은 그리 되지 않거든요,
    사실적으로 그리되지 않는다면 어쩌면 거듭난자가 아니며 하나님의 나라를 체험하는 자도 아니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우리가 지킬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능력으로는 구원 받을 길이 없는 것입니다.
    해서 십자가의 의입니다.
    항상 기뻐하지 못함으로 십자가가 필요하고 항상 기도 못하니 나 대신 성령님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롬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 12.10.07 20:28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누가 범사에 감사합니까? 이세상 살다보면 무의식 중에 감사보다 바라는 것이 더 많이 쌓여 있음을 발견케 됩니다.
    해서 하나님의 뜻은 이런 것을 예수그리스도께서 다 이루었기에 십자가를 믿어라는 것입니다.
    이 믿음 안에서 위에 것이 다이루지니 이 믿음이 곧 주의 뜻이되는 것입니다.
    이 믿음이 보물의 실체입니다.

  • 12.10.07 20:30

    위에 삭제된 글입니다
    댓글을 붙히시려면 글 뒤에 붚히시는 것이 예의입니다

  • 12.10.07 20:56

    제가 댓글을 지웠습니까?
    님께서 예이없이 남의 글 중간에 끼어들어 글을 쪼개놓았으므로 다시 복원하였습니다.
    자기가 무슨 짓을 하는 지는 모르는 자가 누구입니까?
    구원을 십자가의 믿음으로 받는다?
    참으로 좋은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뜻이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셨는데
    그것을 못한다고 한다면 그 말 자체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위에 따온 말씀은 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님께서 성령을 받았다면 님의 말 대로 말씀을 거역하지 않았을테 어떻게 거역 하지 않았는지 그 간증을 하는 것이 그렇게도 어렵습니까?
    또 빙빙 돌리군요.
    간단히 님께서 간

  • 12.10.07 20:58

    증하시면 어떻게 말씀을 지켰는지 여기 모이신 회원들도 다 듣고 하나님께 영광 돌게 되지 않겠습니까?
    다른 구멍으로 새지 마시고 부탁합니다 간증한번 들려주세요.

  • 12.10.08 08:51

    최예리님께서 엉망을 만들었군요
    그리고 자기의 댓글을 스스로 지우고 사라졌습니다.
    간증한번 들었으면 좋았을텐데.....

  • 12.10.08 22:18

    거치는돌님! 님의 말로는 님자체가 주님앞에 "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라고 고백하는분 같은데, 왜 님의 말속에서는 겸손과 온유와 낮아짐보다는 교만과 정죄만 가득해 보일까요. 사랑을 실천할수 없으므로 주님의 긍휼만을 바라자는것은 좋은데, 우리가 할수없는것을 하려하지말고 그냥 교만과 정죄를 계속하며 긍휼만 바라자 이런것인가요. 님의 모습에서는 님이 주장하고자 하는 모습을 조금도 발견할수 없습니다. 말다르고 보여지는게 다르다는 것입니다. 정말로 나는 죄인입니다라고 고백하신다면 글마다 찾아다니면서 교만한 말을 쏟아내실게 아니라 계속 " 나는 죄인입니다"를 고백하며 잠잠히 계셔야 맞지 않을까요

  • 12.10.08 22:24

    님의 주장은 "성경말씀은 지킬수 없으니 지키자고 하는 사람도 비난받아 마땅하다" 이런것 같구요. 성경은 문자대로 보면 지킬수 없는것 투성이니 주님의 긍휼만 바라고 지키려고도 하지 말자 이런 얘기로도 들립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어린아이 같은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볼수 있다고 하셨나봅니다.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으면 아무 생각없이 " 아 ,서로 사랑하라고 하시는구나" 이렇게 받아들이면 되는것을 참 복잡하게 해석을 붙이려고 하는군요

  • 12.10.08 22:34

    "주님의 계명에 순종하여 착한행실로 살아가자" 이러면 님은 "행위로 구원을 얻고자 한다" 라고 듣는것같고
    "구제하기 위하여 연보하자" 이러면 님은 " 말씀대로 하려면 가진것을 다 내놓아야지 가증스럽다" 라고 받는것 같습니다. 님의 주장대로라면 바울형제도, 베드로형제도, 야고보형제도, 요한형제도 참 가증스러운 존재들입니다. 지키지도 못할것을 써놓았으니 그들이 어찌 구원을 받았겠습니까. 아니면 읽는사람들이 마치 암호 해독하듯 하지 않으면 이해할수 없는 글로 써놓았던지 한건데 . 그렇다면 님처럼 고차원적으로 볼수도 없고 배울수도 없는 사람들은 아무도 구원받지 못할것 같습니다.

  • 12.10.08 22:41

    묵시록외에는 우리가 문자대로 받아들임이 마땅합니다. 그리스도인은 기기묘묘한것을 깨닫는자들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자들입니다. 하나님은 무식하고 배우지 못하고, 아이큐가 낮아서 잘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도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마음으로 믿으면 의에 이르게 하시고 입술로 시인하면 구원에 이르게 하시는 풍성한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 12.10.08 22:43

    결코 복잡한것을 퍼즐풀듯이, 암호해독하듯이 머리좋은 사람들만 할 수 있는것을 이해해야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어린아이와 같이 순진하고 단순한 사람에게도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 12.10.09 07:07

    이세상에는 딱 두가지의 영이 있습니다.
    뵈베님의 글에 동의하는영 99.9%
    나의 정신 없는 말에 동의하는 영 ...%
    나도 잘압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적어진 것으로 사도의 개인적 의지로 적혀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음성이 그들의 입을 통해 나왔던 것 뿐입니다.
    바울의 고백 또한 죄인 중에 괴수입니다.

  • 12.10.09 08:41

    (눅 19:36) 가실 때에 그들이 자기의 겉옷을 길에 펴더라
    (눅 19:37) 이미 감람 산 내리막길에 가까이 오시매 제자의 온 무리가 자기들이 본 바 모든 능한 일로 인하여 기뻐하며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여
    (눅 19:38) 이르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눅2:14
    (눅 19:39) 무리 중 어떤 바리새인들이 말하되 선생이여 당신의 제자들을 책망하소서 하거늘
    (눅 19:40)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하시니라 합2:11

  • 12.10.10 18:57

    신약성경에서 포도주가 두 번 나옵니다.
    한 번은 가나안 혼인잔치에서 주님이 물로 만드신 포도주와 계시록의 음녀가 들어가 있는 포도주
    그리고 물이 또한 두 번 나옵니다.
    수가성 여인이 구하여 주님께서 주시고자 하시던 물과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비유에서 부자가 구하는 물과 나사로가 먹는 물이 나옵니다.
    뵈배님 똑같은 포도주이며 물인데 어떤 차이인지 아시는지요?
    문자대로 포도주요 물이니 둘다 감사함으로 맛있게 마시면 됩니다.
    하나님의 세계가 정말 너무나 값없이 주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물론 결코 값없는 것은 아니지요
    하지만 받는 입장에서는 그냥 들판에 흐르는 물을 마시듯 그렇게 값없이 주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 12.10.10 19:07

    다만 그 값없음이 모두에게 해당되지 않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오직 주어지는 이에게만 주어집니다.
    즉 아버지의 자녀된 이들에게만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자녀가 아닌 다른 어떤 무엇인가에게 속해있는 이들에게는 그 무엇인가가 또한 주어지겠지요
    꼭 천국이니 지옥이니 그렇게 판단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하나님의 자녀된 입장에서 하나님의 세계를 천국이라고 표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세계가 있다면 또 다른 어떤 세계가 있겠지요
    그곳이 지옥일 수도 있겠고 우리가 소속된 하나님의 세계보다 더 좋은 세계일 수도 있겠지요
    설사 그 세계가 우리가 소속된 하나님의 세계보다 훨씬 정말 좋은

  • 12.10.10 19:13

    세계일지라도 그것은 그 세계이지 우리의 세계가 아닙니다.
    마치 우리 부모님의 환경이 다른 부모님의 환경보다 떨어진다 해서 우리 부모님이 우리 부모님이 아닌 것이 되지 않는 것처럼 말입니다.
    어떤 것일지라도 우리 한 번 우리 부모님은 영원한 부모님인 것처럼 하나님의 세계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세계가 우리의 세계인 것이지 또 다른 어떤 세계들이 있다 할지라도 그것은 우리와 전혀 상관이 없는 것일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된 이들에게는 그렇게 엄청난 값을 치러야 했고 그렇게 엄청나게 값없이 주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이런 제 개인적인 생각에 대하여 이단이니 삼단이니 해도 상관없습니다.
    더 나아가

  • 12.10.10 19:16

    창세기 1장에서는 여호와 하나님이 등장하지 않고 그냥 엘로힘만 등장합니다.
    이 엘로힘은 복수형으로 우리 말로 직역하면 신들이라고 해야 정확하지만 번역성경은 그냥 하나님 단수로 취급을 해 버립니다.
    그 복수 신이 성부 성자 성령 이렇게 3위일체를 말함인지 아니면 무수한 신들을 말함인지 알 수 없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성부성자성령 이 3위일체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성경 어디에도 정확하고 명확하게 성부성자성령이 3위의 하나님이며 한 분 하나님이다 라고 설명한 부분도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오랜 기독교의 전통교리가 그렇다고 주장을 해서 그렇다고 믿고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 이외의

  • 12.10.10 19:26

    다른 어던 신적 존재가 있을 것이며 그 신적 존재들 중 우리와 관계된 유일한 신적 존재가 2장에서부터 등장하는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살짝 생각해봅니다.
    즉 여호와 엘로힘입니다.
    여호와는 단수지만 엘로힘은 여전히 복수입니다.
    그 여호와 하나님의 세계가 우리의 세계요 아가페의 세계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뭐 이런 개인적인 생각이 이단이라면 저는 이단이 되겠지요
    그것이 이단이든 삼단이든 제게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세계에 속해 있느냐 아니냐입니다.
    뵈배님 성경을 이해하고 풀어냄이 머리좋고 아이큐 높으면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12.10.10 23:52

    호 로고스 사르크님 저는 성경을 이해하고 풀어냄이 머리좋고 아이큐 높으면 가능한것이라고 한것이 아닌데요..
    오해하셨습니다. ^^**

  • 12.10.10 19:31

    정석 수학 50페이지에 해당할 만큼 복잡한 방정식을 암기로 풀어내는 천재 스티븐 호킹 박사도 성경은 풀어내지 못해 사후 세계는 없다라고 물리학적인 결론을 주장합니다.
    반면 일반적으로 보면 정말 멍~청~한 이가 성경을 정확하게 이해하기도 합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많은 인물들 중 하나님의 말씀을 말했던 이들 중 어느 누가 그 사회에 엘리트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밭갈고 논갈던 농부가 선지자가 되었고 당시 세계 최강국 이집트의 엘리트였던 모세는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시험까지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 이는 오직 그분의 자녀된 사람뿐입니다.
    그들에게만 성경의 말씀이 일 점 일 획 오류가

  • 12.10.10 19:38

    없는 진리의 말씀, 생명의 말씀이요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끝인 것입니다.
    그리고 아가페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이들에게 성경말씀 또한 텍스트로서의 성경책은 말도 되지 않은 사기와 같은 책일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그들의 성경에 대한 공격이나 비난은 자녀된 입장에서는 뭐 아무런 의미도 없는 것입니다.

  • 12.10.12 19:31

    우리에게 지워졌던 그 무겁고 장막처럼 나를 깜깜하게 내리 누르던 짐은 이제 가볍게 들려집니다.
    이제 힘차게 내 던져버리면 됩니다.
    다만 누군가가 들어주어야 한다는 것!
    누군가가 들어줄 때 그것이 가볍게 들려져 내어 던질 수 있습니다.

  • 12.12.07 02:37

    성령은 우리가 죄인인것을 깨닫게 하고, 회개하고,예수께서 그리스도인것을 증거하시는 하나님의 영입니다. 유대인들은 성령님의 역사하시는것을 방해했습니다. 자신들이 죄인인것도 부정하고, 회개 않는 곧은 목을 가지고 예수를 영접않고는 영원히 사죄의 은혜를 받을수가 없지요~

  • 작성자 12.12.07 18:52

    다윗님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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