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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서 1장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https://youtu.be/ZHJ5ZkXp7JQ?si=OOH71iULZrnb_0tT
욥기서 1장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욥기서 1:20~22
부 르 심:잠언3:5~6
교 독 문:15번, 시편 27편
찬 송:31(46), 342(395),337(363),450(376)
기 도:1)순전한 자가 되게 하옵소서
2)정직한 자가 되게 하옵소서
3)하나님을 경외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4)악에서 떠난 자가 되게 하옵소서
성경 시가서에 속한 욥기서는 성경책 중에 가장 오래된 책입니다.
욥기서의 욥은 아브라함 때 살았던 동시대 인물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욥은 아브라함 때 주전 2000년경에 사람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욥기서의 욥은 하늘에서 일어난 총회에서 마귀가 욥을 참소함으로
하나님이 허락하신 엄청난 고난의 시험을 당하였습니다.
그러나 욥은 고난을 당하여도 하나님을 배신하지 아니하고
절대긍정의 믿음으로 말하였습니다.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같 같이 나오리라(욥기23:10)”
<욥기서의 전체 내용 분석> 욥기서 1장~42장
1장: 사단이 욥을 1차로 공격 - 사단의 욥의 모든 소유를 쳤으나
욥은 이 모든 일에 범죄하지 아니하였습니다.
2장: 사단이 욥을 2차로 공격 - 사단이 욥의 몸을 쳤습니다.
욥이 그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악창을 나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하지 아니하였습니다.
3장~31장: 욥과 세 친구의 논쟁 - 세 친구가 찾아와서 욥을 정죄하였습니다.
욥이 범죄하여 죄를 지었기 때문에 재앙을 받는 것이라 욥을 한결같이 공격하였습니다.
그러나 욥은 욥의 세 친구에게 굴복하지 아니하고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었습니다.
“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일정한 음식보다
그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구나 (욥기23:12)”
32장~37장: 엘리후의 등장으로 욥을 공격하였습니다.
엘리후는 욥의 세 친구들이 욥 한 사람을 논쟁하여도
이기지 못하자 가장 많이 크게 노를 발하였습니다.
엘리후는 욥에게 노를 발하고 욥의 세 친구에게도 노를 발하였습니다.
엘리후는 가장 혈기가 많고 분노하는 것은 사탄의 본능이요 습성이므로
사탄이 엘리후 속에 있어 가장 크게 그 정체를 나타낸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람 족속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 엘리후가 노를 발하니
그가 욥에게 노를 발함은 욥이 하나님보다 자기가 의롭다 함이요
또 세 친구에게 노를 발함은 그들이 능히 대답지는 못하여도
욥을 정죄함이니 엘리후가 그들의 나이 자기보다 많으므로
욥에게 말하기를 참고 있다가
세 사람의 입에 대답이 없음을 보고 노를 발하니라(욥기32:2~5)”
사단은 자기의 목적대로 안될 때에는 자신의 정체가 가장 많이 노를 발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하는 것입니다.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지 하며 성내기도 더디하라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야고보서1:19~20)”
38장~41장: 여호와께서 욥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로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욥기38:1~2)“
욥기서 38장부터 드디어 여호와께서 욥에게 임하시어 말씀하심으로
정리하심으로 엘리후의 세친구의 논쟁과 엘리후의 분노를 입 닫게 할 수 있었습니다.
41장은 여호와께서 사탄의 정체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탄은 교만의 왕입니다.
42장: 욥은 회개하였고 욥의 말은 정당하였습니다.
욥의 세 친구는 여호와를 가리켜 말한 것이 욥의 말 같이 정당하지 못하였습니다.
욥이 회개하였다는 것은 세 친구들의 정죄가 아닌 무지한 말로
깨닫지 못하고 알 수 없는 것을 회개하였다는 말입니다.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우는 자가 누구니이까
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없는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 없고
헤아리기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욥기42:3)”
여호와께서 욥의 세 친구들에게 욥이 죄를 지어 범죄하여 받는 재앙이라
공격한 것이 잘못되었음을 여호와께서 꾸짖으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욥에게 말씀하신 후에 데만 사람 엘리바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와 네 두 친구에게 노하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것이
내 종 욥의 말 같이 정당하지 못함이니라 (욥기41:7)”
욥은 스스로 깨닫지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사단의 참소하는 시험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욥에게 임하시어 말씀하심으로 욥의 말은 정당하였고
욥의 세 친구의 말은 욥의 말 같이 정당하지 못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어 그전 소유보다 갑절로 주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욥의 노년에 복을 주사 처음보다 더 하게 하셨습니다.
1.욥은 어떤 사람인가?
1> 욥은 네 가지의 성품을 가지고 있다
- 순전한 자, 정직한 자,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악에서 떠난 자
욥기서는 처음부터 “욥은 어떤 사람인가?“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스 땅에 욥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욥기1:1)”
욥의 네 가지의 품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욥의 첫 번째 품성은 “욥은 순전한 사람”이었습니다.
두 번째 품성은 “욥은 정직”하였습니다.
세 번째 품성은 “욥은 하나님을 경외”하였습니다.
네 번째 욥의 품성은 “악에서 떠난 자”입니다.
욥의 네 가지 품성에 대하여 욥기서에서 세 번이나 기록하고 있습니다.
욥의 네 가지 품성에 대하여 두 번째 언급은 하늘에서
여호와께서 욥의 품성을 하늘총회에서 인정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욥기1:8)”
욥은 아브라함의 동시대 사람으로 유일하게 네 가지 품성을 다 가지고
있는 사람임을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욥을 인저하셨습니다.
욥의 가진 네 가진 품성에 대하여 세 번째 언급도 2차 하늘총회에서도
욥의 품성을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자랑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네가 나를 격동하여 까닭없이 그를 치게 하였어도
그가 오히려 자기의 순전을 굳게 지켰느니라 (욥기2:3)”
순전이란 다른 성분이 섞이지 않고 순수한 것을 말합니다.
영적으로는 흠이나 티가 없는 완전 무결한 신앙 상태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순전은 불순물이 섞이지 않은 상태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가장 불순물이 섞이지 않은 깨끗한 자는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 순전한 성품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욥은 동방 사람 중에 가장 큰 자였다.
“그 소유물은 양이 칠천이요 약대가 삼천이요 소가 오백 겨리요
암나귀가 오백이며 종도 많이 있었으니
이 사람은 동방 사람 중에 가장 큰 자라(욥기1:3)”
욥은 요단 동편 지역에서는 가장 큰 부자였다는 사실입니다.
욥은 세상에서 유일한 네 가지 품성을 가진 사람이었고 가장 큰 부자였습니다.
우리 믿는 사람이 가난의 저주에서 벗어나 재물을 얻을 능을 주시는
하나님을 믿어 재물을 얻는 부유가 되어야겠습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신명기8:18)”
욕심과 탐욕으로 부자가 되는 것은 천국 들어가기가
낙타 바늘 구멍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와를 믿어 기억하는 재물을 얻는 능을 주시는 믿음으로
얻는 축복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기를 바랍니다.
나이 많아 늙어도 여호와께 복을 받는 것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아브라함이 나이 많아 늙었고
여호와께서 그이 범사에 복을 주셨더라(창세기24:1)”
욥은 나이 늙어 오히려 갑절의 축복이 되어 가장 큰 부자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욥의 모년에 복을 주사 처음 복보다 더하게 하시니
그가 양 일만 사천과 약대 육천과 약대 육천과 소 일천 겨리와
암나귀 일천을 두었고 (욥기42:11)”
욥이 가진 네 가지 품성으로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난 자가 되어 그 소유의 부함이 노년이 되어
오히려 갑절이나 되는 축복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라(빌립보서4:19)”
3> 욥은 자녀들을 성결케 하였다.
욥은 일곱의 아들과 세 명의 딸이 있었습니다.
욥은 자녀들을 불러 성결케 하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욥이 자녀들을 불러 성결케하고 예배를 드리는 것은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배반하였을까 함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 잔치 날이 지나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케 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배반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사가 항상 이러하였더라(욥기1:5)”
사랑하는 여러분, 무엇보다 가족을 돌아보는 예배가 되기를 바랍니다.
종말에도 역시 인자의 임함이 노아의 때가 같습니다.
노아와 그 가족들이 방주 안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가족 구원이 이루어지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딤전5:8)”
2.사단이 욥을 참소하는 궤계
하루는 하늘에서 총회가 열렸습니다.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단도 그들 가운데 왔는지라(욥기1:6)“
사단은 반역으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쫓겨난 자였으나
하늘총회 만큼은 출입할 수 있나봅니다.
하루의 때는 이 세상의 시간으로는 주전 2000년경입니다.
하늘에서는 시간이 없는 영원한 저 세상입니다.
사단이 어디서 왔는지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땅에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 왔나이다(욥기1:7)”
사단이 이 땅에서 두로 돌아 여기 저기 다니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주로 거짓말하고 미혹하고 귀신의 가르침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들의 분별함을 가져
사단의 정체를 알고 마귀를 대적할 줄을 알아야겠습니다.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야고보서4:7)”
여호와께서 땅에서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 온 마귀에게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고 칭찬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단은 여호와께 반박하여 욥을 참소하였습니다.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욥기1:9)”
사단이 욥을 참소하기를 “주께서 욥에게 그와 그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산울로 두루심 때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욥의 그 모든 소유물을 치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라는 사단의 주장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믿는 자는 사단의 궤계를 알아하는 것입니다.
사단은 여호와께서 욥을 칭찬하시는데도 욥을 참소하여
욥을 멸망케 할려고 벼르는 것이었습니다.
사단은 지금까지도 의인을 참소하여 멸망케 할려고 합니다.
그러나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고
그 믿음을 지키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느니라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히브리서10:36)”
사랑하는 여러분, 사단이 의인을 아무리 참소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욥의 인내의 결말을 볼 수 있습니다.
욥의 인내의 결말을 보는 것은 사단의 참소는 틀렸고 여호와의 말씀대로
칭찬받는 욥은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 떠난 자가 복된 것이었습니다.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는 자시니라(야고보서5:11)”
3.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사단이 욥의 소유물을 칠 여호와의 허락을 받았습니다.
과연 욥은 욥의 소유물을 치면 주를 욕할 것인가?입니다.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욥의 소유물을 치게 하시되
오직 그의 몸에는 손을 대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과연 자신의 소유물에 있을까요?
사단이 여호와 앞에 물러가 욥의 이 모든 소유물을 치기 시작하였습니다.
설상가상의 소유물을 치니 갑자기 스바사람들이 와서
소와 나귀를 다 빼앗아 가고 욥의 종들을 죽이었습니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서 양떼와 종들을 모조리 태워 죽이는 것이었습니다.
갈대아 사람들이 갑자기 기습하여 종들을 죽이고 낙타를 모조리 끌고 갔습니다.
갑자기 사막에 태풍이 불어와 집 네 모퉁이가 무너져내려 욥의 자녀들이 다 죽고 말았습니다.
욥은 설상가상의 소식을 들었지만 욥이 먼저 한 일은 엎드리어 여호와께 예배하였습니다.
“욥이 일어나 겉옷을 찢고 머리 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가로되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 가올찌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오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찌니이다 하고 (욥기1:21~22)“
여호와께서 욥을 칭찬하시는 것은 맞았고 사단의 말은 틀린 것이었습니다.
사단이 욥의 모든 소유물을 칠지라도 욥은 주를 욕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모든 소유물에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의 모든 소유물을 칠지라도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 않은 것입니다.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어리석게 원망하지 아니하니라(욥기1:22)”
사랑하는 여러분, 욥의 성품은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난 자입니다.
욥은 요단 동편 지역에서는 가장 큰 부자였습니다.
사단이 욥의 모든 소유물을 칠지라고
욥은 여전히 여호와를 경외하고 순전하고 정직하고 악에서 떠난 자였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욥의 가진 네 가지 성품으로
순전하고 정직하여 여호와를 경외하여 악에서 떠난 자가 되어
사단이 그 모든 소유물을 칠지라도 여호와께 칭찬받는 갑절의 축복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욥기23:10)”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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