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천 내려가기 전에 테크노 마트 지하 1층에 있는 프라모델 숍에 갔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이 그렌다이저였더군요.(바로 '초합금혼-우주의 왕자 세트'!)
더블 하켄, 스크루 크래셔 펀치 등의 멋진 여러 무기와 더블스페이저, 드릴스페이저, 마린스페이저 등이 어우러진 겁니다.(아, 갖고 싶다. '네 박자'가 또 생각나는군...)
에바도 있었고요.
구경 끝내고 롯데 마트에서 시식하고, 코즈니 서점도 둘러봤습니다.
P.S.-1 초합금혼 시리즈는 원래 마징가 시리즈 중심인데, 인터넷을 둘러보니 에바 시리즈, 건버스터도 합세하더군요. 점보트, 볼테스 V 등도 그렇고... (출처는 http://blog.naver.com/yang456) 놀랐어요.
P.S.-2 만일 뉴건담이나 하이 뉴건담이 초합금을 달 경우면 아마도...(추측일 뿐입니다만...)
1)초합금 부품의 중량을 견디지 못해 회피하기 힘들다.
2)장갑은 조금 올라갈지는 몰라도 일찍 격파 당하기 쉽다.(HP가 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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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에;;;; 건담류도 마징가들 못지않게 중량이 나가던데요, MX보니까요 (ㄷㄷ) 아마 겟타드래곤 혼자 500톤이었나요 -_-;;
아닙니다. 겟타 드래곤의 중량은 330톤입니다.(지금 PS2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그 프라숍에서 제가 미티어 + 프리덤을 지른녀석입죠 예..(...OTL)
허...저희 원주는 파는데가 별로 없는것 같은데...부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