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음 ㅋㅋ 진짜.. 나 자취하는 동네 골목에서 남자새끼가 지하방 창문 비집고 보려고 안간힘 쓰는 뒷모습 봄.. 그리고 전 집주인(남자)은 고데기 껐는지만 확인해달라 했는데 지맘대로 내방 청소하고 뭔일만 있다고 수리 부탁한다고 말하면 굳이 나 없을때 지금당장 자기가 확인해야겠다고 비번알려달라 지랄해서 환멸나서 예약 끝나기도 전에 오피스텔로 이사왔어
진짜 지들은 평생 겪을 일 없으니까 저렇게 농담이라도 말할 수 있지 여자들은 그게 농담으로 안받아들여지는 걸 모르나봄. 자취할 때 집에 배달 오면 문 조금 열고 받으려고 했는데, 꼭 힘줘서 문 다 여는 새끼들 있음. 그나마 나는 동생이랑 둘이 살아서 괜찮았는데 혼자 살았다 생각하면 끔찍하다
2층에서 자취할 때 배수관 타고 올라와서 화장실 창문으로 덜걱덜걱 들어오려고 애쓰던 남자 아직도 기억남 초중고등학교가 바로 옆인데도 씨씨티비를 확인할수가 없대더라 ㅋㅋ 게다가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으니 수사도 안함 그뒤로 3층 이상에서만 살았고 매일 방 불 끈적 없음 잘 때 수면안대 쓰고 잤음
예전 자취방 출입문이 도어락 아니고 열쇠로 따는 아닐로그 방식의 문이었는데 그땐 나도 자취가 처음이었고 안전불감증 엄청 심해서 문을 잘 안 잠그고 살았음;; 남들은 어차피 당연히 문이 잠겨있을거라고 생각할거라고...ㅇㅇ 근데 어느 날 집에서 낮잠 자고 있었는데 친한 친구가 연락 없이 집에 찾아온거야 얘는 아무 생각 없이 문 손잡이 잡고 돌렸는데 열려서 깜짝 놀래가지고 들어와서 자고 있던 날 깨워서 욕했음 제발 문단속 좀 하라고
그래서 그 뒤에는 집 오면 꼭 문 잠그고 걸쇠도 걸어놨어 근데 어느날 자고 있었는데 누가 문을 두드리는거야 난 그냥 택밴가보다 이러고 걍 집 안에 없는 척 무시하고 잤거든? 근데 갑자기 문 손잡이를 잡고 열려고 하는거야 손잡이가 덜컥덜컥덜컥덜컥하고 헛돌아가고 그러는데 너무 무섭더라고... 한참동안 숨 죽이고 있었음 그러다가 밖으로 나가는 발소리가 들리고 조용해지고 나서야 친한 친구들이 있는 단톡방에 혹시 방금 누가 우리집 찾아 왔었나고 물어봤어 근데 남사친 한명이 자기가 갔었다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안심하고 야 깜짝 놀랬잖아 이러면서 좀 타박했는데
바로 갠톡 오더니 우리들끼리야 너네집 찾아가는게 대수롭지도 않은 일인데 왜 깜짝 놀라냐고 무슨 일 있었냐고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다 말해주니까 사실 자기는 오늘 하루종일 고딩동창이랑 강남이었고 내가 사는 동네 온 적도 없다는거야 그냥 농담한거였는데 생각해보니 뭔가 쎄해서 물어본거였대...소름;; 집주인 아저씨한테 신고해야 되는거 아니냐, 씨씨티비 확인해주실 수 있냐고 말씀드렸는데 그냥 옆집 사람 친구가 친구집 호수 착각했겠지~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어~ 이러고 넘어가시더라ㅋㅋㅋ? 그래서 엄마한테 이 집 자꾸 바퀴벌레 나와서 싫다고 뻥치고 새 입주자 구해서 계약기간 반년 남기고 도망치듯 이사감...
난 2층 자취했었는데 4개월 동안 누가 문 열려고 한 적 한달에 한번씩은 있었어 무서워서 누구세요?도 못하고 숨죽여있었는데, 다른 사람들 집에서 나오거나 하면 재빨리 계단 밑으로 도망가는 소리가 들린 적도 있었음. 진짜 무서웟고 가슴이 너무 떨려서 소리도 안나오더라.... 자취 할거면 무조건 3충 이상해
첫댓글 진짜 집가면 바로 불안킴 핸드폰 손전등켜서 집에 누구 있나 뒤지고 아무도 없으면 무드등 하나 키고 버티다가 30분 뒤에 불켰음
ㅋㅋㅋㅋㅋㅋ와 진짜 답없다
자취생인데 보다가 무서워서 그냥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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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벨 누르지 말고 노크 후 문앞에 걍 두고가라고 요청사항 적는데 안보는지 뭔지 꼭 벨 쳐누르고 서있거나 노크 하고 서있는 새끼들 ㅈㄴ 많음ㅡㅡ요청사항 좀 지키라고ㅡㅡ
복도에 시시티비 없어서 뒤 돌아서 한 번 확인하는 게 습관됨 왜 이런 습관을 가져야 되는지 모르겠다
문단속이 제일 중요해 진짜,,, 한 번 겪고 난 후로 벨 눌러도 아무도 안 열어준다. 택배나 배달은 문 앞에 두면 그만이고, 친구면 전화를 할 테니까
하 존나 암담하다
나도 이사하면 도어락부터 바꿈 ㅎㅎ 시밯
나 맨날 집 들어오면 현관에 서서 슬그머니 고개 숙여서 침대 밑에 사람 없나 확인해ㅠㅠ...화장실이랑 옷장도 존나 벌벌 떨면서 확인함
무술유단자가되면될 듯
좆같음 ㅋㅋ 진짜.. 나 자취하는 동네 골목에서 남자새끼가 지하방 창문 비집고 보려고 안간힘 쓰는 뒷모습 봄.. 그리고 전 집주인(남자)은 고데기 껐는지만 확인해달라 했는데 지맘대로 내방 청소하고 뭔일만 있다고 수리 부탁한다고 말하면 굳이 나 없을때 지금당장 자기가 확인해야겠다고 비번알려달라 지랄해서 환멸나서 예약 끝나기도 전에 오피스텔로 이사왔어
현실이지 씨발 여자가 왜 고통 받아야 하냐
시발 나 방 구해야하는데 이거 땜에 존나 걱정이야,,,, 방을 돈에 맞추려니까 존나 위험할거같고,,,
씨발 .. 학교 코앞이고 맨 윗층이라 옆집에 집주인 살긴 하는데 그래도 뭔가 무서워서 이번에 자취방 올라갈 때는 육각형자물쇠 무조건 사들고 문 닫자마자 잠기는 도어락? 그걸로 다시 설치도 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지네 ㅠ
주변 한남 다 손절해서 아는 남자 아빠밖에 없는데 아빠한테라도 목소리 녹음 해달라고 해야하나 .. ㅠ
나 배달 1층 현관에서 받으려고 주소 몇호인지 안적었는데 배달원 나 보고 실실 쪼개면서 왜 주소 안적으세요? 찾아올까봐요? ㅇㅈㄹ
그때 소름이 쫙 끼쳐서 집들어와서도 멍했었음
𝙎𝙄𝘽𝘼𝙇 니들은 쪼개면서 할 수 있는 농담? 이겠지만 여자들은 아니다
진짜 지들은 평생 겪을 일 없으니까 저렇게 농담이라도 말할 수 있지
여자들은 그게 농담으로 안받아들여지는 걸 모르나봄.
자취할 때 집에 배달 오면 문 조금 열고 받으려고 했는데, 꼭 힘줘서 문 다 여는 새끼들 있음.
그나마 나는 동생이랑 둘이 살아서 괜찮았는데 혼자 살았다 생각하면 끔찍하다
내 친구 집에서 샤워한다고 집주인 전화 못 받았는데 그대로 스패어키로 문열고 들어옴 다른 학생 방 보여준다고.. 미친거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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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친 개족같은새끼.. 무슨 일 나는거아냐??? 무서워.. 조심해 아직도 그러는거야? 시⃫발⃫ 저런놈때문에 왜 이사를 가야하는건지
ㄹㅇ난 신촌 고시텔에서 살았는데 2층이 여자실은건 어떻게 알고 편의점 옥상에 올라가서 창문으로 쳐다보더라
자취 딱 2년 했는데 이상한 일 존나 겪어서 본집 들어감; 옆건물 옥상에서 창문으로 나 쳐다보고 있었던거, 새벽이건 아침이건 문 두드리고 열라고 했던거, 술 먹고 들어오는데 택시까지 타서 쫓아온거, 노래 크게 튼 것도 아닌데 노래끄라고 옆집 남자가 욕한거 등 ㅎ
와씨발 침대 밑 눈마주친거 개소름..
5년전 대학교 정문 바로 앞에서 1년반 자취했고 1년동안 스토커 시달리고 전남친땜에 도어락번호 바꿨는데 이새끼가 사다리차 불러서 우리집 뒤엎고 갔었어^^, 사다리차 10만원이면 부르니깐 외출할때 무조건 창문잠궈....
장난같지? 나 주변에 자취하는 남자애들이(고등학교 동창&걔 과후배들) 맨날바래다주고 같이 학교가고 해줌, 대신 걔네 1주일에 한번 모이는 회비(걍술먹는모임ㅋㅋㅋㅋ) 내가 고마워서 내줌
@새벽의 너 사다리차가 조팔ㅋㅋㅋㅋㅋㅋㅋㅋ전화해서 따지니깐 원룸촌에 누가 주인인지 어떻게 아냐고 그러니깐 왜 창문 안잠그냐곸ㅋㅋㅋㅋㅋㅋ 베란다에 벌 들어와있어서 열어두고 주말에 본가갔다온건데 그지랄남
나 자취 진짜 오래했는데 다 오피스텔에서만 살아서 그런가.. 한번도 저런 적이 없음 오피스텔에서 자취하는거 추천함
2층에서 자취할 때 배수관 타고 올라와서 화장실 창문으로 덜걱덜걱 들어오려고 애쓰던 남자 아직도 기억남 초중고등학교가 바로 옆인데도 씨씨티비를 확인할수가 없대더라 ㅋㅋ 게다가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으니 수사도 안함
그뒤로 3층 이상에서만 살았고 매일 방 불 끈적 없음 잘 때 수면안대 쓰고 잤음
곧자취해야되는데남자새끼들때문에벌써좆같네내가왜저새끼들때문에겁먹고떨어야함
칼로배때기찔러서다죽이고싶다진심으로
시발 총기사용이라도 가능하게해야하는거아니냐..그래야 그나마 여자가 저항할 수 있는 수단이라도 생기는거같음
진짜 남자만 없으면 다 해결될 일.... 좆같다 진짜 다 죽어
예전 자취방 출입문이 도어락 아니고 열쇠로 따는 아닐로그 방식의 문이었는데 그땐 나도 자취가 처음이었고 안전불감증 엄청 심해서 문을 잘 안 잠그고 살았음;; 남들은 어차피 당연히 문이 잠겨있을거라고 생각할거라고...ㅇㅇ 근데 어느 날 집에서 낮잠 자고 있었는데 친한 친구가 연락 없이 집에 찾아온거야 얘는 아무 생각 없이 문 손잡이 잡고 돌렸는데 열려서 깜짝 놀래가지고 들어와서 자고 있던 날 깨워서 욕했음 제발 문단속 좀 하라고
그래서 그 뒤에는 집 오면 꼭 문 잠그고 걸쇠도 걸어놨어 근데 어느날 자고 있었는데 누가 문을 두드리는거야 난 그냥 택밴가보다 이러고 걍 집 안에 없는 척 무시하고 잤거든? 근데 갑자기 문 손잡이를 잡고 열려고 하는거야 손잡이가 덜컥덜컥덜컥덜컥하고 헛돌아가고 그러는데 너무 무섭더라고... 한참동안 숨 죽이고 있었음 그러다가 밖으로 나가는 발소리가 들리고 조용해지고 나서야 친한 친구들이 있는 단톡방에 혹시 방금 누가 우리집 찾아 왔었나고 물어봤어 근데 남사친 한명이 자기가 갔었다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안심하고 야 깜짝 놀랬잖아 이러면서 좀 타박했는데
바로 갠톡 오더니 우리들끼리야 너네집 찾아가는게 대수롭지도 않은 일인데 왜 깜짝 놀라냐고 무슨 일 있었냐고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다 말해주니까 사실 자기는 오늘 하루종일 고딩동창이랑 강남이었고 내가 사는 동네 온 적도 없다는거야 그냥 농담한거였는데 생각해보니 뭔가 쎄해서 물어본거였대...소름;; 집주인 아저씨한테 신고해야 되는거 아니냐, 씨씨티비 확인해주실 수 있냐고 말씀드렸는데 그냥 옆집 사람 친구가 친구집 호수 착각했겠지~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어~ 이러고 넘어가시더라ㅋㅋㅋ? 그래서 엄마한테 이 집 자꾸 바퀴벌레 나와서 싫다고 뻥치고 새 입주자 구해서 계약기간 반년 남기고 도망치듯 이사감...
다 조져버려야됨 한남새끼들
난 가족이랑 사는 지금도 현관문 열때 무서운데... 그래도 집에 나를 지켜줄거란 믿음이 있는 부모님이 계시니 망정이지 자취하면 아무도 없잖아 ㅅㅂ 혼자살고 싶어도 무서워서 못살겠어
내년에 취직하고 자취할려하는데 너무 무섭다.....
난 2층 자취했었는데 4개월 동안 누가 문 열려고 한 적 한달에 한번씩은 있었어
무서워서 누구세요?도 못하고 숨죽여있었는데, 다른 사람들 집에서 나오거나 하면 재빨리 계단 밑으로 도망가는 소리가 들린 적도 있었음.
진짜 무서웟고 가슴이 너무 떨려서 소리도 안나오더라.... 자취 할거면 무조건 3충 이상해
ㄹㅇ 이런 썰도 무서운데 도어락 보고 기절할 뻔 함
시발무서워 나 예전에 자취할때
술에 쩔어서 들어가다
같은층 어떤 남대생들하고 눈마주쳤는데 새벽2시쯤되선가 문열려고 철컥철컥하다가 닫힌거알고 다시감
내가 많이 취해서 아는언니가 왔길망정이지 ㄹㅇ 강간당할뻔
아 나 이번학기 자췬디 ㅅㅂ 개무서워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