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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잡담 일상에서 흔하게 범하곤 하는 심리적 오류들
무명자 추천 6 조회 1,627 11.08.15 02:24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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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8.15 02:31

    첫댓글 야심한 새벽에 좋은글 읽고 갑니다 안주무시나요 껄껄껄~
    그리고 개인적으로 무명자님 제목은 특유의 색깔로 지정했으면 합니다

  • 작성자 11.08.15 20:01

    그럼 그럴까요? 껄껄껄~

  • 11.08.15 02:31

    조조 관우 화용도 에피소드는 소설상의 허구라서 예시에는 좀 안맞는게 아닐까 합니다...

  • 11.08.15 13:01

    제 생각과는 다르시군욤 개인적으론 허구라도 논리를 설명하기엔(사실 유무를따지는게 아니므로) 이만한 예도 없다고 생각했는데요

  • 작성자 11.08.15 20:01

    제가 삼국지랑 슬램덩크 예시를 워낙에 좋아해서.. ㅎ ㅣ ㅎ ㅣ

  • 11.08.15 02:58

    기다렸사옵니다 ㅎㅎ 잘 봤어요 ㅎㅎ 가위바위보 할 때 괜히 생각 많이하다 진 적이 더 많은 듯 ㅎㅎ 걍 되는 대로 낼 때 더 잘되고.. 남들은 나 따윈 신경쓰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순간~ 혼자 영화보고 밥 먹고 이러는게 가능해지는 듯 ㅋㅋ 근데 발표는 왜 이렇게 안될까요 ㅠㅠ 발표는 기본적으로 내 말에 집중한다고 생각하니 이것 저것 다 신경쓰이고 ㅠㅠ/ 조던이 감독하면.. 그냥 이렇게 해서 페이드어웨이 해서 넣으면 됨~ 어때요..참 쉽죠?...

  • 작성자 11.08.15 20:02

    조던이 감독하면 감독이나 선수나 양자간에 졸라게 답답할 듯ㅋㅋㅋㅋ

  • 11.08.15 06:20

    글 정말 잘쓰시네요 ㅋㅋㅋ 몰입이 정말 잘되는거 같아요 ㅋㅋㅋ 지금까지 쓰신거 모아서 출판해도 괜찮을듯~

  • 11.08.15 06:37

    ㅋㅋ 항상 재밌게 잘 읽습니다 :D

  • 11.08.15 07:55

    이번에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11.08.15 08:24

    잘 봤습니다 ^^

  • 11.08.15 11:17

    얼마전 읽은 책에서 의사결정의 방향성에 대해서 언급한 부분이 생각나는군요. 자기가 선택한 결정이 점점 시간이 지나고 확실하게 믿고 있었던 것일 수록 그 선택이 공경에 처했을 때 더욱 빠져나오기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이죠. 종말론에 전 재산을 다 바쳤던 사람이 그 종말에 아무일이 일어나지 않았던 것을 보더라도 다른 그럴듯한 이유를 찾아서 자신의 선택을 더욱 확고히 믿으려고하는..
    하여튼 생각하면서 살아야합니다.ㅠㅜ

  • 11.08.15 11:26

    그래서 KISS를 하라고 하죠...............KEEP IT SIMPLE STUPID! 저도 좀 오버스럽게 생각을 많이 하는편인데, 좀 단순하게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 11.08.15 12:18

    "왜"라는 질문은 감당하기 힘든 세살어린이의 무시무시한 속사포 렙이기도 하지만, 철학의 시작이기도 하죠..."왜?"라고 던지는 그 잠깐의 텀이 참 중요하다는걸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식은 좀더 확장되어 책과 교육, 체득(경험), 주변지식, 간접경험, 소문, 뒷담화 등....이 모두 포함되겠죠. 예시로 벼룩의 점프 실험도 가능하겠네요. 이처럼 살면 안되겠죠. (쉽지는 않지만...)

  • 11.08.15 15:19

    흥미있는 글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1.08.15 21:12

    늘 잘 읽고 있습니다~

  • 11.08.15 23:04

    적절한 예시덕에 이해하기 정말 좋습니다~

  • 11.08.16 11:23

    잘 봤습니다

  • 11.09.01 17:09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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