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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요14:21)▷
💖옥석(玉石) 眞짜 假짜 選別을 위한 교적부(所屬,肢體,組織,編成)행정의 해(後)💖
△새 하늘 새 땅을 소망(所望)하며,(眞짜)⇨(聖靈)✫(假짜)⇨(惡靈) 소속을 분명히 해야△ *축복(祝福)* 해방동이 행전(行傳) (Ezre)⇨(正直)⇨(觀心)⇨(信賴)⇦(義理)⇦(順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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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후2:1-17절) 이단(異端)의 활동(活動)
Ⅰ.예수님의 재림(再臨) 시기(時期)(Ⅰ)
우리에게 궁금한 것은 과연(果然) 예수님의 재림(再臨) 시기(時期)는 정(定)해져 있는 것인지? 아니면, 유동적(流動的)인 것인지? 하는 것입니다. 그것에 대(對)하여 예수님께서는 하나님만 아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즉 천사(天使)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성부(聖父) 하나님만 아시는 극비(極祕)사항 (極祕)이라고 했습니다.
마24:36절)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天使)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그러나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것만은 분명(分明)한 사실(事實)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復活)하신 후(後)에 하늘로 올리우실 때, 옆에 있던 두 천사(天使)는 *예수님은 하늘로 올리워 가심을 본 그대로 다시 오실 것*이라고 말씀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는 몰래 오시는 것도 아니고, 공중(空中)에서만 재림(再臨)하시는 것도 아니고, 온 세상(世上) 사람들이 다 볼 수 있도록 자신(自身)의 모습을 분명(分明)히 나타내시면서 다시 오실 것입니다. 그러나 그 시기(時期)는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재림(再臨)에 대(對)하여 징조(徵兆)를 말씀하셨습니다.(눅17:26-30노아의 홍수(洪水)때와 같이) 또 예수님이 재림(再臨)하시기 전(前)에 거짓 선지자(先知者)들이 많이 나타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복음(福音)이 땅 끝까지 증거(證據)될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무엇인가 굉장한 이단(異端)이 나타나서 능력(能力)을 나타내면서 자기(自己)가 그리스도라고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미혹(迷惑)하는 일이 일어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종말(終末)이 되면, 왜 굳이 거짓 선지자(先知者)들이 나타나서 예수가 왔다든지, 오지 않았다든지, 하면서 거짓말을 해서 사람들을 속이는 걸까? 사람들이 각자(各自) 자기(自己) 신앙(信仰)만 잘 가지면, 되는 것이지, 왜 거짓말을 해서 사람들을 혼동(混同)을 주는 것일까? 그것은 복음(福音)이 진리(眞理)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世上)에는 진眞짜가 아니면, 가假짜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즉 진眞짜 꿀이 있기 때문에 가假짜 꿀이 나타나는 것이고, 진眞짜 보석(寶石)이 있기 때문에 가假짜 보석(寶石)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진眞짜 학위(學位)가 있기 때문에 가假짜 학위(學位)가 설치는 것입니다. 복음(福音)이 진眞짜가 아니라면, 가假짜 복음(福音)이 나타나야 할 이유(理由)가 없습니다.
그런데 사탄(詐誕)이 보니까 복음(福音)은 진眞짜 중(中)의 진眞짜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假짜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재림(再臨)하시기 전(前)에는 반드시 가假짜 복음(福音)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가假짜 복음(福音)이야말로 사탄(詐誕)이 있다는 것을 증명(證明)하는 것입니다. 사탄(詐誕)은 이 가假짜 복음(福音)을 만드는 장본인(張本人)입니다.
두 번째는 복음(福音)이 땅 끝까지 전파(傳播)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과연(果然)*땅끝*이 어딘가?하는 의문(疑問)을 가지게 됩니다. 도대체 어디까지 가야만 우리는 *땅끝*까지 간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여기*땅끝*이라는 것이 이 세상(世上)에 있는 모든 종족(種族)이나, 동네에 하나도 빠짐없이 다 복음(福音)이 증거(證據)되어야 한다는 뜻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는 알지 못하지만,하나님의 계획(計畫)속에는 택(擇)함을 받는 자(者)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마지막 한 사람이 믿을 때까지 재림(再臨)의 시기(時期)를 붙잡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선교(宣敎)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준비(準備)하신 사람을 찾아가서 예수 믿게 하는 것입니다.
아마 그 마지막 사람이 믿게 되는 것이 분명(分明)히*땅끝*일 것입니다.그러나 우리는 그
*땅끝*이 어디인지?, 지금은 알 수가 없습니다. 단지(但只) 우리가 갈 수 있는 모든 곳에 하나님의 백성(百姓)들을 찾아서 떠나야 하는 것입니다.
성배(holy grail)이미지
옛날에 아더 왕(王)의 원탁(圓卓)의 기사(技師)들은 잃어버린 성배(聖杯)를 찾아서 모두 다 떠났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배(聖杯)를 찾아서 떠나는 것이 아니라, 숨어있는 하나님의 백성(百姓)들을 찾아서 떠나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萬若) 우리가 마지막 택(擇)한 백성(百姓)을 찾아서 예수 믿게 한다면, 그 후(後)에는 단(但) 한 명도 전도(傳道)되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직도 새로운 신자(信者)가 생기고 있다는 것은 예수님의 재림(再臨)의 때는 아닌 것입니다. 우리는 더 많은 택(擇)한 백성(百姓)들을 찾아 나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도 재림(再臨) 전(前)에 복음(福音) 전도(傳道)를 가로막는 *불법(不法)의 세력(勢力)*이 나타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마24:15절)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先知者) 다니엘이 말한바 멸망(滅亡)의 가증(可憎)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읽는 자는 깨달을 진저)”
오늘 본문(本文)에도 사도(使徒) 바울은 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살후2:1-2절)형제(兄弟)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求)하는 것은 우리 주(主)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降臨)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觀)하여 영(靈)으로나 또는 말로나 또는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片紙)로나 주(主)의 날이 이르렀다고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라”
놀라운 것은 이미 이때에 사도(使徒) 바울은 말하지도 않았는데, 영(靈)으로나, 또는 *사도 (使徒) 바울이 말했다*고 하거나, 사도(使徒) 바울의 이름으로 편지(片紙)를 보내어서 *주(主)의 날이 왔다*고 주장(主張)하는 사람들이 있었던 것입니다.
아마도 이런 사람들이 나쁜 의도(意圖)로 이렇게 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오직 주(主)님의 재림(再臨)을 너무나 사모(思慕)한 나머지, 또한 다른 교인(敎人)들에게 이런 재림(再臨)의 순간(瞬間)을 놓치지 않도록 하려고 애쓴 나머지, 혹은 너무나 초조(焦燥)해서 스스로 주(主)님의 재림(再臨)날짜가 왔다고 믿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사도(使徒) 바울은 이런 조급(躁急)한 재림론(再臨論)에 흔들리지 말라고 권면(勸勉)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2:3절)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迷惑)되지 말라. 먼저 배교(背敎)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不法)의 사람 곧 멸망(滅亡)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前)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라고 했습니다.
주(主)님이 재림(再臨)하는데 있어서 필수적(必須的)으로 일어나는 일 두 가지가 있는데,
그 하나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믿음을 버리고. *가假짜*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일종(一種)의 대시험(大試驗)이라고 할까? 엉터리로 믿던 많은 사람들이 진리(眞理)를 떠나는 일이 일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농사(農事)를 지을 때 *속아내기*라는 것을 합니다. 즉 무우나, 배추를 심을 때, 처음에는 아무렇게나 많이 씨를 뿌리지만, 일단 싹이난 후(後)에는 필요(必要)한 몇 개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모두 다 뽑아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있어서도 이미 천국(天國)에 가기 전(前)에 엄청난 *속아내기*가 있는 것입니다. 아마도 이것은 *환란(患亂)이거나, 세상(世上)의 재미(享樂)거나, 혹(或)은 이단(異端)의 속임수*일 것입니다.◇향락(享樂)을 좋아하는 자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딤전5:6)
그런데 도저히 정체(政體)를 알 수 없는 것이 여기에 나오는데, 그것은*불법(不法)의 사람* 즉 *멸망(滅亡)의 아들*입니다. 우리에게 있어서 궁금한 것은 이*불법의 아들*이 어떤 특정 인(特定人) 한 사람을 말하는 것인가? 아니면, 시대(時代)에 따라서 등장(登場)하는 여러 사람들을 말하는 것인가?하는 것입니다.
아마도 이것은 단(但) 한 사람은 아닐 것입니다. 왜냐하면 마귀(魔鬼)는 우는 사자(獅子)처럼 돌아다니면서 할 수 있으면, 택(擇)한 자(者)들도 삼키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대개(大槪) 이 *불법(不法)의 사람*은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정치적(政治的)인 불법(不法)의 사람*이고, 다른 하나는 *종교적(宗敎的)인 불법(不法)의 사람*입니다. 즉 *정치적(政治的)인 불법(不法)의 사람*은 자신(自身)을 신격화(神格化)시켜서 숭배(崇拜)하게 하고, 그 말을 듣지 않으면, 핍박(逼迫)하고, 죽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종교적(宗敎的)인 불법(不法)의 사람*입니다. 이것은 이단(異端) 교주(敎主)는 무력(武力)보다는 기적(奇蹟)과 저주(咀呪)를 통(通)해서 사람들을 지배(支配)하는 것이 특징(特徵)입니다. 이 불법(不法)의 사람으로는 로마 황제(皇帝)중(中)에도 여러 사람이 있었습니다.
나중에는 사라센 제국(帝國)이 이 *불법(不法)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基督敎)가 번창(繁昌)했던 아시아와 북부(北部) 아프리카를 완전(完全)히 이슬람 화(化)해 버렸습니다. 많은 개신교(改新敎) 지도자(指導者)들은 교황(敎皇)이 이 *불법(不法)의 사람*이라고 주장(主張)을 했는데, 그런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20세기(世紀)에 와서는 공산주의자(共産主義者)가 이 *불법(不法)의 사람의 역할(役割)*을 감당(勘當)을 했습니다.
사도(使徒) 바울이 하는 말은 예수님이 오시기 전(前)에 이런 *불법(不法)의 사람들이 활동(活動)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結局) *거짓 선지자(先知者)*들과 이런 *불법(不法)의 사람*들의 차이(差異)는 이 *불법(不法)의 세력(勢力)이 무력(武力)을 사용(使用)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을 속아내는 정도(正度)가 아니라, 발로 짓밟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百姓)들은 *더욱 더 다져지게 되는 것*입니다.
겨울(冬節期)에 보리는 그냥 두면, 얼어버리니까 농부(農夫)들이 발로 밟아줍니다. 마찬가지로 성도(聖徒)들도 *짓밟아야 속으로 단단(斷斷)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이 재림(再臨)하시기 전(前)에 이미 이 세상(世上)에서 하나님의 백성(百姓)들을 상당히 연단(練鍛)시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즉 엉성한 상태(狀態)에서 무조건(無條件) 천국(天國)에 데려가시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世上)에서 *솎을 것은 솎으시고, 발로 다질 것은 다지셔서 어느 정도(正度) 성숙(成熟)하고, 어느 정도(正度) 완전(完全)해진 상태(狀態)에서* 주(主)님을 영화(榮華)롭게 맞이하게 하시는 것입니다.아-멘 찬송가 179장 *주(主) 예수의 강림이(降臨)*
| 오늘의 묵상 ◇보라. 내가 속(速)히 오리니, 내가 줄 상(賞)이 내게 있어 각(各)사람에게 그가 행(行)한 대로 갚아 주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始作)과 마침이라. 자기(自己) 두루마기를 빠는 자(者)들은 복(福)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生命)나무에 나아가며, 문(門)들을 통(通)하여 성(城)에 들어갈 권세(權勢)를 받으려 함이로다(계22:12-14절) |
※생명의 양식이 귀찮아 읽지 않고, 삭제하는 분은 댓글로 *중단* 하면 즉시 중단하지만,
은혜 받은 분은 댓글로 아멘, 화답과 仲保祈禱는 필수상식.침묵은 假짜로 오해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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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 예수교 장로회(합동)교회갱신 성경연구원
소통의 시대,상호 댓글 아멘 소통☞정 의 영 목사 ☎ 010-8772-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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