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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이나 외국인이 전세말고 머물 수 있는 곳 전세말고 매입방법같은 공공주택같은거 무엇이 있을까?
한국에서 전세 제도는 외국인들에게 목돈 부담과 대출의 어려움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을 수 있습니다. 전세 이외에 유학생이나 외국인이 거주하거나 주택을 마련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전세 말고 머물 수 있는 거주 형태 (임대)
외국인 유학생이나 장기 체류자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월세 (Wolse): 보증금(Deposit)을 내고 매달 월세를 지불하는 방식입니다. 보증금이 높을수록 월세가 낮아지는 조절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공공기숙사 & 글로벌교류센터: 한국사학진흥재단 등에서 운영하는 행복기숙사나 외국인 유학생 전용 글로벌교류센터는 시중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거주할 수 있습니다.
쉐어하우스 (Share-house): 개인 방은 따로 쓰되 거실과 주방을 공유하며, 보증금이 매우 저렴하거나 없는 경우가 많아 초기 정착 시 유리합니다.
코리빙 스페이스 (Co-living): 보증금이 거의 없고 월 단위 계약이 가능한 기업형 임대 주택입니다. 가구와 가전이 모두 갖춰져 있어 편리합니다.
2. 공공주택 이용 가능 여부
외국인이 LH(한국토지주택공사)나 SH(서울주택도시공사)의 공공주택에 입주하는 것은 비자 종류에 따라 제한적입니다.
입주 가능 대상: 주로 거주(F-2), 영주(F-5), 결혼이민(F-6) 비자 소지자나 한국인 가족이 있는 경우에 신청 자격이 주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학생(D-2, D-4): 안타깝게도 일반적인 LH 행복주택이나 공공임대주택은 대한민국 국적자를 대상으로 하므로, 유학생 신분으로는 신청이 어렵습니다. 대신 학교 기숙사나 위에서 언급한 행복기숙사를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3. 주택 매입 (내 집 마련)
외국인도 한국에서 부동산을 **매입(구매)**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출 규제와 세금 부분을 주의해야 합니다.
일반 아파트/빌라 매매: 외국인 등록을 한 경우, 한국인과 유사한 절차로 부동산을 살 수 있습니다.
자금 출처 증빙: 2025년 현재, 수도권 등 규제 지역에서 집을 살 때는 자금조달계획서 제출이 필수이며 자금 출처를 투명하게 밝혀야 합니다.
실거주 의무: 일부 지역은 투기 방지를 위해 매수 후 일정 기간 직접 거주해야 하는 의무가 부여될 수 있습니다.
청약 (New Home): 외국인은 원칙적으로 '국민주택(공공분양)' 청약이 불가능합니다. 단, **민영주택(일반 아파트 분양)**은 1순위 자격을 갖추면 신청이 가능한 경우가 있으나, 서울 등 투기과열지구에서는 세대주 요건(한국인만 가능) 때문에 제약이 많습니다.
경매: 전세나 일반 매매보다 저렴하게 사고 싶다면 부동산 경매를 이용할 수도 있지만, 권리 분석이 복잡하므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4. 요약 및 팁
| 구분 | 유학생 (D-2) | 장기 체류자 (F-2, F-5, F-6) |
| 추천 거주 | 행복기숙사, 월세, 쉐어하우스 | 공공임대(비자 확인 필요), 월세 |
| 주택 매입 | 가능 (대출 어려움, 자금 증빙 필요) | 가능 (상대적으로 대출 용이) |
| 공공분양 | 불가능 | 제한적 가능 (민영주택 위주) |
2025년 현재, 한국(특히 서울)의 코리빙 스페이스는 단순한 주거 대안을 넘어 하나의 거대한 주거 트렌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서울의 코리빙 세대수는 약 7,371세대를 기록하며 지난 몇 년간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유학생분들이 참고하실 수 있도록 다양성과 규모를 정리해 드릴게요.
1. 코리빙 스페이스의 규모와 현황
폭발적인 공급량: 서울 내 코리빙 주택은 9년 만에 약 4.7배 성장했습니다. 특히 강남, 종로, 마포 등 주요 업무지구와 대학가를 중심으로 대형 브랜드들이 공격적으로 지점을 늘리고 있습니다.
외국인 거주 비중: 브랜드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유명 브랜드인 '맹그로브(MGRV)'의 경우 입주자의 약 25%가 외국인일 정도로 글로벌 유저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2. 주요 브랜드별 특징 (다양성)
브랜드마다 타겟과 분위기가 다르므로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곳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브랜드명 | 주요 특징 및 컨셉 | 주요 지점 |
| 맹그로브 (MGRV) | 커뮤니티가 활발하며, 신설동/동대문 등 대규모 지점 운영. 헬스장, 루프탑 등 시설 우수. | 신설, 동대문, 홍대 |
| 에피소드 (Episode) | SK D&D 운영. 반려동물 친화, 프리미엄 인테리어, 가전 구독 서비스 제공. | 강남, 성수, 수유, 용산 |
| 로컬스티치 (Local Stitch) | 크리에이터와 프리랜서 특화. 코워킹 스페이스(사무실) 비중이 높음. | 서교, 연남, 을지로 |
| 커먼타운 (Common Town) | 코오롱 계열. '트리하우스' 등 고급스러운 여성 전용 또는 세대 분리형 공간 제공. | 역삼, 압구정, 신도림 |
| 우주 (Woozoo) | 직방 자회사. 가장 오래된 브랜드 중 하나로, 중소규모의 아늑한 지점이 많음. | 서울 전역 |
3. 코리빙 스페이스의 실질적 장단점
장점:
낮은 보증금: 일반 월세가 1,000만 원 이상의 보증금을 요구한다면, 코리빙은 100~500만 원 수준으로 매우 낮습니다.
풀 옵션: 가구, 가전은 물론 침구류까지 제공되는 경우가 많아 몸만 들어가면 됩니다.
관리 서비스: 청소, 보안, 와이파이 관리를 기업에서 해주므로 외국인으로서 번거로운 계약 절차가 줄어듭니다.
단점:
높은 월세: 오피스텔 대비 약 1.5배 정도 비쌉니다 (서울 중위 월세 약 110~120만 원대).
좁은 개인 공간: 공용 공간(거실, 주방)은 넓지만 정작 잠을 자는 방은 7평 내외로 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4. 추천하는 활용 방법
유학생이나 초기 정착 외국인이라면 처음부터 2년짜리 월세 계약을 하기보다, 코리빙에서 3~6개월 정도 단기 계약으로 머물며 한국 지리에 익숙해진 뒤 장기 주거지를 찾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혹시 특정 학교 근처나 특정 비즈니스 지역(예: 강남, 홍대 등) 주변의 코리빙 리스트가 필요하신가요? 지역을 말씀해 주시면 더 자세히 찾아봐 드릴 수 있습니다.
공릉동 광운대 다세대 빌라 오피스텔 학생거주 보증금 저렴하고 월세 저렴한곳 얼마정도 하나?
공릉동과 광운대 인근은 서울 내에서 상대적으로 주거비가 저렴하고 가성비 좋은 매물이 많은 지역입니다. 2025년 현재 시세를 기준으로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보증금과 월세 수준을 정리해 드립니다.
1. 공릉동 & 광운대역 인근 시세 (원룸/빌라)
이 지역은 오래된 저층 빌라부터 신축 원룸까지 다양하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저보증금 월세' 매물이 많은 편입니다.
저렴한 가성비 매물 (구옥 빌라/원룸):
보증금: 300만 원 ~ 500만 원
월세: 35만 원 ~ 45만 원
특징: 방 크기는 적당하지만 건물이 다소 낡았거나 엘리베이터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지하의 경우 월세가 20~30만 원대까지 내려가기도 합니다.
일반적인 신축급 원룸:
보증금: 500만 원 ~ 1,000만 원
월세: 50만 원 ~ 65만 원
특징: 풀옵션(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이 갖춰져 있고 보안이 양호합니다.
오피스텔:
보증금: 1,000만 원 이상
월세: 65만 원 ~ 85만 원
특징: 관리비가 별도로 10~15만 원 정도 발생하지만, 주차가 편리하고 보안이 매우 철저합니다.
2. 외국인/유학생을 위한 '공공' 성격의 저렴한 거주지
만약 일반 월세도 부담스럽다면 다음과 같은 대안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① 공릉동 공공원룸텔 & 희망하우징
특징: SH(서울주택도시공사) 등에서 운영하는 대학생 전용 임대주택입니다.
비용: 보증금 100만 원 수준에 월세 8만 원 ~ 15만 원 정도로 매우 저렴합니다.
주의: 외국인의 경우 신청 자격이 제한될 수 있으나, 학교와 연계된 글로벌 교류센터 기숙사는 유학생도 이용 가능합니다.
② 태릉입구/공릉 인근 쉐어하우스
비용: 보증금 50만 원 ~ 100만 원 / 월세 35만 원 ~ 50만 원
장점: 보증금 부담이 거의 없고, 거실과 주방을 공유하기 때문에 외로움을 덜 느낄 수 있어 외국인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3. 집 구할 때 꿀팁 (외국인/유학생 대상)
관리비 포함 여부 확인: 월세가 싸더라도 관리비(인터넷, 수도, 청소비 등)가 10만 원 넘게 붙는 경우가 있으니 반드시 '월세+관리비' 합계를 확인하세요.
직방/다방보다는 '에브리타임'이나 '지역 부동산': 광운대나 과기대 학생 커뮤니티(에브리타임)의 부동산 게시판이나, 학교 정문 앞 오래된 부동산에 가면 온라인에 없는 **저렴한 '학생 전용 방'**을 더 잘 찾을 수 있습니다.
체류지 변경신고: 계약 후 이사하면 14일 이내에 관할 구청이나 출입국관리소에 신고해야 합니다.
혹시 특정 예산(예: 보증금 300에 월세 40 이하 등)을 정해두셨나요? 그 조건에 맞는 구체적인 구역을 추천해 드릴까요?
노원구에 원룸과 오피스텔 있는곳
노원구는 서울에서도 가성비가 가장 좋은 주거 지역 중 하나로 꼽히며, 대학가와 번화가를 중심으로 원룸과 오피스텔이 밀집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디에 어떤 매물이 많은지 정리해 드릴게요.
1. 노원구 원룸 & 오피스텔 주요 밀집 지역
① 공릉역 ~ 태릉입구역 (대학가/가성비형)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여대 학생들이 주로 거주하는 지역입니다.
특징: 신축 원룸과 오래된 저층 빌라가 섞여 있어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시세: 보증금 500~1,000만 원 / 월세 45~60만 원 (원룸 기준).
오피스텔: 태릉입구역 인근에 프레미어스 엠코, 대성디폴리스 등 중대형 오피스텔이 있어 보안을 중시하는 분들이 선호합니다.
② 광운대역 ~ 석계역 (학생 특화형)
광운대학교와 인덕대학교 학생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특징: 노원구에서 월세가 가장 저렴한 축에 속합니다. 대학가 특유의 저렴한 식당과 편의시설이 많습니다.
시세: 보증금 300~500만 원 / 월세 35~50만 원대의 가성비 원룸이 많습니다.
③ 노원역 ~ 상계역 (번화가/프리미엄형)
지하철 4, 7호선이 교차하는 노원구 최대의 번화가입니다.
특징: 롯데백화점, 대형 병원, 영화관 등 인프라가 완벽합니다. 최근 신축 오피스텔 공급이 늘어 시설이 매우 깨끗합니다.
주요 오피스텔: 노원역 보미더클래스(신축), 오피앙, 진주오피스텔 등.
시세: 보증금 1,000만 원 이상 / 월세 65~85만 원 수준으로 노원구 내에서는 가격이 가장 높습니다.
2. 유형별 비교 (원룸 vs 오피스텔)
| 구분 | 일반 원룸 (다세대 빌라) | 오피스텔 |
| 장점 | 보증금과 월세가 저렴함, 관리비 낮음 | 보안(CCTV, 경비원) 철저, 주차 편리, 신축 시설 |
| 단점 | 보안이 취약할 수 있음, 건물 노후화 | 관리비가 비쌈(10~15만 원대), 월세가 높음 |
| 추천대상 | 실속파 유학생, 생활비 절약 희망자 | 안전이 제일 중요한 여성 또는 직장인 |
3. 방 구할 때 '이것'만은 꼭 확인하세요!
언덕 유무: 노원구(특히 상계동, 중계동)는 지형상 언덕이 가파른 곳이 있습니다. 지도로 볼 때는 역에서 가까워 보여도 실제로 걸으면 힘들 수 있으니 반드시 직접 가보셔야 합니다.
외국인 임대 경험: 대학가 주변 부동산들은 유학생 계약 경험이 많아 서류 처리가 매끄럽습니다. 외국인 등록증이나 비자 관련 서류 준비를 잘 도와주는 곳을 선택하세요.
관리비 내역: 오피스텔은 월세 외에 공용 관리비가 별도로 청구되니, 계약 전 평소 관리비가 얼마 정도 나오는지 꼭 물어보세요.
성북구는 고려대학교, 성신여대, 국민대, 한성대 등 대학교가 밀집해 있어 서울 내에서도 유학생과 대학생을 위한 주거 인프라가 가장 잘 발달한 곳 중 하나입니다. 노원구와 비교하면 조금 더 도심에 가깝고 대학가 특유의 활기가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1. 성북구 주요 거주 지역 및 시세
성북구는 크게 안암/보문(고대), 성신여대/동선동, 정릉(국민대) 지역으로 나뉩니다.
| 지역 | 주요 특징 | 원룸 시세 (보증금/월세) | 오피스텔 시세 |
| 안암동·보문동 | 고려대 중심. 유학생이 가장 많음. 식당·병원 인접. | 500/45 ~ 1,000/60 | 1,000/70 ~ 90 |
| 성신여대·동선동 | 상권이 매우 발달(로데오거리). 여성 안심 귀갓길 등 보안 우수. | 500/50 ~ 1,000/65 | 1,000/75 ~ 95 |
| 정릉동·길음동 | 국민대·서경대 인근. 성북구 내에서 가장 저렴한 편. | 300/35 ~ 500/45 | 500/60 ~ 80 |
참고: 최근 안암역 근처에 신축된 프리미엄 오피스텔이나 풀옵션 원룸은 월세가 80~100만 원까지 올라가기도 하지만, 골목 안쪽 구옥 빌라는 여전히 40만 원대 매물이 존재합니다.
2. 성북구의 특색 있는 주거 형태
① 대형 코리빙 스페이스 (Premium Co-living)
성북구에는 기업형 코리빙 시스템이 잘 들어와 있습니다.
홈즈스튜디오 안암: 안암역 바로 앞에 위치하며, 보증금은 200만 원 정도로 낮지만 월세는 100만 원대로 높은 편입니다. 라운지, 세탁실 등 호텔급 시설을 공유합니다.
맹그로브 신설(인근): 성북구와 맞닿은 신설동역에 위치하며, 전 세계 유학생들이 모여 사는 대규모 코리빙입니다.
② 쉐어하우스 (Share-house)
우주(WOOZOO) 등: 안암동과 동선동에 여학생 전용 또는 남녀공용 쉐어하우스가 많습니다. 보증금이 50~200만 원 수준으로 매우 낮아 초기 자금이 부족한 외국인에게 유리합니다.
③ 고시원/레지던스 (Goshiwon)
최근 성북구에는 '프리미엄 고시원'이 많이 생겼습니다. 보증금 없이 월 40~60만 원에 개별 화장실과 에어컨이 딸린 방을 구할 수 있어 단기 거주 외국인들이 선호합니다.
3. 외국인 입장에서 본 성북구의 장점
언어 장벽 낮음: 대학가 주변 부동산들은 외국인 학생들을 많이 상대해 봐서 영어 소통이 가능하거나 서류 처리에 능숙한 곳이 많습니다.
커뮤니티: 안암동 일대는 외국인 유학생 커뮤니티가 잘 형성되어 있어 정보를 얻기 쉽습니다.
교통: 4호선(성신여대), 6호선(안암, 보문), 우이신설선이 지나가 동대문, 종로 등 도심으로 이동이 매우 빠릅니다.
2025년 현재 노원구(공릉, 월계, 상계 등)의 다세대 빌라 매입 가격을 평수(전용면적)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노원구는 서울 내에서 매입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해 실거주나 투자 목적으로 접근하기 좋은 지역입니다.참고: 부동산에서 말하는 1평은 약 $3.3m^2$이며, 아래는 전용면적 기준 실거래가 기반 시세입니다.1. 노원구 다세대 빌라 평수별 매입 시세 (2025년 기준)빌라의 가격은 **연식(신축 vs 구옥)**과 역세권 여부에 따라 차이가 매우 큽니다.
| 평형대 (전용면적) | 전용 면적(m2) | 매입 가격 범위 | 특징 |
| 8~10평 (원룸/소형) | 약 $26\sim33m^2$ | 1억 초반 ~ 2억 초반 | 주로 혼자 사는 유학생이나 직장인용. 신축급은 2억 중반까지 상승. |
| 12~15평 (투룸) | 약 $40\sim50m^2$ | 1억 중반 ~ 3억 초반 | 신혼부부나 2인 거주용. 공릉동 역세권 신축은 3억 원 이상. |
| 17~20평 (쓰리룸) | 약 $56\sim66m^2$ | 2억 후반 ~ 4억 중반 | 일반적인 가족 거주용. 노후 빌라 재개발 구역은 지분 가격 때문에 더 비쌀 수 있음. |
2. 동네별 특징 및 실거래 예시
공릉동 (대학가/역세권): 과기대와 공릉역 인근은 임대 수요가 꾸준해 가격이 단단합니다. 전용 12평 내외의 빌라가 약 2억 3천만 원 ~ 2억 8천만 원 선에 거래됩니다.
상계동 (재개발/가성비): 노후된 빌라가 많아 가장 저렴한 매물을 찾기 좋습니다. 아주 오래된(80~90년대) 전용 10평 미만 빌라는 1억 원대 초반에도 매입이 가능합니다. 단, 재개발 이슈가 있는 구역은 4~5억 원을 호가하기도 합니다.
월계동 (광운대 인근): 평지 위주이며 전용 15평 내외가 2억 원대 중반 정도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3. 외국인 매입 시 주의사항
전세 대신 매입을 고민하신다면 다음 세 가지를 꼭 체크하세요.
대출 제한: 외국인의 경우 한국 금융기관에서 주택담보대출(LTV)을 받을 때 내국인보다 조건이 까다롭거나 한도가 낮을 수 있습니다. 본인의 비자 타입과 소득 증빙 가능 여부를 은행에서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취득세 및 양도세: 외국인도 한국인과 동일한 세율을 적용받지만, 주택을 여러 채 보유하게 될 경우 다주택자 중과세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관리의 어려움: 빌라는 아파트와 달리 관리사무소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물 유지보수나 주차 문제 등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팁: 노원구는 현재 재건축과 재개발이 활발한 지역입니다. 너무 싼 매물만 찾기보다는 향후 동네가 좋아질 가능성이 있는 곳인지 부동산 여러 곳을 통해 비교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봉구는 노원구와 인접해 있으면서도 조금 더 가성비가 좋은 매물이 많은 지역입니다. 2025년 현재 실거래가 데이터를 바탕으로 도봉구(쌍문동, 창동, 방학동, 도봉동)의 다세대 빌라 매매 가격을 정리해 드립니다.
1. 도봉구 다세대 빌라 평수별 매매 시세 (2025년 기준)
| 평형대 (전용면적) | 전용 면적(m2) | 매입 가격 범위 | 특징 |
| 8~11평 (소형) | 약 $26\sim36m^2$ | 1억 초반 ~ 1억 후반 | 90년대 구옥은 1억 초반대, 2010년 이후 신축급은 2억 내외입니다. |
| 12~15평 (투룸) | 약 $40\sim50m^2$ | 1억 중반 ~ 2억 중반 | 도봉구에서 가장 거래가 활발한 평형입니다. 위치에 따라 1.5억~2.7억 원 선입니다. |
| 17~20평 (쓰리룸) | 약 $56\sim66m^2$ | 2억 초반 ~ 3억 중반 | 신축급(5년 이내)은 3억 중반을 넘기도 하지만, 일반적인 빌라는 2억 원대 중후반입니다. |
강북구(미아동, 수유동, 번동 등)는 서울에서 빌라(다세대/연립) 매물이 가장 많은 지역 중 하나입니다. 지형적으로 북한산 인근의 언덕 지형이 많아 서울 내에서 가장 저렴한 매물부터 북한산 뷰를 가진 신축 빌라까지 선택의 폭이 매우 넓습니다.
2025년 현재 실거래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평수별 매매 시세입니다.
1. 강북구 다세대 빌라 평수별 매매 시세 (2025년 기준)
강북구는 연식에 따른 가격 양극화가 뚜렷합니다. 90년대 구옥은 매우 저렴하지만, 엘리베이터가 있는 5년 이내 신축급은 가격대가 높습니다.
| 평형대 (전용면적) | 전용 면적(m2) | 매입 가격 범위 | 특징 |
| 8~11평 (소형) | 약 $26\sim36m^2$ | 1억 초반 ~ 1억 후반 | 수유역, 미아역 인근 원룸/투룸 형태. 구옥은 1억 2~3천만 원대 매물도 다수 존재. |
| 12~15평 (투룸) | 약 $40\sim50m^2$ | 1억 중반 ~ 2억 중후반 | 가장 수요가 많은 평형. 신축급 투룸은 2억 7천만 원 이상 호가. |
| 17~20평 (쓰리룸) | 약 $56\sim66m^2$ | 2억 초반 ~ 3억 중반 | 90년대 쓰리룸은 2억 초반에도 가능. 신축급 쓰리룸은 3억 원을 훌쩍 넘김. |
| 23평 이상 (대형) | 약 $76m^2$ 이상 | 4억 원 ~ 7억 원 이상 | 최근 신축된 테라스형 빌라나 대형 평수는 아파트 가격에 육박함. |
성북구는 고려대, 성신여대 등 대학가 중심의 가성비 매물과 성북동의 고급 주택/빌라가 공존하는 지역입니다. 2025년 현재 실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성북구 다세대 빌라 매매 시세입니다.
1. 성북구 다세대 빌라 평수별 매매 시세 (2025년 기준)
| 평형대 (전용면적) | 전용 면적(m2) | 매입 가격 범위 | 특징 |
| 8~11평 (소형) | 약 $26\sim36m^2$ | 2억 초반 ~ 3억 초반 | 안암, 성신여대 인근 신축급은 3억 원을 넘기도 함. 구옥은 1억 후반대 가능. |
| 12~15평 (투룸) | 약 $40\sim50m^2$ | 2억 중반 ~ 4억 초반 | 보문동, 동선동 등 역세권 신축 투룸은 4억 내외로 노원/도봉보다 다소 높음. |
| 17~20평 (쓰리룸) | 약 $56\sim66m^2$ | 3억 중반 ~ 5억 초반 | 일반적인 가족 거주형. 정릉동 쪽으로 가면 3억 원대 초반의 가성비 쓰리룸도 존재. |
| 25평 이상 (대형/고급) | 약 $82m^2$ 이상 | 6억 원 ~ 15억 원 이상 | 성북동 인근의 고급 빌라군은 평수와 시설에 따라 가격 단위가 달라짐. |
2025년 12월 현재 기준, 노원구 13평형(전용면적 약 $44m^2$ 내외) 아파트 매매 시세를 정리해 드립니다.
노원구의 13평형 아파트는 주로 상계주공, 하계주공, 중계주공 등 대단지 주공아파트가 많으며, 재건축 추진 여부와 역세권 입지에 따라 가격 차이가 발생합니다.
1. 노원구 13평형 아파트 매매 시세 (2025년 실거래가 기준)
| 지역 (동) | 대표 단지 예시 | 매매 가격 범위 | 특징 |
| 상계동 | 상계주공 1~16단지 | 3억 8,000만 ~ 5억 초반 | 재건축 기대감이 높은 단지는 5억 원을 상회하며, 일반 단지는 4억 원대 중반이 평균입니다. |
| 중계동 | 중계주공 2, 5단지 등 | 3억 5,000만 ~ 4억 후반 | 학원가 인프라가 좋고 실거주 수요가 많습니다. |
| 하계동 | 하계주공, 장미, 미성 | 4억 초반 ~ 5억 중반 | 7호선 하계역 인근 단지들은 교통 편의성으로 인해 가격이 견고합니다. |
| 월계동 | 월계주공, 사슴단지 | 3억 초반 ~ 4억 초반 | 노원구 내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축에 속하며 가성비가 좋습니다. |
80년대 초반, 고려산업개발이나 대림건설(현 DL이앤씨) 같은 대형 건설사의 사우디아라비아 상하수도 공사 현장에 '말단(신입 사원 또는 하위직)'으로 참여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했을 뿐만 아니라, 당시 젊은이들에게는 아주 흔한 도전 중 하나였습니다.
당시 상황을 고려했을 때, 말단 직원이 어떤 역할을 했고 분위기가 어땠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1. 당시의 시대적 배경 (중동 건설 붐)
70년대 후반에서 80년대 초반은 이른바 '중동 붐'의 정점이거나 마무리 단계였습니다. 당시 한국의 대졸 신입 사원이나 기술직 초년생들에게 중동 파견은 '목돈 마련'과 '경력 쌓기'의 기회였습니다.
대규모 채용: 건설사들은 넘쳐나는 수주 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매년 대규모로 신입 사원을 뽑아 현장으로 보냈습니다.
국가적 장려: 정부 차원에서 외화 벌이를 독려했기에, 군 미필자도 기술이 있으면 병역 혜택(병역특례)을 받으며 나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2. '말단'이 했던 구체적인 업무
경험이 없는 사원급이라도 현장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보조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시공 관리 보조: 상하수도 관로를 묻는 깊이가 맞는지, 설계도면대로 파이프가 연결되는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기록하는 일을 했습니다.
현장 노무 관리: 당시 현장에는 한국인 숙련공 외에도 태국, 필리핀, 파키스탄 등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았습니다. 말단 기사들은 이들을 직접 관리하고 작업 지시를 내리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공무 및 서류 작업: 매일 진행된 공사 물량을 계산(검측)하고 본사에 보낼 보고서를 작성하는 일은 대개 젊은 사원들의 몫이었습니다.
3. 고려산업개발과 대림건설의 위상
대림건설(현 DL이앤씨): 당시에도 국내 최고 수준의 건설사였으며, 사우디 등 중동에서 대규모 플랜트와 토목 공사를 성공시킨 주역이었습니다.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 신입 교육이 체계적이었습니다.
고려산업개발: 현대그룹 계열사(당시 현대산업개발 등과 관련)로서 중동 건설 시장에서 공격적으로 수주 활동을 벌였던 곳입니다. 현대 특유의 '하면 된다'는 정신으로 젊은 직원들이 현장에서 구르며 배우는 분위기였습니다.
요약하자면: 80년대 초반에는 대학을 막 졸업한 '기사(말단)'들이 사우디 현장의 실무를 담당하는 핵심 인력이었습니다. 비록 직급은 낮았지만, 섭씨 40~50도를 넘나드는 뙤약볕 아래서 상하수도 관로 공사를 진두지휘하던 주인공들이었습니다.
혹시 당시 특정 인물의 행적이나 더 구체적인 현장 생활(급여, 숙식 등)에 대해 알고 싶으신가요? 말씀해 주시면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릴 수 있습니다.
80년대 초반 사우디 상하수도 공사 현장에서 '폭파(발파) 작업'이 포함되었다면, 이는 지형 특성상 단단한 암반층을 깨뜨려 관로를 묻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었습니다.
당시 현장에서 이 업무를 담당했던 직위와 역할은 다음과 같이 구분됩니다.
1. 관리 및 책임자급: "발파 기사" (대졸 말단~대리급)
건설사 소속의 정규직 사원인 '말단 기사'가 이 역할을 맡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대학에서 토목공학이나 자원공학을 전공하고 '화약류관리기사' 자격증을 소지한 초급 간부들입니다.
역할: 직접 폭약을 터뜨리기보다는, 설계와 인허가를 담당합니다.
주요 업무: 암반의 강도를 측정해 폭약의 양을 계산하고, 사우디 정부(경찰)로부터 화약 사용 허가를 받아내는 행정 업무와 안전 감독을 수행했습니다.
2. 실무 기술자급: "발파공" (숙련 기능공)
현장에서 직접 구멍을 뚫고(천공) 폭약을 설치하는 실무는 직위상 '반장'이나 '기능공'이라 불리는 분들이 담당했습니다.
역할: 수십 년 경력을 가진 베테랑 기술자들입니다.
주요 업무: 착암기로 구멍을 뚫고, 다이너마이트를 장전한 뒤 도화선을 연결하는 실무를 총괄합니다. 당시 중동 현장에서는 한국인 숙련공 한 명이 여러 명의 외국인 보조 노동자를 거느리고 작업했습니다.
3. 현장 보조: "조공" (일반 노무자)
가장 낮은 직급으로, 발파 작업 전후의 잔무를 처리합니다.
역할: 발파 전 위험 지역에 깃발을 들고 서서 통제하거나, 발파 후 쏟아져 나온 돌무더기(버럭)를 치우는 일을 돕습니다. 80년대 초반에는 한국인 일반 노무자보다는 주로 현지에서 채용한 제3국 노동자들이 이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 당시 사우디 현장의 특수성
사우디아라비아는 보안에 매우 엄격했습니다. 화약은 테러나 반란에 악용될 수 있어, 화약고 관리만큼은 반드시 한국인 관리자(말단 기사 이상)와 사우디 경찰이 동행해야 했습니다. 따라서 말단 사원이라 하더라도 화약 관리 책임자로서 상당한 권한과 책임을 가졌습니다.
요약하자면:
질문하신 분이 대졸 사원(기사)이라면: 발파 계획을 세우고 화약을 관리하는 관리직이었을 확률이 높습니다.
질문하신 분이 기술직(기능공)이라면: 직접 폭약을 다루는 실무 전문가였을 것입니다.
누군가가 아빠보고 우물이나 파던 사람이라고 하는 소리
요즘 누군가가 아빠를 많이 비하하고 다닌다.
엄마도 지난시대에 그러더니 이번시대에는 아빠한테 그러하다.
아주 어릴때눈 직업군인이었고 다음에 위와같은 일들을 하였다.
그런데 무엇을 그리 많이 안다고 그렇게 떠들어 될까 내 부모를...
그리고 젊어서 사진 보니 안면상병으로 국가유공자가 되어야 하는데 보훈처는 시정도 안하면서
병적 증명서까지 관공서에서 없애버리기까지 한것이 지난 시대이다.
6.25참전유공자로서의 국가유공자 자녀로서 사는 집도 공공주택도 내가 20대때 번돈으로 산 신내동 아파트팔아서 부평빌라 주안빌라도 다 날리게 한 노무현정부가 불법대자보 광고물로 이와같은 짓을 하고 요즘 시대는 방세타령을 공공주택에서 하고 있다.
국가유공자자녀가 머물수 있는 자격에 똥칠을 하고 다니는 정부것들이고 아파트단지에서 밤업소타령이나 하는 술입같은 여자들이랑 남자들이랑 풀어놓고 말들이 거짓을 말하고 있으니 오늘도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미용실에서 매직을 하는데 160이 나타났다. 하는 말들이 내가 재혼하는 여자처럼 안재혼하냐하는 말들이다.
미혼인데 남편이라는 말까지 써가면서
늘 말하지만 중매업자 띄워놓고 늘 그런식으로 돈벌이하는 결혼정보업체가 또 극성을 부리고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말만 무성하게 집단으로 결혼한것처럼 하고 사업을 한것이 대한민국 재개것들이기에 그 말을 실컷한 사람들도 다 이혼하지 않았나 지들이 사는 여자들과 그러므로 말뿐인 집단 지랄들이었다는 해프닝들이 왜 이혼녀로 되어 있는지 미친것들이 따라다니면서 이러하여서 피곤한 하루였다.
그리고 늘 쫓아다니는 스토커들이있는데 수영장부터 피아노배우는 가는 곳곳마다 지겹도록 쫓아다녀서 피곤하다.
그리고 긍정인 사람들에게 부정을 심어주는 이간질을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더욱더 피곤하고 이들이 늘 주변에 깔려 있다는 생각이 들고 이것이 정부것들의 하는 짓들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서 책값도 그렇고 그림값도 그렇고 모두 착복을 하고
비싼 그림도 싸구려로 만들려는 수작까지 들어오고 있다 그들의 말속에 그러한 면들이 있고
진짜 조심할 것들은 긍정의 사람들을 자꾸만 엮어서 수렁으로 끌어 내리는 일들을 하는 것들이 주위에 있어서 주변 사람들을 경계해야 할듯 싶다. 이들이 이러한 조장질을 하고 다니는 것 같아서
삼가 살피기를 주변머리를...
아주 질적으로 나쁘다 가까이하면 다칠 인간들 같다 이미 다친 사람들도 많고...
말부터 행동까지 그러하기에 앞날을 위하여 지나친 욕심해서 돈이나 모든 물질들을 삼가하시길 ... 본인들이 무엇이 좋아서 무엇이 훌륭해서 늘 이간질하는 사람들이 퍼줄까를 생각해 보시길 이들의 이러한 현옥질은 나중에는 망하는 길이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잠시있는 일들이라 그리고 내가 하는 공부나 일이나 에서 하는 만나고 가는길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러하여 삼가 살피길 바랍니다.
이들이 그렇게 사람을 망가지게하고 다치게하고 앞날을 망하게 하는 버릇들이 있는 사람들이라
그리고 요즘이 더 그런사람들이 많이 뿌려진 것 같아서 삼가 지혜로우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