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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중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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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My New Life, 6월의 일기, 참 행복한 날/작지만 큰
기원섭 추천 0 조회 58 22.06.10 15:31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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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6.11 06:33

    첫댓글 검찰직 공무원은
    의리는 짱인가베.

    나의 전직시에 내 사람이라고 믿던
    그
    많은 인간들이

    지금 한놈도없이 배신
    때리고 어쩌다 추억이 떠 올라 연락이라도
    취해 볼라치면 모르는
    사람처럼 볼멘소리니
    나만 짝사랑한 소치
    아니였는가?
    하는 상실감?

    과거 사람들과 연을 이쁘게 이어가는 그대는
    잘 살아온 인생
    아닌가
    쉽구만,

    그래서 객지에서 직장에서 맺은 인연
    다 지우고 살아간지
    오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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