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 힘 받아 살았네
물붓듯이 부으시는 주의 은혜 족하다
사랑없는 거리에나 험한 산길 헤맬 때
주의 손을 굳게 잡고 찬송하며 가리라
주님 다시 뵈올 날이 날로 날로 다가와
무거운 짐 주께 맡겨 벗을 날도 멀쟎네
나를 위해 예비하신 고향집에 돌아 가
아버지의 품안에서 영원토록 살리라
카페 게시글
―····찬송ノ복음성가방
[새찬송가] 301장 지금까지 지내 온 것
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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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7 16:2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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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새찬송가 별도로 있나요?
저는 찬송가에서 첨듣네요.
이님 복음성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