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
어두운 어제님이 달라 가삤나?
왜 뭐라뭐라 쏼라쏼라 도 앙하고 가마있제?
음 ...
건 그렇고
며칠전 요넘을 쪼매 구입해 두었더니 어제 아래 연이어
퐁당 ...
또 퐁당 ...
하더니 오늘은
"니사 팔던지 사던지 뭤대로 해라 내는 한숨 잘란다."하며 지금 쿨쿨 하는중임미다" 해요
뭔 말이고 하니
더는 빨릴꺼도 엄구
털릴일도 엄으니 니 멋대로 자바 잡슈소 카며 뺄가 벗고 쿨쿨 중인디 ...
이넘의 의중을 탐색하니
수없는 퐁락 퐁락 또 퐁락을 거쳐 드디어 오늘 담담집 대문앞에 쫓겨와서
정자앞 느티나무 그늘 아래서 기똥차게 한잠 땡기고 있다 그런 말씸 임미다.
흠 ...
그래서 오늘 인터를 담담 사랑방으로 into 했응게롱
며칠 있다 화촉을 밝힐 때가 되거든 축하해주려 놀러나 오소
첫댓글 *^^*
아직 19000 원대인디 당췌 그게 뭔 소린지 모르겠당게요.
무슨 조짐이 있다는 건지요? 어디서 어떻게 정분났는지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전망은 어떻던간에 더는 내릴자리가 없어 보이네요 ... 그래서 쌀때 모아 두는게지요
저 인터보유중입니다. ㅠㅠ 언제나 갈런지 ..
ㅋㅋㅋㅋ 어두운어제...ㅋㅋㅋㅋ 못말리심ㅁ~ ㅋㅋㅋㅋ
담담님 반갑습니다^^
제발좀. 올라가라 잉
오랜만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