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7월 서울 어린이 명상 수업은
7/4(초등 고학년), 7/5(초등 저학년) 오전 11시부터
총 2회 소그룹 명상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바라보고 다루는
‘마음 청정기 감정 물병 명상'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은 반짝이는 감정 보석으로 자신만의 감정 물병을 만들고,
흔들리는 물병 속 모습을 통해
복잡한 마음의 상태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글과 그림으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어린이들 모습이
밝은 햇님 같았습니다.
또한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마음 청정기 풍선 호흡법’을 통해
화나 속상함이 찾아와도 스스로 마음의 평온을 되찾는 연습을 했습니다.
감정을 억누르기보다
차분히 바라보고 알아차리는 경험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에 맑고 단단한 힘이 자라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세상 모든 어린이들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나무아미타불 _()_
여기까지 고학년 명상 수업 풍경
여기까지 초등 저학년 활동 풍경입니다.
귀엽죠?
첫댓글 미래의 붓다!!!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_()_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예쁘고 의젓해 보입니다_()_
눈 꼭 감고 명상하는 모습이 너무 예쁘고 소중하네요. 감사합니다. 스님_()_
이 세상 모든 어린이들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스님,감사합니다_()_
천진함이 가득한 어린 붓다의 모습 그대로 쑥숙 자라게 하소서 💕
스님 더운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명상하는게 아주 의젓해보이면서 자세가 훌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