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최근에 다시 한번 올라와서 연도를 찾아보니까 2016년 12월에 있었네요.
멕시코 산 미구엘 토토라판에서 기술자인 남편이 갱단에 납치되자 그 갱단 두목의 어머니를 알고 있던
부인이 그 어머니를 납치해서 맞교환을 제안했고, 정부가 중재해서 둘다 무사히 넘겨졌습니다.
멕시코는 황당한 사건과 범죄들이 많은데, 멕시코가 고구려 지배하에 있던 예맥족, 예족과 맥족중
맥족이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하나님만이 참 역사의 진실을 아실 것입니다.
2026. 2. 21 하토브
https://www.instagram.com/p/DUomwrTkYzK/
scary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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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y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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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December 2016, in San Miguel Totolapan, Guerrero, Mexico, a local engineer was abducted by a criminal group known as Los Tequileros. While authorities were conducting operations to locate him, his wife, along with a group of armed residents, took matters into their own hands by seizing the gang leader’s mother to pressure the group into a prisoner exchange.
In a video posted online, the wife announced that they were holding the gang leader’s mother and demanded her husband’s safe return in exchange. Following negotiations that involved local security forces, both the engineer and the gang leader’s mother were released. No serious injuries were reported in the aftermath.
✝️ Follow the light… @scaryclip
cherrybow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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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what, they all cool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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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eca_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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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aamn, now that’s a ride or 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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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북미 원주민 중에서도 '체로키'族의 언어가 한국어와 닮았다고 들었습니다. 예컨대 welcome=osio 또는 '어서 와' 等~
미국에는 서로 다른 48개 부족이라던데, 캐나다는 몇 종족인지요?
북아메리카에만 600개가 넘는 인디언 부족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시우족, 다코타족, 아파치족, 일리노이족, 테네시족, 오클라호마족, 애팔라치족, 체로키족, 미시시피족, 델라웨어족, 매사츠셋츠족,
등이 있었고, 캐나다에서는 휴론족, 알공킨족, 미시소가족, 이로코아족 등이 있었는데 그중 체로키 인디언이 가장 평화적이면서도
협상을 통해서 실리를 얻으려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인디언과 평화협정을 체결해놓고 나중에 다시 쳐들어가서 죽이는 사례 들이 있었는데 그중에 Sand Creek Massacre 가 유명합니다. 인디언들에게 평화를 주고 땅을 주겟다고 한 약속들은 대부분 이행되지 않고 백인들이 일방적으로 파기했습니다. 그것이 민주당을 1828년에 창당한 앤드류 잭슨과 1838-9년에 체로키 인디언을 앨라바마에서 축출하여 12월 겨울에 눈물의 행진으로 2천킬로미터를 가게한 마틴 반 뷰렌 둘다 악명높은 민주당 대통령들이었습니다. 민주당은 인종차별 전문당이라고 할수 있었는데, 1912년 우드로 윌슨은 대통령 선거 운동기간동안, 자기가 당선되면 모든 흑인들을 연방정부에서 파면시키겠다고 한 후에 당선되자 거의 모든 흑인들을 해고시켰는데 몇 사람은
남겨두었습니다. 인디언들중에서는 매장지의 흙이 붉은 황토색일 때 시체가 썩은 후에 유골들이 하얗게 빛나는 것을 알고
그런 땅을 선호했다고 하며 오클라호마가 바로 그런 붉은 토양을 의미한다고 들었습니다.
코네티컷은 큰 내터곳, 즉 큰 강가의 터라는 뜻이라고 하며, 시카고는 일리노이족의 족장 이름이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