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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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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김호중 콘서트
샤론2 추천 1 조회 1,159 22.10.24 05:04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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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10.24 13:08

    첫댓글 샤론님 역시 멋지고 저와 취향이 비숫
    이젠 세월이 어느새 흘러 몸 따로 맘
    따로 김호중 찐 펜이지만 내주변 지인들
    모두 정년퇴직 나이들 동행자 없어 혼자
    용기 못내 펜카페 놀다 그것도 옛날이고
    샤론님 덕분에 대리만족 잘 하고 갑니다 ㅎ

  • 작성자 22.10.24 05:26

    공주님도 저랑 같으시군요..
    저도 좋아하고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잘 나가고 있으니 지켜보는 어미맘으로 흐뭇하네요..ㅎㅎ

  • 22.10.24 05:32

    @샤론2 맛습니다
    늘 볼때마다 왜그리 맘이 늘 짠한지
    지금은 너무 잘 되여가고 세계적 성악
    가로 승승장구 앞길 놓여 있어 저역시
    맘이 흐뭇 해져 갑니다

  • 작성자 22.10.24 05:33

    @엄지공주1 ㅎㅎㅎ
    공주님도 찐팬이시군요.
    자세히 쓰지는 않았지만
    정말 대단하지요..

    가서 본문으로 써야겠습니다.ㅎㅎㅎ

  • 22.10.24 05:52

    팬카페 가입하고 활동하고
    콘서트 찾아다니며
    노래따라부르고
    함성지르다보면
    젊어지는것 같기도 하고 잘하고 있는겁니다.ㅎㅎ
    내생활도 내 팽개치고 너무 미처
    따라 다니는것도
    안좋다고 생각되네요.
    정도껏 하는게
    정신건강에도 좋을듯 싶어요.
    샤론님 보라색옷이 참 잘 어울려요.ㅎㅎ~~~^^


  • 작성자 22.10.24 05:56

    ㅎㅎ수영친구 일찍 일어나셨네요..

    집안 살림까지 팽개치고
    따라다니는건 정말 문제가 있지요..ㅎㅎ
    내가 그러지 않아서 참 다행이지 뭐예요..ㅋㅋㅋ
    전국을 내동네 처럼 다니는
    팬들도 있더라구요..ㅎㅎ


  • 22.10.24 06:46

    우~~~~와
    멋진친구 김호중 이지요^^
    힘든 지난날을 살아 왔기에
    앞으로 더 이상의 아픔도
    불미스러운 일도 일어나지말고 지금 처럼 승승장구하는 김호중이 되길 맘속으로 기도 합니다^^
    지난날의 상처로 더이상 아파 하지않길 바라며
    마음으로 늘 응원을 보냅니다~~~^^
    샤론 방장님 잘 하시는거에요. 보라색 이
    뽀얀 피부에 넘 잘어울리시네요~~^^
    전 오늘 부터 숙제를 시작 해보려 합니다^^ㅎㅎ

  • 작성자 22.10.24 06:54

    언니~
    숙제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ㅎㅎ
    너무 무리하지 않아야 할텐데...ㅎㅎ
    슬슬 하세요..

  • 22.10.24 07:12

    적당히 자기분수에 맞게
    잘하고 있어요
    맨날 호중이만 따라 댕기면 손주는 누가보누??ㅎㅎ

    이렇게 글로 팬심을 나타내는것도
    호중이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요
    나도 샤론님 덕분에
    영화도 보고
    호중이 노래 아름다운 영상
    맘껏 보며 행복했어요
    한마디로 멋진놈 이여요^^

  • 작성자 22.10.24 07:14

    멋진놈...ㅎㅎㅎ
    진짜 멋있어요..
    사나이 답게 듬직하고
    잘생기고..ㅎㅎ

  • 22.10.24 07:13

    시골 의성에 불후의명곡 촬영차 김호중이 왔다는데
    그날하루 의성읍이며 주변 면소재지 까지 음식점 재료가 모두 동이 낫었다고 아버지가 말씀해 주시더군요
    아버지는 김호중은 못보고
    밖에서 덕질팬들의 공연은 재미있게 보고 오셨대요

    그거 참 볼만하드라~~하시데요

  • 작성자 22.10.24 07:17

    ㅎㅎㅎ어르신께서
    전국에 며느리들 다 보셨군요..
    보라색 물결로~~~
    볼만 하셨겠습니다..ㅎㅎ

  • 22.10.24 08:05

    젊고 이쁘게 사시는 샤론 방장님
    보라색
    또 이렇게 이뿌게 어울리시나요 ???
    예뻐요
    보라색 물결이
    아름답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행복하셔요.

  • 작성자 22.10.24 08:56

    네~~열정님~~^^
    감사 드립니다...ㅎㅎ
    열정님도 행복한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 22.10.24 09:40

    아이고,,,,,이삔 아가씨 같은
    미녀 부대가 호중님을 보러 가셨으니~~~

    저분이 성악가 출신이라
    음색도 탁월하고 잘부르시는거 같았어요~~~
    잘생기고 말입니다,,,,젊음이 젤 로 부럽다는,,,ㅎㅎㅎ

    감사 합니다!~~좋은 구경 시켜 주셔서요,,,,,


  • 작성자 22.10.24 11:36

    ㅎㅎ노래를 잘해도 너무 잘해요..
    자랑스러워요..ㅎㅎ
    잘생기고 말입니다..ㅎㅎ

  • 22.10.24 09:40


    보라색 물결이
    잠실 올림픽 체조경기장에
    가득차고 넘치네요...ㅎ

    울 샤론 언니
    열정과 젊음에
    박수를~~^^

  • 작성자 22.10.24 11:37

    ㅎㅎㅎ
    내가 노는걸 좋아해서요..
    15만원..
    돈이 하나도 안아깝더이다..

  • 22.10.24 09:47

    그날 공연실황이 궁굼했었는데
    여기서 많은 사진으로 봅니다.
    그 가수의 노래는,나의 전신을
    활활 태우는듯 감동이고
    기쁨과,희열이고 정신적 보약과,같은데
    팬이랍시고 부끄럽기만 하네요.
    보답을 한게 없으니 부끄럽습니다.

  • 작성자 22.10.24 11:40

    진작 올려드리고 싶었는데
    15주년 행사에 밀려서
    지나갔어요..
    정말정말 완벽한 무대 였어요.
    대본도 없는 대화를
    어쩌면 단 한점도 버벅대지 않고 웃고 감동을 주는지..
    참으로 대단한 김호중이었어요...

    콘서트마다 다 가서 보고싶더군요...

  • 22.10.24 13:23

    김호중 찐 팬이시네요
    저는 아무리 좋아도 공연장에
    갈 생각은 못하는데요
    김호중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색이군요
    열정이세요 거기까지 가서 옷색도 맞추고
    김호중 어린시절 학교 생활 유투브 보다 밤을 새운 날이 있었지요
    사람을 잘 만나야 됨을 다시 느끼지요

  • 작성자 22.10.24 13:27

    서수용 은사님을 만났기에
    오늘날 호중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참으로 존경 받으실 만한 서수용 교장선생님...
    김호중 히스토리는 감동 그 자체에요..ㅎㅎ

  • 22.10.24 13:30

    @샤론2 그 분도 이제 보람을 느끼실거예요 한 사람을 거두니 얼마나 큰 결실이 거두시는지요

  • 22.10.24 17:52

    많이 부럽네요
    저도 호중님 좋아하지만 샤론님쓰신 것보니 저도 그정도입니다
    게을러서 그런지 찐팬은 못되지만 CD도 20여장 구매하고 책도 사고 기부금도 내고 홈쇼핑 호중님나오는 물품도 구매하고게을러서 스밍은 못합니다
    그런 나를 내친구는 못마땅해하지요
    영화도 난 한번 봤는데 그친구는 5번씩 보더라구요
    부산 공연할때도 그친구는 갔다오구요
    언젠가 기회되면 호중님길보러 갔다오려구요
    올려주신 사진보며 대신 흐믓해합니다

  • 작성자 22.10.24 19:20

    아..부용화님..💜💜💜
    저도 기부금 했네요.
    대구 코로나때랑..

    저도 게을러서 스밍은 못하고 아주 조금 참여 했네요..ㅎㅎ

    운전중이라 짧게 씁니다..

  • 작성자 22.11.20 08:19

    부용화님을 찐팬! 으로 인정 합니다..ㅎㅎ
    저보다 더 김호중 가수를 아끼시네요..

    그나저나 잘 지내시는지요..
    지금도 제주도에 사시는가요..ㅎ
    서울에서 사시는것 같기도 하고요..ㅎㅎ

  • 22.11.21 17:46

    @샤론2 지금이야 보았습니다
    저는 제주도에 살고 애들은 전부 서울에 있죠
    작은애는 서초구 사는데 직장이 광명이라 광명에도 간답니다
    지난번 올려주신 굴무침 레시피 보고 어제는 무우 채쳐서 만들었더니 남편이 너무 좋아하더군요~ ㅎㅎ
    다음에도 간단히 먹을 수있는 레시피 올려주세요~^

  • 작성자 22.11.21 17:51

    @부용화1 아, 네..그러시군요...
    제주도에 사시니 얼마나 좋으실까요... 부럽습니다..ㅎㅎ

    광명은 저도 자주 갑니다..
    거기서 20년 넘게 살아서
    친구들이 거기에 다 있거든요..^^

    굴생채 간단하고 입맛 돋구지요..ㅎㅎ

  • 22.11.20 07:32

    행복한시간 만들고 오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22.11.20 07:34

    태리님 감사합니다..
    오래전 글 까지 방문해서 읽어 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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