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기
안창호선생님의 명언
1."견고한 기초 위에 좋은 건설이 있고, 튼튼한 뿌리 위에 좋은 꽃과 열매가 있다."
-무슨 일이든 기본이 중요하다는 말이고 공부든지 일이든지 기초,기반이 탄탄해야 모든 일을 해 나가는 데 실수가 없고,부실함이 없다는 뜻이죠.
2."그대는 매일 5분씩이라도 나라를 생각해 본 일이 있는가?"
-사람들은 항상 자신의 일을 걱정하고 과거,현재,장래의 일까지 말입니다.자신이 이렇게 살면서 이 땅 즉,조선을 몇 번이나 생각했느냐에 따라서 내가 존재한다는 말입니다.따라서 자신이 살고,존재하는 조선을 자주 생각하며 애국심을 가지고 살아가란 말입니다.
3."나는 밥을 먹어도 한국의 독립을 위해 먹고, 잠을 자도 한국의 독립을 위해서 잔다."
-도산 안창호의 독립에 대한 열망과 의지를 들어내는 말입니다.
4."낙망은 청년의 죽음이요, 청년이 죽으면 민족이 죽는다."
-낙망,자포자기(自暴自棄)와 좌절을 나타내는 말입니다.독립을 꿈구는 것을 이뤄지지 않는다고 생각해버리면 독립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사라지고 그것이 사라진다면 우리 나라 즉,한국은 존재할 수 없었죠.그래서 이는 대한독립에 대한 의지가 약했을때 안창호 선생이 동지들을 위로하면서 하던 말입니다.
5."남의 결점을 지적하더라도 결코 듣기 싫은 말은 사랑으로써 해야 할 것입니다."
-이 말에서 두가지로 나누는데 하나는 그 사람을 책망하며 그 사람의 실수를 비웃는 것이고 또 하나는 그 실수를 바로잡아주기 위한 훈계며 교육입니다.남의 결점과 흠을 지적하는데 항상 좋은 말이 나올 수는 없지만 험한 말이 나올때가 있습니다.그래서 이는 그것을 고치라는 뜻을 쓰는 말입니다.
6."농담으로라도 거짓말을 하지 말라. 꿈 속에서라도 성실을 잃었거든 뼈저리게 뉘우쳐라. 죽더라도 거짓이 있어서는 안 된다."
-안창호 선생은 진실을 소중히 생각하고 진실된 사람을 귀하게 여겼습니다.그래서 이는 독립운동가 한 분,한 분의 덕분으로 떳떳하게 독립을 일궈낸 자랑스런 이들의 후예라고 말할 수 있는 말입니다.
7."모든 일은 참되고 실속이 있도록 애써 실행하라."
-아무리 일을 빨리 처리한다해도 그 내용이 불성실하고,보잘 것없이 엉성하며 알곡이 없다면 그것은 시간낭비에 불과한 말입니다.
8."묻노니 오늘 대한의 주인되는 이가 몇이나 됩니까?"
-이 말은 우리 나라,즉 한국을 위해 생각하고 걱정하는 우리 국민들이 줄어가던 때에 안창호 선생이 줄어가는 이들에 대한 아픔이 남아있고 또 미래에 추가될 이들에 대한 희망을 담은 말입니다.
9."부허(浮虛)는 패망의 근본이요, 착실(着實)은 성공의 기초이다."
-무슨 일이든지 착실하게 공명정대하게 처리하면 그 안정된 기반 위에 성공이 차곡차곡 쌓인다는 말입니다.
10."서로 사랑하면 살 것이요, 서로 싸우면 죽을 것이다."
-일제 강점기때 우리 민족끼리 대립하고 분열되었던 것이 심화됬다면 그것은 상처가 되고 썩어 터져 결코 독립을 이루지 못했을 겁니다.뭐 뜻은 달라도 그보다 더 큰 뜻을 함께 바라보며 같은 인간(민족)임을 잊지말고 서로 사랑하며 믿음을 가지라는 말입니다.
11."성격이 모두 나와 같아지기를 바라지 말라. 매끈한 돌이나 거친 돌이나 다 제각기 쓸모가 있는 법이다. 남의 성격이 내 성격과 같아지기를 바라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서로 어울리고 부딫히면서 조화되어 살아가는 말이며 단단한 기반으로 다 제각각 쓸모가 있는 법이 되라는 말입니다.
12."속이지 말자. 속지 말자."
-이 말은 사기꾼이 다른 사기꾼에게 당하는 것 즉,제 꾀에 속는다는 말도 있고 남은 속이는 자는 결국 남에게 속는다는 말입니다.
13."우리가 믿고 바랄 것은 우리 스스로의 힘밖에 없다."
-이는 우리는 스스로의 힘으로 독립하는 것 이외에는 진정한 독립이 될 수 없다는 말입니다.
14."우리가 세운 목적이 그른 것이라면 언제든지 실패할 것이요, 우리가 세운 목적이 옳은 것이면 언제든지 성공할 것이다."
-이것도 안창호 선생이 진실을 귀하게 여기셨던 말이기도 합니다.
15."우리 가운데 인물이 없는 것은, 인물이 되려고 마음먹고 힘쓰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인물이 없다고 한탄하는 그 사람이 인물이 될 공부를 하지 않는가. 그대는 나라를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먼저 그대가 건전한 인격자가 되라."
-이것은 내(안창호) 가라는 생각을 지니고 먼저 내가 독립에 대해 행동으로 옮기고 먼저 행동하라는 말입니다.
16."자기의 몸과 집을 자신이 다스리지 않으면 대신 다스려 줄 사람이 없듯이 자기의 국가와 자기의 민족을 자신이 구하지 않으면 구해 줄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아는 것이 바로 책임감이요, 주인 관념이다."
-이것은 '우리가 믿고 바랄 것은 우리 스스로의 힘밖에 없다'와 매우 흡사한 말입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은 자주독립을 이루려면 넓은 의미의 교육,즉 국민운동을 통해서 가능한 인물입니다.그는 흥사단이나 신민회에 조직하며 조국과 자존심을 향상했습니다.그는 민족의 힘을 기르기 위해서 노력하고 도덕적 인격 즉,모든 국민이 인격자가 되어야 하면 자주독립을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그래서 우리는 그런 애국정신을 기억하면 안창호뿐만 아니라 안중근,윤봉길,김구,유관순 등의 독립운동가를 기억할 것입니다.

안창호선생님의 흥사단 3대강령
정의돈수(情誼敦修)-사랑익히기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롬 12:10)
‘무실역행’(務實力行)-부지런과 성실로 행하기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롬 12:11)
대동단결(大同團結)-서로 존중하며 하나되기
“즐거워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 서로 마음을 같이 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말라”(롬 12:15,16)
도산 안창호 선생의 흥사단(興士團)은 그 이름에서 풍기는 투쟁단체의 인상과는 거리가
먼 인격수련을 위한 모임이다. 어려서부터 한학이 몸에 밴 선비정신 위에 배재학당과
미국 신학교에서 배운 기독교정신과 투철한 구국정신이 합쳐져 성경적인 바탕을 근거로
한문성어로 만들다보니 남들이 쓰지 아니하는 말을 창출해낸 듯하다
첫댓글 안창호선생님의 명언들
감사히 보고 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신선한 날씨와 함께
가을이 짙어져 갑니다
행복보람 가득한 가을이
되시길 바랍니다
구구절절 애국심이 우러나오는 좋은말만....
정말 감동입니다
그런 애국자가 왜 이민가서 자손대대로 미국사람이
되었는지 나는 그것이 궁금합니다.
안창호 선생님은 미국과 한국을 오가면서 독립운동을 하셨고
윤봉길의사 의거에 가담하여 한국에서 일제로부터 옥고를 치르다가
옥사를 하신것이지요
천안남정네님 님 감사합니다
옥고를 치르시고 59세의 나이로
별세 하신걸 찾아봤습니다.
그 나이까지 사시면서 나라를 위해서
정말 많은일을 하셨군요?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솔솔~ 가을내음이 납니다
남은 하루도 행복,사랑 넘치시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