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명 : 갤러리메르헨 이보라 개인전, 'Pray for the Peace of Jerusalem'
유형 : 대전전시회
날짜 : 2026년 9월 16일~9월 27일
관람시간 : 10:30 ~18:00
장소 : 갤러리메르헨, 대전 유성구 대덕대로 556번길 87
문의처 : 갤러리메르헨 042-867-7009
”예루살렘에 평화가 깃들도록 기도하여라.
예루살렘아,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시편122:6)
“Pray for the Peace of Jerusalem“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서 기도하라“ 라는 주제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 말씀이 저를 이스라엘로 이끌었으며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하는 삶이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삶 속에서 진정한 평안을 갈망합니다
시편 122편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평강과 은혜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생각하며 그 그리움을 캔버스에 표현하였습니다
모든 그림을 덮고 있는 흰색이 의미하는 것은 바로 ‘헤세드’입니다.
어떠한 그림이던지 어떠한 삶이든지 그 가운데 헤세드로 덮어지는 것을 시각화 한것입니다.
(헤세드는 히브리어로 은혜, 사랑, 긍휼, 자비라는 뜻입니다)
우리의 모든 삶 가운데서 그 삶에 어떠한 어려움과 고통이 있더라도 그 헤세드로 인해서 다시금 아름답게 만들어짐을 이번 작업을 통해서 더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화폭 위에 그려진 그림들은 제가 이스라엘을 묵상하며 마주한 평안의 추상화(abstract painting)이자 이스라엘 가운데 더 헤세드를 부어달라고 기도하며 표현한 작품들입니다.
예루살렘을 향한 기도가 형통의 약속으로 이어지듯 작품 하나하나에 담긴 메시지가 사람들의 마음에 깊은 위로와 소망이 있기를 원합니다.
바쁜 일상의 걸음을 잠시 멈추고 말씀을 통해 피어난 화폭 앞에서 참된 평안을 누려보시길 바랍니다. 이 자리에 오신 모든 분들의 삶에 예루살렘의 평안이 가득하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예루살렘아, 일어나서 빛을 비추어라. 구원의 빛이 너에게 비치었으며, 주님의 영광이 아침 해처럼 너의 위에 떠올랐다“ (이사야60:1)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을 비추셨도다“ (시편50:2)
”주님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그 곳을 당신이 계실 곳으로 삼으시기를 원하셔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 곳은 영원히 내가 쉴 곳, 이 곳을 내가 원하니, 나는 여기에서 살겠다“ (시편132:13-14)
”주님, 일어나셔서 시온을 긍휼히 여겨 주십시오. 때가 왔습니다. 시온에 은혜를 베푸실 때가 왔습니다“ (시편102:13)
이보라 (Bora Lee)
미국 Long Island University - Fine arts M.A 졸업
이보라 - Anemone 91x73 Acrylic on canvas
이보라 - David’s harp 53x45 (x2) Acrylic on canvas
이보라 - David’s harp 53x45 (x2) Acrylic on canvas-1
이보라 - Hesed (Grace) 53x45 (x6) Acrylic on canvas
이보라 - Hesed (Grace) 53x45 (x6) Acrylic on canvas-1
이보라 - Hesed (Grace) 53x45 (x6) Acrylic on canvas-2
이보라 - Jerusalem 117x80 Acrylic on canvas
이보라 - Sea of Galilee 117x91 Acrylic on canvas
이보라 - The western wall 117x91 Acrylic on canvas
이보라 - Tree of life 117x91 Acrylic on canvas
문화가 모이는 곳 "대전공연전시" http://www.gongjeo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