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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疏外)된 자와 주님>
누가복음15:1절 "또 세리(稅吏)와 죄인(罪人)들이 말씀을 들으려 가까이 나아오니 바새인들과 서기관(書記官)들이 원망(怨望)하여 가로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迎接)하고 음식(飮食)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
1. 세리(稅吏)와 죄인(罪人)들이 말씀을 들으려고 예수님께 나왔다.
1) 당시(當時) 세리(稅吏)나 죄인(罪人)들은 유대 사회(私會)에서 상종(相從)치 않는 존재(存在)들이 었으며 일반적(一般的)으로 소외(疏外) 계층(階層)의 사람들이었다(※마9:10~11).
2) 이와 같이 사회적(私會的)으로 소외(疏外) 당하는 계층(階層)에 속(屬)한 자들에게도 차등(次別)없 이 따뜻하게 대해주셨다(※약2:1~9/욥34:19/행10:34~35/롬2:11/잠22:2).
3) 이러한 그의 모습은 세리(稅吏)인 삭개오의 집에 들어가신 일(눅19:6) 세리 마태를 제자(弟子)로 삼은 일(눅5:27~29). 간음(姦淫)하다가 현장(現場)에서 붙들려온 여인(女人)을 용서(容恕)하신 일(요 8::11)에 볼 수 있다.
4) 예수님께서는 현장(現場)에서 입으로만 아니라 행동(行動)으로 보여주셨다 그는 잃어버린 자의 친구(親舊)이며 잃어버린 자들을 찾으러 이땅에 오셨다(※마9:13).
5) 오늘날도 그는 용서(容恕)와 잃어버린 자들을 찾으시는 사랑과 구원(救援)의 사역(使役)은 계속(繼續)되고 있다. 우리는 이를 기억(記憶)하고 예수께로 나가야 한다(※약4:8/히4:16; 10:22; 11:6)ㆍ
※ 갈3:3="너희가 성령(聖靈)으로 시작(始作)했다가 육체(肉體)로 마치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