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 기무라 타쿠야

윤아는 10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소녀시대 멤버들과 출연해 해외 스타 중 자신이 원하는 신랑감을 꼽는 시간을 가졌다.
멤버 가운데 효연이 신랑감 이상형으로 일본의 인기 아이돌그룹 SMAP의 멤버이자 배우인 기무라 타쿠야를 꼽자 윤아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자신의 남자(?)라며 맞섰다.
윤아는 "기무라 타쿠야를 정말 좋아해서 그가 나온 드라마를 다 봤다"고 밝혔다. 이에 수영은 "일본에 갔을 때 윤아가 새벽 3시까지 숙소에 안 들어왔다. '어디를 갔다 왔냐?'고 물었더니 기무라 타쿠야를 보고 왔다고 말해서 깜짝 놀랐다"고 당시를 기억했다.
당시 윤아는 기무라 타쿠야가 나오는 TV 프로그램을 보고 왔다고 한다. 또 수영은 "윤아가 울면서 숙소에 들어왔다. 그 이유를 물었더니 윤아는 기무라 타쿠야가 좋은데 그가 무슨 말을 하는 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기사 주소: http://m.donga.com/NEWS/List/3/all/20100411/27494667/1)
지드래곤 - 아오이 유우

대성과 태양은 일본어를 공부하기 위해 일본 만화책을 즐겨 본다며 '원피스', '20세기 소년' 등의 인기 만화책을 보여주며 유명 대사를 따라하기도 했다. 승리는 일본 음악 CD들을 내보이며 "일본 음악을 듣고 춤도 따라해보는 등 공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눈에 띄는 것은 지드래곤의 일본의 여배우 아오이 유우 사진 캘린더. 지드래곤은 "한 번 아오이 유우의 팬이라고 했더니 팬이 이 캘린더를 선물로 보내줬다"고 밝혔다. "어떤 사진이 가장 좋냐"는 질문에 지드래곤은 "(고르기) 어렵다. 모두 좋다"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기사 주소: http://ruliweb.daum.net/news/view/MD20090624094404733.daum)
지드래곤 - 미즈하라 키코

특히 지드래곤은 미즈하라 키코를 자신이 꿈꾸던 이상형으로 꼽기도 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늘씬한 몸매에 상큼 발랄한 성격과 애교 넘치는 미소를 지니고 있다.
(기사 주소: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100811463479146)
인피니트 엘 - 이노우에 마오


(출처: 앙콘 DVD 메이킹 필름에서 밝힘)
넘버원코리안 정창호 - 나카시마 미카

★넘버원코리안의 이상형은?
‣ 정창호: 나카시마 미카, 선우선
(기사 주소: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cul&arcid=1347713565&cp=nv)
아이유, 윤하, 오지은, 호란 - 시이나 링고

독특한 음악 세계로 일본은 물론 해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시이나 링고는 국내의 여가수들인 윤하, 오지은, 호란 등이 좋아하는 뮤지션으로 꼽히기도 했다.
(기사 주소: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062520502811310)
아이유는 내년 일본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이미 가벼운 대화 정도는 가능한 수준의 일본어를 구사한다.
"노래는 가사를 통해 정서를 전달해야 하기 때문에 꼭 필요한 공부에요. 제가 부르는 노래가 일본팬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게 하고 싶어요. 일본에서 1등을 하겠다는 목표 같은 건 없어요. 단, 일본 가면 시이나 링고를 꼭 만나보고 싶어요."
(기사 주소: 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770310&year=2011)
방탄소년단 정국 - 이시하라 사토미

> 좋아하는 일본 배우는?
이시하라 사토미.
(출처: AJ X THE STAR 잡지)
이승기 - 아야세 하루카

이승기의 이상형으로 알려진 아야세 하루카
(기사 주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2/08/07/20120807023019.html)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지나 기자] 배우 이승기가 일본 톱스타 아야세 하루카에 러브콜을 보냈다.
이승기는 30일 일본 도쿄 에비스에서 3월 6일 발매 예정인 일본데뷔 싱글 ‘연애시대’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이승기는 일본에서 드라마 활동도 함께 하는 게 어떻겠냐는 질문을 받고 “기회가 있으면 꼭 해보고 싶다”며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일본 여배우로 망설임 없이 아야세 하루카를 지명해 눈길을 끌었다.
(기사 주소: http://sports.mk.co.kr/view.php?no=64288&year=2012)
ㅁㅊ근데사토미존예
까글같은데.....
모르고 좋아할 수 있지 다른 사람 이상형까지 터치해야 하나? 이 글 당황스럽다 좋아하는 것도 마음대로 못하나
아오이 유우 말곤 다 우익인지 몰랐음ㅋㅋ 애초에 이름 외워지지도 않는데 우익정신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냥 재능이나 외적인 부분을 갖다가 팬이라는건데 내가 뭐라할 주제는 못되는거같음
저 일본연예인들이 우익이라는 걸 아는게 더 힘듬ㅋㅋㅋ쭉빵하니깐 우익인걸 알게됐지...이건 뭐 우익 좋아하는 연예인들 까라고 쓴 글인가...
뭐어쩌라는글임?? 외형이나 노래 연기보고 단순히 좋아할수도있는건데 우익인지아닌지 일일히찾아보면서 대답해야하는거임?모를수도있는거지 ㅋㅋ까달라는거 ㅇㅂㅇ?
뭐여
우익인지 모를경우도 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