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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발언 파장 "목 긁힌 뒤 죽은 듯 누워있던 이재명" ---
안철수 발언에 野 “인간이길 포기”
"Lee Jae-myung lying dead after scratching his neck"... Opposition Party "Gives Up Being Human" On Ahn Cheol Soo's Remarks
[아침&매일경제]
2025. 3. 20. 10:50 MBN
https://youtu.be/fNjmt_KNnlQ?si=S6y9R0M3GLAPDJBy
안철수 발언 파장 "목 긁힌 뒤 죽은 듯 누워있던 이재명" [아침&매일경제] (0320)
#출연자 최진녕 변호사 장현주 변호사 김기흥 국민의힘 대변인 김진욱 전 민주당 대변인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 미달이며, 자질이 매우 부족합니다. Member for the People Power Party (PPP) of Ahn, Cheol-Soo is underqualified as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the representative of the people, and is very lacking in quality. 한때, 컴퓨터 무료 백신 V3를 개발하여 국민의 추앙과 존경을 한 몸에 받았고, 엄청난 돈을 벌었으나, 그 이후에는 국민의 인격과 지적 수준을 얕보고, 개인적인 사리사욕과 정치적인 욕심, 사회적 정치적 문제를 야기시키면서 말을 함부로 하고, 국민들의 분열을 부추기는 사악한 정치인으로서 몸부림치고 있다는 사실이 심히 부끄럽습니다. At one point, he earned the admiration and respect of the people by developing a free computer vaccine V3, but since then, he has struggled as an evil politician who belittles the personality and intellectual level of the people, talks recklessly while causing personal self-interest, political greed, and social political problems, and encourages people to divide. 특히, 컴퓨터 백신 전문가로서 세계적인 컴퓨터 백신을 개발하는데 벌어들인 돈을 재투자하고, 더욱 더 연구에 매진하면서, 세계적인 컴퓨터 백신 프로그램에 대한 전문가들을 양육하고, 고용하고, 함께 연구하면서 국위를 선양하고, 구글 및 마이크로소프트처럼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음하는데 몰두하고, 열정을 쏟아부었어야 했습니다. In particular, as a computer vaccine expert, he should have reinvested the money he earned in developing a global computer vaccine, devoted himself to further research, cultivating, hiring, and researching experts on global computer antivirus program, and devoting himself and passion to becoming a global company like Google and Microsoft.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고 과도한 개인적인 욕심과 비인간적이고 비이성적인 빈곤하고 얄팍한 정치 철학을 갖고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살해 위협 피습 사건>을 희화화시키고, 이재명 대표의 피습 사건에 대해 “목을 긁힌 뒤 죽은 듯이 누워 있던”이라고 저질적인 언급을 한 사실은 비난을 받아야 마땅하며, 국회의원의 자격 미달이며, 그 자질이 매우 부족함을 드러낸 것입니다. Nevertheless, with excessive personal greed and an inhumane and irrational poverty and shallow political philosophy, he caricatured the <Democratic Party Chairman Lee Jae-myung's murder threat attack> and made low-quality comments about Lee Jae-myung's attack, saying, "He was lying dead after scratching his neck," which revealed that Ahn, Cheol-Soo was underqualified as a lawmaker and very lacking in quality. |
"트럼프는 총 맞고도 일어나..." 이재명 향한 안철수 발언 파장
[Y녹취록]
YTN2025. 3. 20. 10:46
https://youtu.be/DOY219Hwm34?si=gELq-RLz2M0oIu4J
■ 진행 : 성문규 앵커, 박민설 앵커
■ 출연 : 최수영 정치평론가, 박원석 전 정의당 국회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그러면서 윤 대통령 구속취소 이후에 주춤했던 여권 잠룡들은 또 조심스럽게 보폭을 늘려가는 모습인데요. 한동훈 전 대표랑 유승민 전 의원은 어제 대구를 공식적으로 방문했고 오늘은 눈에 띄는 인물이 안철수 의원이었는데요. 이재명 대표의 부산 피습 사건 관련해서 했던 얘기가 오늘 화제가 됐고 야권의 반발을 샀는데 목을 긁힌 뒤에 죽은 듯이 누워 있었다. 이런 얘기가 왜 나왔냐면 이게 본인하고 원래 지난번에 K엠비디아 발언으로 논란이 됐을 때, 이재명 대표 발언. 그때 자기하고 공개토론한다고 그랬다가 갑자기 유발 하라리 교수랑 토크쇼를 내일 모레 하기로 했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심기가 불편했던 것 같습니다. 이거 어떻게 들으셨나요?
◆최수영> 안철수 의원 그다음에 한동훈 전 대표, 지금 모든 분들이 이재명만 겨냥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한동훈 전 대표가 그러잖아요. 나는 도대체 이재명한테 질 자신이 없다고 얘기하고 또 안철수 의원도 이재명 대표를 겨냥합니다. 이 얘기는 뭐냐 하면 지금 어쨌든 여권에서는 조기대선의 대자를 꺼내기 어려운 과정인데 이재명 대표를 공격하고 이재명 대표를 겨냥하는 게 사실상의 대선운동이거든요. 그러니까 명분도 있고 본인들의 실리도 있고 그다음에 지지층에게 다른 얘기, 윤석열 대통령 얘기, 탄핵 얘기 이런 것보다는 오직 이재명 대표만을 공격하는 게 캠페인 자체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오늘 어느 일간지 보니까 명모닝이라고 썼더라고요. 이재명 대표를 모든 사람들이 아침마다 꺼내놓는다고. 그런 측면으로 봐야 될 것 같고요. 어쨌든 이럼으로써 이재명 대표에게 내가 우월하고 우위에 있다는 걸 강조하고 보여주는 게 여권 잠룡들이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캠페인의 한계다 그런 점들이 아마 이런 전략들을 세운 것 같습니다.
◇앵커> 어쨌든 안철수 의원의 발언이 오늘 상당히 강했습니다. 그것도 이재명 대표가 피습당했던 이른바 테러를 당했던 그 당시에.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번에 총 맞고도 일어나서 파이트를 외쳤는데 이재명 대표는 그냥 누워 있었다. 이 얘기를 하면서 겁쟁이라는 표현을 이렇게 한 거예요. 그랬더니 민주당에서 반박을 했죠. 명예훼손 혐의로 안 의원 고발한다고 했는데 전용기 의원이 안철수 의원, 인간이기를 포기했습니까? 인간이기를 결여된 정치 이전에 기본적인 윤리조차 망각한 망인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네요.
◆박원석> 안철수 의원의 저 발언도 매우 부적절한 발언이죠. 당시 피습 상황이 살짝 긁혔는데 죽은 듯이 누워 있었던 게 아니고 실제 목에 있는 동맥이 찔려서 자칫 하면 생명이 위태로울 뻔했던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건 객관적으로 확인된 사실인데 그걸 저런 식으로까지 폄훼할 이유는 없었다고 생각하고. 게다가 본인이 의사 출신이지 않습니까. 의사 출신이 사람의 생명에 대해서 저렇게 경시하는 듯한 얘기를 하는 것도 대단히 부적절하고. 민주당에서 화낼만하다고 생각하고요. 국민의힘의 대권주자들이 너나할 것 없이 다 이재명 대표를 비판하고 이른바 이재명 때리기를 하는 건 이해할 수 있는데 그런데 이재명이 곧 국민의힘의 콘텐츠이자 비전이 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자기 얘기들을 해야죠. 지금 사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일으킨 비상계엄과 내란 때문에 대통령이 탄핵될 그럴 전당이. 사실은 대통령이 탄핵된다는 건 옛날식 표현으로 얘기하면 멸문지화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처지에 놓여 있는 정당이 상대당의 대선후보를 비판한다고 해서 국민들이 당신들이 옳다, 당신들이 정당하다 이렇게 보겠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국민의힘 대권주자들의 자기성찰 같은 게 너무 부족한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대담 발췌 : 김서영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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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긁힌 뒤 죽은 듯이 누워 있던 李”… 안철수 발언에 野 “인간이길 포기”
"Lee Jae-myung lying dead after scratching his neck"... Opposition Party "Gives Up Being Human" On Ahn Cheol Soo's Remarks
손지은, 김희리 기자 입력 2025-03-19 23:41 서울신문
安, 공개 토론 피한 이재명 비판
Ahn, Cheol-Soo Criticizes Lee, Jae-Myung for Avoiding Public Debate
李, 2심 선고 앞 30쪽 진술서 제출
Ahn, Cheol-Soo Criticizes Lee Jae-myung for Avoiding Public Debate
Lee, Jae-Myung submits a 30-page affidavit before the second trial's sentence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유발 하라리 작가의 오는 22일 대담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지난해 이 대표의 피습 사건에 대해 “목을 긁힌 뒤 죽은 듯이 누워 있던”이라고 표현해 논란이 일었다.
In criticizing the upcoming meeting between Lee Jae-myung, chairman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and writer Yuval Harari on the 22nd, Ahn Cheol Soo's People's Power lawmaker described Lee's attack last year as "lying dead after scratching his neck."
안철수 국회의원은 19일 페이스북에 이 대표가 인공지능(AI) 공개 토론을 피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공개 토론은 꽁무니를 빼고 세계적인 석학과의 대담을 택한 것은 총을 맞고도 피를 흘리면서 ‘Fight’(파이트·싸워라)를 외친 트럼프 대통령과 대비되며, 부산에서 목을 긁힌 뒤 죽은 듯이 누워 있던 이 대표의 모습과 너무나 유사한 행동”이라고 썼다.
Rep. Ahn criticized Lee for avoiding open discussions on artificial intelligence (AI) on Facebook on the 19th, and wrote, "The public debate is a behavior that is very similar to that of Lee, who was lying dead after being scratched from his neck in Busan, in contrast to President Trump who shouted "Fight" while bleeding even after being shot."
이에 민주당은 안철수 국회의원을 명예훼손죄로 고발하겠다며 반발했다. 민주당 법률위원회는 “피고발인 안철수는 의사 면허를 소지한 자로서 피해 부위의 위험성, 피해 정도의 심각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음에도 찰과상과 같은 경미한 상처를 입었다는 취지의 허위 사실을 공공연히 유포했다”고 밝혔다. 또 “테러 범죄의 피해자인 이 대표에 대한 악의적인 조롱”이라고 주장했다.
In response, the Democratic Party protested, saying it would file a complaint against Ahn for defamation. "The accused Ahn Cheol Soo openly spread false information to the effect that he suffered minor injuries such as abrasions, even though he knew better than anyone else about the danger of the affected area and the severity of the damage," the Democratic Party's legal committee said. "It was a malicious mockery of the representative who is a victim of a terrorist crime."
전용기 민주당 의원은 “안 의원이 인간이기를 포기했느냐”고도 했다. 이재명 대표를 흉기로 살해하려 시도한 60대 남성은 살인미수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돼 지난달 징역 15년이 확정됐다.
Rep. Jeon Yong-ki of the Democratic Party said, "Did Ahn give up on being a human being?" A man in his 60s who attempted to kill Lee with a weapon was indicted on charges of attempted murder and violation of the Public Official Election Act, and was sentenced to 15 years in prison last month.
한편 이 대표는 전날 자신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심리하는 서울고법 형사6-2부(부장 최은정·이예슬·정재오)에 결백을 주장하는 내용을 담은 30여쪽 분량의 피고인 진술서를 냈다고 한다. 오는 26일 2심 선고를 일주일 앞두고 막판 총력전을 벌이는 모습이다.
Meanwhile, Lee reportedly issued a 30-page affidavit to the Seoul High Court's Criminal Chamber 6-2 (Director Choi Eun-jung, Lee Ye-seul, and Jeong Jae-oh) on the previous day, claiming his innocence. He appears to be engaged in a last-minute all-out war a week before the second trial's sentencing on the 26th.
손지은·김희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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