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처럼 하루에 두 글을 올리지는 않는데, 오늘의 글을 올려 놓고, Steve Fletcher 채널에 들어가 보니, 위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놀라운 내용이 올려져 있어 곧 바로 소개해 드립니다. 모세가 가나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120세로 죽게 되었는데, 그 날이 Adar월 7일이었으며, 금년의 아달월 7일은 2/19일이라는 것입니다. 120년은 창세기 6장 3절에 기록된 바, 육의 사람에게 주어진 년수인 만큼, 중요한 의미가 있으며, 지켜 볼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스티브의 이 유튜브 동영상을 접하고 나서, 저에게 문득 떠오른 생각은 위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빌리 그래함 목사가 99세로 세상을 떠난 날도 아달월 7일이었음이 상기된 것입니다. 그래서 검색해 보니, 2018년 2/21일이었습니다. 빌리 그래함 목사가 세상을 떠나면 곧 휴거가 있다고 받은 분들이 계셔서 당시 긴장했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허기야 하나님께 3년은 3일이나 마찬가지지요. 그리고 99 는 약속을 의미하는 33 에 3 을 곱한 수입니다. 따라서 그의 죽음로 부터 3년이 되는 2/21일의 가능성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신명기 34장 7절은 아래와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모세가 죽을 때 나이 백 이십세였으나 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니까 모세는 얼마든지 더 오래 살 수 있었으나, 하나님이 그의 죽음을 하나의 싸인으로 삼기 위해 120세에 불러 가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세의 뒤를 이어 여호수아가 백성을 인도하여 가나안을 정복하였는데, 여호수아는 Yeshuah 와 동일한 이름으로서, 이제 예수님과 한 몸을 이루는 Remnant 들이 출현하여 사역을 감당한다는 의미로 해석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오전에 올린 글과 함께 심히 심상치 않은 만큼, 잘 예비되어 계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