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가회동 북촌에 YIDO가 문을 엽니다.
도자예술의 대중화를 선도하며 늘 사용하며 즐길 수 있는 생활도자의 지평을 제시해온
도예가 이윤신은 서울 강북지역의 문화 중심지인 종로구 가회동의 북촌마을에
현대 도예작품을 중심으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전시 및 복합판매공간 YIDO를 엽니다.
YIDO는 ‘이윤신의 그릇 -李陶’’의 제품을 비롯하며 국내, 외 도예가들이 제작한 뛰어난 생활도자와
조형도자작품, 식탁문화 관련된 다양한 공예작품이 전시, 판매 될 공간과 3개의 전문 갤러리,
그리고 아카데미, 세미나 등이 진행될 다목적 공간 등으로 구성되며,
작가와 시장을 연결하고, 한국도예가 국제적으로 진출하는 교두보로서의 역할을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또한 YIDO는 국내, 외 기성 작가의 전시는 물론, 신예 작가를 위한 등용문 등의 역할을 통해
도예가를 지원하며 관련 전문인들과 함께 조형예술품으로서의 도자시장을 창출하고,
일반인 들에게는 식탁문화 전반에 걸친 다양한 작품들을 한몫에 감상하고, 구입 할 수 있는
중심장소로 자리매김 할 것 입니다.
2010년 1월에 문을 열 YIDO에 도예가, 공예 작가는 물론 관련 전문인들의 귀한 말씀과
이곳을 찾아 주실 여러분들의 큰 사랑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李陶 / YIDO
서울 종로구 소격동 121, 전화 02 722 0756, 팩스 02 722 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