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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3
[3분 질문법]
꽉 막혀있을 것 같은 아이와 대화를 트는 질문 팁을 드릴께요.
1. "네가 알고 있는 걸 말해봐. 1분 내로."
2. "네가 관심 있는 걸 말해봐. 1분 내로."
3. "네가 하고 싶은 걸 말해봐. 1분 내로."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생각하기 싫어하는 아이를 생각하게 만듭니다.
2) 아이의 과거 현재 미래(기억 관심 바램)를 짐작할 수 있게 합니다.
3) 단어로 틱틱대는 아이와 대화의 문이 열립니다.
4) 아이가 자기 생각을 정리해 볼 기회가 생깁니다.
대화의 기본은 '들어주는 것'입니다.^^
2. 2022
경제의 이해..!!
1. 경제에선 '가격(물가)'이 아주 중요해. 지금처럼 물가가 폭등하는 인플레의 세계적 현상을 보면 알잔아,
2. 보통은 정치경제학이라고 하는데, 사회구조나 정치 문제까지도 포함하니까. 그런데 순수하게 경제학이라고 하면 거래 매매만 다루지. 생산과 소비, 즉 공급과 수요만 다룬다는거지.
3. 경제학은 애덤 스미스부터 시작했어.
4. 경제학은 크게 세 분야가 있는데, 거시경제학(성장 고용 물가 환율), 미시경제학(자원 소득 자산의 분배), 경제발전론의 셋.
5.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은 '경제발전'에 관한 연구서지. 그러면서 보호무역주의가 아닌 자유무역을 주장했지.
6. 좀 더 체계화시킨 게 데이비드 리카도였는데, 토머스 맬서스의 <인구론>에 기초해서, '비용(생산 비용)'의 문제를 새롭게 제기했지.
7. 리카도 이후에는, 가치이론으로 '분배' 문제(토지 같은 자원의 배분)를 의제로 삼지.
8. 그러다가 다시 마르크스의 <자본론>에서 노동가치론과 '이윤'의 문제를 다시 제기해. 묻지마 생산 이윤에, 노동 이윤을 새롭게 강조한거지.(현대에 와선 투자 이윤이 크게 확대되지만)
9. 다시 또 한계학파가 등장하는데, 여기서 고전경제학과 현대경제학이 갈려.
10. 한계학파는 '노동가치'를 '한계효용가치'로 대체하지. 그래서 '효용'보다 '한계' 개념에 집중하게 돼. 여기서 또한 '소비자' 개념이 중요하게 등장하지.
11. 고전학파는 자본과 노동의 변화로 성장을 예측할 수 있다고 보았지. 즉, 시장의 '균형'을 중시했어.
12. 그런데 시장이란 게 단일한 시장 전체가 아니잖아?
13. 수많은 시장들이 있고, 각 시장들의 부분 균형들이 합을 이뤄야 하는거지. 이를 '일반균형 이론'이라 부르지.
14. 쉽게 말해서, '단일한 전체'가 아니라 '부분의 합'을 꾀한다는거야. 다시 말하면, '균형' 개념에 '조화' 개념이 첨가된거지.
15. 한편으로, 한계소비개념이 생산한계개념으로 발전(경제적 진화)하게 되고, 화폐이론도 발전해.
16. 그러다가 다시 1930년대에 케인즈학파가 등장해.
17. 케인즈는, 기업의 균형과 배분보다, 국민소득과 고용에 관심 갖지.
18. 경제 주체의 셋인, 정부 기업 가계 중에서, 기업(생산) 문제보다는, 가계(수요) 문제에 초점을 둔 거지.
19. 수요가 생산보다 적으면 실업과 불경기가 오고, 수요가 생산보다 많아지면 인플레가 오니까, '유효수요'를 결정해야 한다는 거.
20. 유효수요를 결정하는 요인이, 소비, 투자, 재정지출의 셋이라는 거. 케인즈는 재정정책의 효과를 강조했지.
21. 정부의 역할은 크게 '물가'와 '고용'을 잡는거(안정시키는거)잔아. 또 이를 위해서, '재정정책'과 '통화정책(금융정책)' 두 가지를 쓰잖아.
22. 케인즈 이후 제자들은, 재정정책효과를 강조하는 '신경제학'을 확립해. 2차세계대전 이후 호황에 큰 공헌을 하지. 이들은 통화정책은 아예 무시해.
23. 그러다 1960년대 후반 스태그플레이션(경기침체+인플레)이 오자, 이들이 한계를 드러내고, 밀턴 프리드먼 중심으로 '통화주의'가 출범해. 이게 바로 '신자유주의'야.
24. 통화주의는 통화량과 금리를 움직이는거지.
25. 1970년부터 '공급측(suply side) 경제학'이 다시 등장해. 스태그플레이션, 생산성 둔화, 자원부족 등의 문제에 기존 주류경제학이 답을 못내놓았던 거지.
26. 수요보다 공급을, 정부개입보다 개입 억제를, 증세보다 감세를, 형평과 분배보다 성장과 효율과 자유를, 경제 중심에 놓겠다는 것.
27. 이게 미국 경제정책의 근간인데, 코로나 팬데믹 이후를 봐봐. 우크라이나 전쟁 과정을 봐봐, 지금의 전세계적 인플레를 봐봐. 아무런 시원한 답이 없잖아?
28. 어때, 쉽지?
3. 2022
윤석열의 뇌 분석..!!
1. 굥은 원래 '아무 생각이 없는 사람'이었다.
2. 현재의 굥은 무언가에 '조종당하는 사람'이다.
3. 굥은 본시 '심약한 사람'이다.
4. 어울려 당구치거나 술마시거나 하면서 놀기 좋아하고, 절제력이 부족해서 화도 잘 내며, 특히 신독(愼獨, self-control)과는 무관한 사람이다.
4. 대개 의지가 약한 사람들이 무속에 잘 빠진다.
5. 현재 굥은 김건희에게 가스라이팅(심리 지배)을 당하면서 조종당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6. 굥의 뇌는 "통 속의 뇌"(brain in a vat)다.
7. 즉, 자기 의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몸과 분리되어 통 속에 넣어져 여러 전기 장치들에 연결되어 조종당하고 있을 것이다.
8. 조종하는 것은, 속임수에 능한 전능한 악마(evil genius)일 것이다. 그것은 건희일 수도, 건진일 수도, 천공일 수도, 한동훈일 수도 있다.
9. 따라서 굥은 실재 세계와 동떨어져 있는, 가상현실의 세계(matrix) 속에 있다고 보여진다.
10. 굥의 뇌는 그저 검찰의 세계가 전부다.
11. 여기에 무속의 세계가 더 얹어진 것이다.
12. 황당하게 보이는 굥의 이상한 언행들은 현실과의 괴리를 낳고 있는데, 바로 그런 연유 때문이다.
13. 무속에 의해 조종당하는 가상현실의 세계와 검찰의 지극히 협소한 이분법적 의식 세계가 합쳐져서 하나의 괴물 인간을 낳았다.
14. 언론과 검찰과 재벌과 금융모피아와 법조계와 부동산 개발업자들이 이 괴물 주변으로 모여드는 것은 결국 이해타산의 화학적 결합물이라는 것.
15. 그 결과는, 불 속으로 뛰어드는 불나방들의 최후가 되리라는 것이다.
16. 이것이 바로 내가 생각하는, "하나님의 미끼(God's bait)"인 것이다.
17. 굥은 자신의 무지로 인해 불행에 빠진 불쌍한 존재라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4. 2022
[재미있는 철학 이야기] (비공개 글)
오캄스 레이저 (Occam's razor)
타블라 라사 (tabula rasa) 존 로크
과학철학과 심리철학 : 앨런 차머스와 데이비드 차머스
methodological doubt 데카르트
"cogito, ergo sum." (I think. therefore I am.)
ㅡ> clearness and distinctness (명석 판명)
(데카르트) '전능한 악마(evil genius)의 가설'
ㅡ> (힐러리 퍼트넘) "통 속의 뇌"(brain in a vat)
ㅡ> '매트릭스' (영화)
ㅡ matrix 자궁, 모체, 행렬, 가상공간, 인공자궁, 가상현실 프로그램
5. 2022
[쇼펜하우어, 5분 정복]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세계는 나의 표상이다."
Die Welt ist meine Vorstellung
의지 : 인간이 모르는 것 (사는 이유) (있는 그대로의 세계)
표상 : 인간이 아는 것 (살고 있는 것) (파악한 인식 세계)
Wille 의지 의욕 의향 ㅡ 나타내는 맹목적인 욕망
Vorstellung 표상
'충족근거율'(충분근거율) : 인간이 세계를 표상하는 방식
(라이프니쯔 - 크리스찬 볼프 - 크루지우스 - 쇼펜하우어)
<충족이유율의 네 가지 근원에 대하여> (박사논문)
1. 생성 근거율 ㅡ 원인 (인과율 필연) ㅡ 자극-지각-경험
2. 존재 근거율 ㅡ 방식 (시간과 공간) ㅡ 존재 표상 방식
3. 인식 근거율 ㅡ 근거 (이성의 논리적 판단 근거)
4. 행위 근거율 ㅡ 동기 (나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이렇게 표상된 세계로서만 알 뿐, 세계의 본질을 모르기 때문에 인간은 고통을 겪을 수밖에 없다.
개별화의 원리 : 인간은 무지로부터 고통받는다
ㅡ 특히 생성과 존재율이 개별화의 원리가 되어, 인간의 삶에 고통으로 작용한다.
세계(의지의 세계)는 맹목적으로 움직인다. 즉, 이유나 원인같은 게 없다.
인간은 살아서 고통을 받으면서도 계속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데, 이러한 삶에의 맹목적 애착은, 의지의 맹목성에 지배를 받기 때문에 나타난다.
본래 세계는 하나지만, 너와 나의 세계는 서로 다른 공간과 시간으로 파악하게 되는 서로 다른 세계라는 것. 이것이 바로 개별화의 원리다.
각자는 고립되고 외로운 낯선 존재가 되어, 본질적으로 하나인 의지의 세계를 모르는 채, 개체적 존재로서의 자기 입장과 자기 욕심을 관철시키려는 개별화의 원리가 이기주의를 발생시킨다.
이렇게 '무지'로부터 인간의 모든 고통이 시작된다. 이것이 쇼펜하우어가 인간의 삶을 고통으로 본 이유다.
플라톤 이원론(이데아) + 칸트 인식론(물자체) + 우파니샤드('범아일여')
=> 쇼펜하우어 (반합리주의)
-> 실존주의(맹목적 우연의 존재), 프로이트(무의식세계), 베르그송
나와 우주가 하나라는 것.
의지를 닮은 이념을 '직관'을 통해 파악한다.
ㅡ 직관은, 표상만 낳는 충족근거율에 의해 아는 것이 아니다. 즉, 본질에 대한 인식이다.
※ '지혜의 빛'(유튜브) 참조
6. 2022
기억에 관하여..!!
기억은 본래 나만의 것이다. 그러나 세월호 304人에 대한 기억을 공유할 때처럼 그것은 우리의 것이 된다. 그리고 공유한 기억들이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스토리를 이루면 역사 기록으로 된다.
스토리가 흥미있으면 다시 들여다보게 된다. 흥미를 유발하는 것은 그것이 탄탄한 논리적 구성을 갖출 때이다. 그래야 기억에 오래 남고 효능감도 생긴다.
하지만 구성은 껍데기일 뿐 상상력을 일으키는 풍부한 내용들을 담아내야 한다. 이로서 문학과 음악과 미술 예술이 거듭나게 된다.
상상력은 호기심에서 시작해서 관심으로 이끌고, 갈등을 고조시키다 반전을 일으키고 경외로까지 이끈다.
문학과 예술이 인간들의 호기심천국이자 기억의 보고인 철학을 기반으로 삼는 이유다. 그래서 문학가와 예술인들은 호기심의 역사로 철학사부터 들여다본다.
그 기억들은 배가 기억의 물결들을 헤치고 세상 앞으로 미래로 나아가게 하는 노의 역할을 한다.
기억은 써놓는 게 아니라 그리는 것이다. 이미지화해서 저장하고 노래 구절로도 담는다. 이 뭉텅이의 기억의 풍경들을 필요한 시점에 쏟아낸다.
따라서 세상엔 기억 아닌 것이 없다. 세상은 온통 기억의 바다다. 사랑도, 정치도, 경제도, 과학도, 법률도 기억이다. 우리 인생 전체가 기억이다.
기억 / kjm
7. 2022
연어를 찾다가 은어를 보았다..!!
"너의 말이 좋아서 밑줄을 그었다." ㅡ 림태주
https://m.blog.naver.com/f15422phkim/222682897486
8. 2021
현재 상황에 대한 나의 분석...!
1. 우리 사회는 강자에게 후하며, 약자에게는 박한, 정의롭지 못한 상황.
2. 배금주의에 공정과 정의, 정직이 자리잡기 시작하는 상황.
3. 'LH사태'에서 보듯, 공직자들에게 정직과 신뢰를 요구하는 상황.
4. 당면한 문제를 직시하고 이를 적극 해결하려는 의지가 필요한 상황.
5. 내로남불식 남탓과 변명만으로는 결코 문제 해결의 실마리조차 찾을 수 없는 상황.
6. 부자들에게서 세금을 많이 거두고 서민들로부터는 세금을 덜 거두는 조세정책을 실시함으로써 경제위기를 타개하겠다는 의지 표명이 필요한 상황.
7. 시스템의 불완전성보다도 그 시스템을 운용하는 개개인의 도덕성 상실을 문제삼는 상황.
8. "부패한 정권이 바로 무능한 정권"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된 상황.
9. 양극화는, 다수의 이익을 착취하고 소수의 이익 실현을 가능케 하는 구조적 모순과 그 모순된 구조를 허용하는 집단에서 비롯되고, 그 집단이 정부와 여당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생기는 상황.
10. 부(자산)의 집중과 쏠림 현상이 여전히 대물림되고 있는 상황.
11. 세금과 관련해서, 정부는 지금 책상머리에 앉아서 숫자놀음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드는 상황.
12. 통계 수치로 설명되지 않는, 서민의 고단한 삶에 대해 정부가 간과하고 있다는 불만 상황.
ㅡ "숫자놀음은 기업들이 잘나갈 때 하는 것이고, 망하는 기업에서 장부 뒤적이는 것 봤나?"(2009년 kjm)
9. 2021
[미래 예측]
10년 후의 미래는?
서울 집값 쪼그라듬!
검찰권력 쪼그라듬!
조중동도 쪼그라듬!
10. 2019
[40에게 전하는 말]
인생은 비포장 도로를 달리는 것입니다. 가족이나 친구 혹은 선배가 있으면 몇몇 구간은 포장 도로를 달릴 수도 있습니다만 본래적으로는 비포장 도로의 인생길입니다.
10대부터 40대까지는 도로 포장을 하는 시기가 되겠고 그 후부터는 탄탄대로를 달리게 되겠습니다. 이 시기에 얼마나 길을 잘 닦았냐에 따라서 어떤 이는 고급 승용차로 달리고 어떤 이는 소형 승용차로 만족해야 합니다.
10대는 감성을 풍부하게 하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각자가 태어나고 자라난 환경의 차이에 의해서 감성지수의 차이가 생겨납니다. 신뢰, 공감, 배려 등과 같은 느낌으로서의 감성이 이 때 자라납니다. 전체 감성지수 10으로 가정했을 때 자신이 몇 점의 마이너스를 기록했는 지 스스로 평가해 보십시오.
20대는 이성이 싹트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흔히 '사춘기'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매사를 감성적으로 바라보고 감정적 처리에 익숙하던 기존 틀에 이성의 틀 하나가 더해집니다. 이 때부터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새로운 해결 방식 혹은 해소 방식을 찾게 됩니다.
그래서 이 시기는 감성과 이성의 충돌로 인한 갈등과 불안 혹은 불만들이 생겨나 때로는 '질풍노도'를 겪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때는 학습과 교육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게 무서울 정도로 지식을 습득하게 됩니다.
이 20대의 감성 지수와 이성 능력을 각각 10씩으로 했을 때 스스로 판단해 보아 몇 점의 마이너스가 있었는 지 한 번 상기해 보십시오.
한편 30대는 감성적 격발을 차가운 이성으로 내리 누르는 시기로서, 사회인으로서 성장하는 시기입니다. 특히 '관계'에 대해서 생각하고 각각의 관계를 정립해 가는 시기입니다.
20대가 도덕과 윤리를 지식으로서 습득하는 시기였다면 30대는 실천 경험적으로 관계를 익혀가게 되는 것입니다. 도덕과 윤리는 결국 '관계의 철학'이기 때문입니다.
가족과 친구, 이웃 그리고 사회와 국가 및 역사와의 관계 정립에 있어서 과연 30대로서 몇 점의 마이너스가 있었을까요? 스스로 평가해 보시기 바랍니다. 관계란 크게 보아 원만한 관계와 불편한 관계의 두 양상으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40대로 들어서면서 한 번 꺾입니다. 상투적으로 기가 꺾인다고 말할 수 있고 근본적으로는 '존재에 대한 회의'의 느낌과 생각이 드는 시기입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세상을 보는 눈'이 자리잡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역사, 환경, 인권, 군사, 노동 등에 대해서 일가견을 얻습니다.
이 40대는 두 가지 평가 요소가 있습니다. 하나는 자신이 얼마나 편협한 지가 마이너스 평가의 요인이 되며, 다른 하나는 전체 인생에서의 골든타임인 40대를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가에 대한 평가입니다.
일화를 말한다면, 제가 30대 때 50대 선배로부터 들은 얘기가 있습니다. 선배는 "내가 40대 때 뭘 했는 지 모르겠어. 하나도 기억이 안 나!"라고 했는데 나는 이 때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후 40대를 나는 정말 열심히 살았더랬습니다.
지금 40대에 머물고 계신다면 스스로를 한 번 평가해 보시길 권해 봅니다.
'자기 존재에의 회의'는 자신을 갉아먹을 수도 있고 또한 자신의 추진 동력을 재확인하면서 '인생을 새롭게 재구성해 보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K / 2026.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