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도서관에 유해 성교육 책이 500여 종? 폐기된 책 목록 봤더니
이상한 점은 또 있습니다. 폐기 목록에는 성교육과 무관한 철학, 문학, 과학 분야의 서적도 포함됐습니다. 부커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채식주의자』를 비롯해, 이상문학상을 받은 최진영 작가의『구의 증명』같은 현대 문학작품이 성교육 도서로 분류됐습니다. 50만 부 넘게 팔린 정재승 교수의 학습동화 시리즈 중『인간은 외모에 집착한다』편도 폐기 도서 목록에 올랐습니다.
이처럼 경기도 학교 도서관에서 '청소년에게 부적절한 성교육 도서'로 분류돼 폐기한 책은 517종에 이릅니다.
https://mn.kbs.co.kr/news/pc/view/view.do?ncd=7963463
한강 뿐만이 아니라 주제 사라마구 까지?
보수 정치인 출신의 교육감 하에서 그래놓고 이제 발뺌?
이래서 국민의힘 출신들이 교육감이나 지자체장이 되면 안됩니다.
민음사 라이브 댓글창
이제 거만하게 반쯤 누워서 노벨상 작가의 작품을 원서로 읽어보도록 하죠
영미권이든 어디든 고생좀 해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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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줘라
연세대에 한강 백종원 봉준호가 있다고?
이명박도 있다
봉준호 감독 <미키 17> 새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