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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와 순례자처럼
 
 
 
카페 게시글
주님의 말씀입니다~ 연중제32주일(마르코 12,41-44) - 둘 중 하나
하루살이 추천 0 조회 22 12.11.11 10:1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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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1.13 13:13

    첫댓글 과부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고 묵상을 하겠는데 제가 그리 살지 못하니 늘 불편합니다.
    그래서 저는 성가 459장 "너희는 가진 것 팔아 ..."를 부를 때면 늘 괴리가 생겨 괴롭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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