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ica TC-X, Hexanon 55 macro, Kodak gold 100
그동안 바빠서 오랜만에 카페에 방문하였습니다.
심리학적으로 드러난 나무 뿌리는 불안감을 나타낸다고 하던데..
첫댓글 정말 불안해 보입니다. 인간들에게 나를 제발 좀 건들지 말라고 울부짖는 것 같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불안해 보이고... 문득 코끼리의 신체 같습니다.
첫댓글 정말 불안해 보입니다. 인간들에게 나를 제발 좀 건들지 말라고 울부짖는 것 같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불안해 보이고... 문득 코끼리의 신체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