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겅퀴
까치수염
흰여로
하늘말나리
참나리
비비추
석잠풀
버섯
영지
애기원추리
자귀나무
야생화(野生花)
산과 들에 자생하며 피는 꽃. 우리말로는 ‘들꽃’이라고도 한다.
정원에 심는 여러 가지 꽃은 이 야생화에서 비롯되었다.
야생화는 양지·반양지 식물이 많다. 지구에는 약 25만 종,
한국에는 약 3,500종의 꽃피는 식물이 있는데, 이중 거의 대부분이 야생화이다.
야생화는 습도나 온도의 영향을 받아 식물상의 변화를 가져 온다.
봄철에 피는 야생화로는 등대풀, 새끼노루귀, 길마가지나무, 봄구슬붕이,
갯메꽃, 매화마름, 얼레지, 할미꽃, 생강나무, 산철쭉, 얼레지, 처녀치마,
산수유, 노루귀, 현호색, 진달래, 너도바람꽃, 동의나물, 황새냉이,
모데미풀, 진달래, 생강나무, 설앵초, 꿩의바람꽃, 벚꽃, 복수초, 금붓꽃,
노랑붓꽃, 자주괴불주머니, 백작약, 피나물, 복수초, 산자고, 은방울꽃,
산벚나무, 장딸기, 남산제비꽃, 개별꽃, 노랑제비꽃, 처녀치마, 변산바람꽃, 산괴불주머니 등이 있다.
여름철에는 물봉선, 엉겅퀴, 참나리 노루오줌, 약모밀, 닭의장풀, 수련,
맥문동, 패랭이꽃, 곰취, 동자꽃, 비비추, 금매화, 나도송이풀, 오리방풀,
층층잔대, 억새풀, 신쥐손이, 바위채송화, 애기며느리, 천궁, 눈빛승마,
하늘말나리, 어수리, 가는장구채, 민백미꽃, 노루발, 바위치, 졸방제비꽃, 애기나리, 참꽃마리 등이 있다.
가을철에는 칼잎용담, 산국, 바디나물, 향유, 산박하, 섬쑥부쟁이,
흰그늘돌쩌귀, 미꾸리낚시, 흰고려엉겅퀴, 나비나물, 선이질풀, 왕고들빼기,
쇠무릎, 마타리, 개여뀌, 감국, 잔대, 개쑥부쟁이, 뚱딴지, 나도송이풀, 낙동구절초, 궁궁이, 미역취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