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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15가지 품성 (2부)
-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https://youtu.be/OZSfacRejkw?si=TmQo1Y_Rvgr2-63_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15가지 품성 (2부)
-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고린도전서13:4~7
부 르 심:호세아6:1~3
교 독 문:5번, 시편 8편
찬 송:46(31), 305(405),450(376),597(378)
기 도: 1)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되게 하옵소서
2)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자랑하게 하옵소서
3)겸손하여 은혜를 받게 하옵소서
4)통회하는 회개로 성령을 받게 하옵소서
고린도전서 13장을 사랑장이라 부릅니다.
고린도전서 13장 사랑장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15가지 품성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린도전서15:4~7)”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15가지 품성을 2026년도에 1년 12달 달마다 심고 거둘 수 있습니다.
우리 속의 마음판에 되새기어 믿는 자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15가지 품성을 가집시다.
사랑의 15가지 품성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받는 성령의 나타남과
하나님의 능력이 되는 전도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2026년
1 월: 사랑은 오래참고
2 월: 사랑은 온유하며
3 월: 사랑은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4 월: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5 월: 사랑은 교만하지 아니하며
6 월: 사랑은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7 월: 사랑은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8 월: 사랑은 성내지 하니하며
9 월: 사랑은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10월: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11월: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믿으며
12월: 사랑은 모든 것을 바라며 견디느니라
지난 시간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오래참고, 온유하며,
시기하지 않으며”란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15가지 품성 중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란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15가지를 달마다 그 열매를 맺어
그중에 제일이 예수님의 사랑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4.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자랑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갈라디아서6:14)”
신약성경 27권 중에서 바울이 쓴 서신서는 13권이나 기록하였습니다.
바울이 쓴 서신서를 순서대로 보면 데살로니가전후서, 갈라디아서,
고린도전후서, 로마서, 빌립보서, 골로새서,에베소서, 빌레몬서,
디모데전서, 디도서, 디모데후서로 총 13권입니다.
디모데후서는 바울의 마지막 서신으로 죽음을 앞에 두고 기록한 것을 알수 있습니다.
바울은 거듭나기 전 자신을 자랑할 것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의 참빛으로 만난 이후로 변화되었습니다.
자랑할 것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자랑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자신의 자랑할 것을 십자가에 못박음으로 오직 믿음으로 사는 것이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자랑하는 전도인의 일을 하며 그 직무를 다하였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다아서3:20)”
사랑하는 여러분, 자기를 자랑할 수 있는 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박힘으로
나타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자랑으로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입니다.
내 안에 내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있음으로
다른 사람도 살릴 수 있는 구원의 전도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사는 육체일지라도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자랑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없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바울이 거듭나기 전의 사울의 모습은 예수 그리스도의 지식이 없음으로 망하는 자였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참빛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남으로
변화는 가장 고상한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가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라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빌립보서3:7~8)”
사랑하는 여러분, 이 세상의 어떤 지식을 잃어 버려도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최고로 여기면 가장 높은 지식을 가지는 것이라 믿습니다.
바울이 거듭나기 전 바울을 다소의 사람이라 불렀습니다.
다소 사람 바울은 바래새인 중에 바리새인이었습니다.
나면서 로마시민권을 가진 자였습니다.
바울은 베냐민 지파요 열심히 교회를 핍박하던 자였습니다.
율법으로는 흠이 없는 자였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기고 그리스도를 얻었다고 말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를 얻는 지식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하는
믿음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여호와를 알고 힘써 여호와를 아는 지식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하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호세아에서 강조하는 것은 여호와를 아는 지식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 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호세아6:3)”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는
“예수님을 알자 힘써 예수님을 알자는 지식을 자랑”하는 사랑이 되어야겠습니다.
예수님을 알고 예수님을 자랑할 것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들입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그리스도라 자랑하여 예수님에게 칭찬을 받고
인정 받는 자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마태복음10:32)”
5.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교만하지 아니하며
1>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시며 교만한 자를 물리치신다.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하고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야고보서4:6~7)”
교만의 왕은 사탄입니다. 사탄은 마음이 교만하여 하늘에서 쫓겨난 타락한 천사장이었습니다.
그룹에 속하였던 천사장 중에 천사장 루시퍼의 마음에 교만이 여호와 앞에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인자야 너는 두로왕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중심에 앉았다 하도다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체 할찌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어늘
(에스겔28:2)”
에스겔 28장은 그룹에 속한 천사장 루시퍼가 그 마음이 교만하여 반란을 일켰으나
실패하여 여호와께 쫓겨나 사탄이 된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교만의 원조가 사탄입니다. 그러므로 가장 큰 반역죄는
마음에 교만을 품어 반역을 일으키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사탄이 그 마음이 교만하여 말한 것도 여호와의 귀에는 들린 것이었습니다.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하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단이 그 마음이 교만하여 반역하는 말도 여호와께서 들으심으로
마음이 교만한 사탄을 하늘에서 쫓아내셨습니다.
“네 무역이 풍성하므로 네 가운데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덮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 내었고
화광석 사이에서 멸하였도다(에스겔28:16)”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겸손한 자와 함께 통회하는 자와 함께 거하십니다.
“지존무상하며 영원히 거하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자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거하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거하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성케 하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성케 하려 함이라
(이사야57:15)”
그러므로 마음에 교만을 물리치는 겸손으로 통회하는 은혜를 받아야겠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니까 닭이 울었습니다.
베드로는 “닭 울기 전에 네가 나를 모른다고 세 번 부인하리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심히 통곡하는 통회를 하였습니다.
베드로는 부활하신 예수님에게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고
겸손하게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교만하지 아니합니다.
겸손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받는 사랑하심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복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베드로전서5:5)”
2> 히스기야가 교만에서 겸손으로 통회하는 기도(이사야38:1~8)
사람은 그 마음이 교만하기 쉽고 겸손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장 경계하고 경계할 것은 마음의 교만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경계에 경계를 더하고 경계에 경계를 더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린도전서10:12)”
히스기야왕이 병들어 죽게 되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전하였습니다.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네 집에 유언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이사야38:8)”
히스기야가 죽을 병에 걸린 것은 히스기야의 마음이 교만하여 오는 여호와의 징계였습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는 것입니다.
“히스기야가 마음이 교만하여 그 받은 은혜를 보답지 아니하므로
진노가 저와 유다와 예루살렘에 임하게 되었더니(역대하32:25)”
교만한 마음에서 돌이키는 겸손한 마음이 되는 것은 심히 통곡하는 마음입니다.
히스기야왕은 여호와께 기도하여 자신을 돌아보는 심히 통곡하는 회개기도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히스기야가 얼굴을 벽으로 향하여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주의 앞에서 진실과 진심으로 행하며 주의 목전에서 선하게
행한 것을 추억하옵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니(이사야38:2~3)”
히스기야가 여호와 앞에서 마음을 다하여 “주를 성실하게 섬긴 일과
내가 주 앞에서 선하고 겸손하게 살려고 했던 것을 기억하소서“하고
기도하며 통곡하였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겸손하게 통회하는 자를 돌아보십니다.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케하고 겸손한 자의 영으로 살리심을 믿습니다.
여호와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히스기야에게 보내시어 여호와의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너는 가서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네 수한에 십 오년을 더하고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겠고
또 이성을 보호하리라(이사야38:5~6)”
여호와께서 겸손하게 통회하는 자를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여호와께서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겸손하여 통회하는 히스기야의 기도소리를 들으셨습니다.
또한 진정으로 통회하는 히스기야의 눈물을 보셨습니다.
회개의 영이 들어가는 통회의 눈물은 성령께서 흐르게 하시는 뜨거운 눈물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교만하지 아니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교만하지 아니하고 겸손해진
히스기야에게 복에 복을 더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히스기야의 죽을 병을 고쳐서 15년을 더 연장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더하는 은혜의 복으로 앗수르의 손에서 건져내시고
또 성을 보호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자유 대한민국 교회들이 하나님 앞에 겸손하여 통회하는 눈물로
하나님이 자유 대한민국을 보호하여 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내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려가는 겸손 (왕하5:1~14)
아람 왕의 군대장관 나아만은 큰 용사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전에 저로 아람(시리아)을 구원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나아만의 약점이 있으니 문둥병자였습니다.
이스라엘 땅에서 사로 잡아 온 작은 계집 아이 하나가 나아만의 아내에게 수종들었습니다.
어느날 주인 나아만을 보게 되니 문둥병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계집 아이가 주모에게 대담하게 전도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주모에게 이르되 우리 주인이 사마리아에 계신 선지자 앞에 계셨으면 좋겠나이다
저가 그 문둥병을 고치리이다(열왕기하5:3)”
믿음은 용기가 있습니다. 아무도 “저가 문둥병을 고치리라”라는
전도를 하는 사람은 작은 계집 아이 한 사람 밖에 없었습니다.
믿음으로 담대하게 하나님을 증거하는 전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믿음의 전도는 사람을 움직이게 합니다. 시리아의 군대장관 나아만이
말들과 병거들을 거느리고 이르러 엘리사의 집 문에 섰습니다.
엘리사는 사람을 나아만에게 보내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엘리사가 사자를 저에게 가로되 너는 가서 요단강에 물을 일곱 번 씻으라
네 살이 여전하여 깨끗하리라(열왕기하5:10)”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교만하지 아니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고치시는 병고침을 받을려면
자기의 가진 교만의 생각을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아만 장군은 자신의 입장을 밝히는 교만한 자기의 생각을 말하였습니다.
“나아만은 노하여 물러가며 가로되 내 생각에는 저가 내게로 나아와 서서
그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당처 위에 손을 흔들어
문둥병을 고칠까 하였도다(열왕기하5:11)”
하나님의 말씀은 내 생각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이 교만한 사람은 자기 생각대로 안되면 화를 내는 것입니다.
겸손은 자기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내려가는 겸손에 있음을 믿습니다.
나아만은 자기의 생각대로 고침을 받은줄을 알았는데
“너는 가서 요단강에 몸을 일곱 번 씻으라 네 살이 여전하여 깨끗하리라”는 말씀을 듣고
불쾌하여 분한 모양으로 떠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그의 부하들이 나아만에게 충언을 하였습니다.
“만일 그 예언자가 이보다 더 어려운 일을 하라고
명령했다면 장군은 그것을 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러나 그 몸을 씻고 깨끗이 되라고 말씀하셨는데
어째서 장군은 그것도 못하십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진심어린 충언은 교만을 겸손으로 돌이킬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진심어린 충언을 들을 수 있는 겸손이 되어야겠습니다.
나아만 장군은 부하들의 충언을 받아들이는 겸손을 보였습니다.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대로
요단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니
그 살이 여전하여 어린아이의 살 같아서
깨끗하게 되었더라(열왕기하5:14)”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합니다.
오직 겸손으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고 자신의 생각을 버립시다.
오직 성령으로 치료하는 하나님의 말씀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