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어준 날: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4:00~4:30
♣ 읽어준 곳: 장애인 복지관 4층 두리교실
♣ 읽어준 책: <바퀴야 다모여!><쿵쿵이와 나><내가 올챙이야?><풀친구>
♣ 함께한 이: 우*, 재*, 채*, 지*
교실에 들어가니 친구들이 있었다.
재*이를 진짜 오랜만에 본다. 머리를 염색해서 스타일도 바꼈다. 재*이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냈다.
복지관 선생님이 우*이에게 선생님 많이 도와드리자 하니 네,하고 대답했다.
우*이 혼자말로 열심히 해야지 했다.
우*이가 대표로 인사를 하고 책을 읽어주었다. 책을 한권 읽는 중간에 지*이가 왔다.
<바퀴야 다모여!> 어떤 바퀴인지 물어보니 경찰차 바퀴라고 우*이가 대답했다. 누구의 바퀴냐고 또 물으니
버스바퀴, 덤프트럭바퀴, 소방차바퀴, 세발자전거라고 대답했다. 자동차가 몇대있는지 물으니 숫자를 헤아리면서
6대가 있다고 대답했다. 휠체어, 씽씽카, 자전거, 보드카등 바퀴가 있는 물건들을 보여주었다.
<쿵쿵이와 나> 우*이가 제목을 따라 읽으면서 나 우*이라고 이야기했다.
친구들도 같이 있는 인형, 동물이 있는지 물으니 곰,이라고 대답했다. 같이 놀고싶은 친구가 있는지 물으니
우*이가 형아랑 동생이랑 같이 놀고싶다고 했다. 비밀친구가 있는지 물으니 네,라고 대답했다.
나도 비밀친구가 있다고 이야기해줬다.
<내가 올챙이야?> 올챙이 본적 있는지 물으니 네,라고 대답했다. 연못안에 올챙이 있는지, 없는지 물으니 우*이는 있어요.
지*이는 응,했다. 올챙이 아니고 메기라고 알려주고, 개구리가 아니라서 뒷다리,앞다리가 안나왔다고 이야기했다.
<풀친구> 스프링쿨러에 대해서 이야기해줬다. 우*이에게 풀친구들 누구누구 있는지 물으니 책을 보면서 민들레, 애기똥풀, 토끼풀, 질경이, 망초가 있다고 대답했다. 잔디가 이발을 했다고 알려주고 책에 나오는 쥬스는 제초제라고 알려주었다. 제초제때문에 풀친구들이 모두 사라졌다고 알려주었다.
재*이는 책을 힐끗힐끗 한번씩 본다. 귀로는 듣고 있는것 같다.
채*이는 앉아있다가 뒤로 자리를 이동해서 앉아있었다. 한번씩 책을 본다.
우*이에게 무슨책이 재미있었냐고 물으니 <바퀴야 다모여!>책을 골랐다.
아이들에게 이번주 책도 재미나게 보라고 이야기했다. 우*이가 대표로 마침 인사를 했다.
첫댓글 수고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