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젊은 남선교회인 디모데남선교회(회장 이동우 안수집사님)에서 지난 토요일 7분이 바쁘고 먼 거리에 사시면서도 나오셔서
주일 식사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한 일입니다.
오늘 점심때 오징어 볶음 먹어보니 너무나 맛있었고, 온 교우들이 좋아 하셨습니다,.
음식 지도해 주신 이경림 집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기쁜 마음으로 즐겁게 음식 준비하는 모습에 대조동교회 희망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디모데남선교회 감사합니다 매웁지만 감칠만 맛 최고이었습니다. 사랑과 섬김 마음 고맙습니다 남선교회 앞치마도 제작해야겠군요 ㅎ
첫댓글 디모데남선교회 감사합니다
매웁지만 감칠만 맛 최고이었습니다. 사랑과 섬김 마음 고맙습니다
남선교회 앞치마도 제작해야겠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