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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속으로 - 탱고 -
 
 
 
카페 게시글
솔땅초급 142기 게시판 초급생활후기 140기 어느 복학생 이야기
무무(140) 추천 1 조회 407 26.03.09 14:39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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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9 16:02

    첫댓글 손꼽아 기다리던 무무님의 글~
    26년 한겨울에 시작되어 봄까지 이어져 온 우리 일사땡 140기. 벌써 마무리된다니 못내 섭섭하고 아쉽지만, 소중한 인연으로 저희 동기애는 쭉 이어질 것 같아요.
    이 따뜻한 울림이 오래 남기를 바래봅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 작성자 26.03.10 10:21

    손꼽아 기다리셨다니 후기 쓰길 잘했네요 ㅎㅎㅎ
    8주가 정말 빨리도 지나간 듯 합니다.
    파티준비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파티날 춤도 못췄네요.
    언제고 밀롱가에서의 한딴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26.03.09 16:51

    무무님의 보법과 시야가 남다르다 했더니 역시 정체를 숨긴 고수 셨군요. 그래도 140기 동기이신것은 맞으니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최고의 후기입니다~

  • 작성자 26.03.10 10:24

    고수라니요!!?? 지나가던 129기 보면 엄청 웃을거에요!!
    129기 최약체!! 턱걸이수료!! 품앗이들의 걱정거리가 접니다 ㅋㅋㅋ

  • 26.03.09 17:50

    역쉬 무무님의 필력은 맛깔나네요~
    글읽다보니 옛동기의 말에 공감가는부분이 많네요,
    좋은기수분들과 함께하셨네요^^

  • 작성자 26.03.10 10:25

    형님 ㅋㅋㅋ 인생 2회차가 더 재밌다네요.
    탱고 2회차 도전!!??

    그때 들리지 않던게 들리고,
    보이지 않던게 보이는게 너무 재미있긴해요 :)

  • 26.03.09 22:47

    우와~~ 넘 잼나게 잘봣어여^^

  • 작성자 26.03.10 10:27

    아고 그저 부끄럽습니다 ㅋㅋㅋ
    이제 수쁘 가두리를 141기에게
    양보해야 하니 너무너무 아쉽네요

  • 26.03.10 03:04

    그 유명한 129셨군요
    여윽시 아브라소를 하는순간
    신입인지 경력자인지 커넥션이 딱느낌 이 옵니다
    파티 밀롱가때 140기수분들이 까베를 신청을 안해서 ㅎ 찾아다닌 1인
    아마 제가 까베퀸이 였을듯
    무무님이 140기에 얼마나 큰 힘이되고 빛을 발했는지 참 감사했습니다
    밀롱가에서 즐겁게 만나요

  • 작성자 26.03.10 10:30

    129기가 글케 유명한가요??
    저 시작할때는 다산120기 선배님들이 유명하셨는데...
    140기도 대박 예감 입니다 ㅎㅎ
    복학생 밀롱가 같이 가시죠!!

  • 26.03.10 01:51

    글 잘쓰신다고 소문나서 성지순래 왔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작성자 26.03.10 10:32

    같은 복학생 가또님 ㅋㅋㅋ
    엊그제 안단테에서 동기 만나니 반가웠습니다.
    밀롱가에서 종종 뵙겠습니다 ^^

  • 이 무슨일이고... ㅡㅡ;;
    역시 여유로움이 느껴졌던 이유가 있었군요...ㅋㅋㅋ
    글도 재미나게 쓰시고...ㅋㅋㅋ
    조만간 당구장에서도 놀아보아요...ㅋㅋㅋ 히로는 하지말고...ㅋㅋㅋ

  • 작성자 26.03.10 10:33

    당구장에서는 하면 안되지만
    탱고에서는 잘해야 하는게 히로죠 ㅋㅋ
    조만간 한 수 배우겠습니다!

  • 26.03.10 13:35

    20년전 200다마도 낑가줍니까? 이젠 150도 못치겠지만 ㅋ

  • 26.03.10 10:54

    나도 데코팀에서 일했따고!
    무무님도 글 엄청 잘 쓰시네 ^^

  • 작성자 26.03.10 13:19

    뭉치쌉은 총괄 참여시죠ㅋㅋㅋ
    8주간 고생 많으셨으요!
    앞으로도 더 고생하실 예정이시니까
    미리미리 더더더 감사합니다~~

  • 26.03.10 13:37

    @무무(140) 그까이꺼 고생이 아니라 행복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ㅎ

  • 26.03.10 11:03

    역시 명불허전이십니다. 👍

  • 작성자 26.03.10 13:20

    탱고 명불허전이 되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초급반에서 살짝 자존감 높여놨는데
    밀롱가 갔다 왔더니 한없이 작아지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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