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 / 반만봐라
어렵던 50년대내가 여덟살 쯤인가.
닭장 살피고
챙기는데
언제부터인가 달걀이 부족하고
없어지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우연히
가끔 오시는 아줌마
숨겨 놧다
가져 가는 것을
어머니에게 알리니
그말 듣던 어머니
얘야
'
'
부처님이 귀는 크시고
눈을 반쯤뜬것은
들은 것으로 하여 자신을 다스리 고
반만 본 것으로 하여 상대를 이해하는
..........................()
세상의
모든소리 귀담아 듣되
모든현상은 다 보지 말고
버릴것 버리고
반만 보라는...
세상사 시비분별
그른일 버리고
바른일 챙김과
용서하고 도우 라는
어머니 말씀하신
부처님의 표현이
꼭 맞다고 할수는 없지만.......
그 가르치신 마음을
늦은 이 나이에
가슴에 와 닿으니
모든것 용서하자
그리고 감사 하자
...........................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극락왕생 하소서.....
첫댓글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_()_
항상 건강하시고 성불하소서.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