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해당 후기는 모바일에서 보기에 최적화 되어 있지 않습니다. 데스크탑내지 랩탑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명제 : "가장 먼저 죽는 자에게 영광이 있을지어다! 돌격!" 명제 : "그 어떠한 수단을 쓰더라도 목표 지역을 확보하라!" - 이 이상에 보이는 명제를 누지르시면 현재 창이 해당 글로 전환합니다.- 모리스 라벨 - '볼레로' 지휘자 - 세르주 첼리비다케 은하영웅전설 4 -볼레로 '맞아요, 유럽입니다. 대서양에서 우랄산맥까지 뻗어있죠. 그게 유럽이에요. 그 모든 것이 유럽이죠. 그리고 그것이 세계의 운명을 좌우 할 것입니다.' - '샤를르 앙드레 조제프 마리 드 골' 작전 통제 보고서: 총 가용 병력 : 총원 142만 7400명 전투원 총원 : 40만 8000명 예비인력 총원 : 17만 4250명 ------------------------ 비전투 총원 : 84만 5150명 상황 보고 - '작전명 재커바이트' 수송 전문 화물 비행단을 통해 스코틀랜드 고지대 지방 장악 시작. 3개 공수사단을 인버네스 일대로 투입/ 스캐퍼 플로우 주둔군과 교전 중
'작전명 장미향수(Rose water)' 착수 중 3개 독립 기갑 전투단 2개 기계화 군단 2개 보병 군단 1개 해병 사단 도착 예정 시각 : 6월 10일 13시 정각 연맹군 사령부가 독일 제국에 대한 경계가 매우 커 상륙 부담을 덜었습니다. 이들은 남부로의 대대적인 상륙을 대비하기 위해 대다수의 본토 방어 군을 남부로 배치하였습니다. 상륙 후의 재정비를 위해 어느 정도 지연 전을 펼칠 필요가 있다고 사료 됩니다.
왕립해군의 리버풀 항 공습으로 연맹 본토 해군의 위세가 주춤하고 있습니다. 공군 비율은 왕립 공군과 자치령 공군이 압도적입니다. 작전 개시 시 적의 해군 폭격기가 위협 요소로 남아있어 제공권 장악에 차질을 빚어선 안됩니다. 다만 첩보 상으로는 주력 공격하모는 여전히 건재한 위치에 있으며 이들은 왕립 해군이나 자치령 육군에게 치명적인 요인 위치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보고 : 작전 전개 중, 6일 경과. 우려하던대로 적의 전위대가 에딘버러와 글래스고로 도착했으며 방어선 계획 수립 중. 자치령 제 4 기계화 사단과 7 기계화 사단이 포트 윌리엄 자역 돌파 시도 중 보고 : 작전 전개 중, 12일 경과. 스코틀랜드 북부 일대 장악 성공. 거점 수비를 위한 추가부대 파견 중. 왕실 지휘 참모부에서 추가 파병을 고려 중. 보고 : 작전 전개 26일 경과. 스코틀랜드 저지대 돌파, 노섬벌랜드 방어군이 패퇴 중. 보고 : 왕립 해군이 라버풀에 주둔 중인 본토 해군에 지속적 타격 중. 수리 중이던 구형 항모 한척을 대파. 방공 보고 : 더블린 상공에서 공중 접전 발생 공항 타격 전에 신속 대응으로 격퇴. 페루 공화국에서 에콰도르 공화국에 아마존 강 유역 일대를 할양하라는 무리한 요구를 하였습니다. 에콰도르가 이를 묵살하자 페루 군이 에콰도르 국경을 넘어 진주를 시작했습니다. 견제할 세력이 없는 남미 일대에서, 라플라타의 브라질-볼리비아-베네수엘라 연합을 향한 외로운 결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보고 : 아일랜드 해에서 대규모 접전 발생. 경순양함 비미 능선 호, 아브라함의 평원 호, 파드버그 호 격침 항모 워리어 호,인데버 호 대파. 항모 에리니스 호, 임페라토르 호, 타이탄 호, 베헤모스 호, 알비온 호 중파. 제 16, 17 구축함 전단 소파.
자치령 제 1 공격항모 전단 극심한 피해로 전투 불능 회항하겠음. 오늘 1941년 9월 24일 새벽 경에 영국 노동 연맹군이 런던에서의 결사항전 끝에 자치령군의 권고를 받아들이며 항복했습니다. 연맹군 군 사령부는 무력화 되었지만 영국 노동 연맹 수뇌부 내각 전원이 본토에서 도망쳤습니다. 노동 연맹 내각은 현재 남부 이탈리아 사회 공화국 군대의 비호를 받으며 점령 중인 독일령 몰타로 망명중에 있습니다. 이들은 패전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고 여전히 왕정주의자를 향한 항전을 부르 짖고 있습니다. 인민 보호 동맹 정부에서 서장 지역 일대를 장악했다고 선언했습니다. 티베트 왕국의 달라이 라마의 행적은 모호하며, 이 영세한 히말라야의 독립 국가는 칠흑 같은 역사 속으로 다시 사라졌습니다. 보고 : 자치령 제 1 기동항모 전단의 피해가 예상을 뛰어넘음. 이에 왕립 해군 측에서 자치령 태평양 함대를 차출 하기로 결단. 왕립 해병 군단을 실은 수송전대가 대서양 본대와 자치령 제2 기동항모 전단 미군 제 7 보조 항모 타격대의 호위를 받아, 적성국 해군의 방해를 받지 않고, 무사히 지중해로 돌입 중. 1941년 11월 12일, 페루 군이 에콰도르를 점령하고, 호세 마리아 벨라스코 이바라 대통령을 축출 하였습니다. 페루 정부는 상대적으로 자국의 영토 문제에 관해 그다지 관심이 없는, 후안 데 디오스 마르티네즈 메라 박사를 차기 대통령으로 추대하고, 영토 할양 조인식을 조속히 진행하였습니다. 종전을 앞둔 국제 사회의 흐름 앞에서 비난을 피할 수는 없었지만, 약육강식의 시대로 돌입한 현 상황에서 페루를 제제 할만한 세력은 지금으로선 존재하지 않습니다. 동북부 13주 연합의 시민들이 마침내 캐나다에 속하는 것에 동의했습니다. 본토 탈환의 안전이 확보되기 전까지 군사적 점령를 통해 치안 안정을 꾀할 것이며, 이 곳에 대한 영유권을 굳게 다질 것입니다. 청 제국의 급속한 몰락으로, 상청천국이라고 밝혀진 이 반란군의 점유율이 커지면서 동아시아를 향한 위협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동아시아 유한 회사의 직속 군대가 이틈을 노려 남경 일대를 확보했습니다. 선통제는 패전 상황에서 반란군에게 강소 성 일대를 넘겨주기보다, 독일인들에게 할양해 주는 것을 선택하였습니다.
일관도의 창시자인 장자연이 이끄는 이 반란군이 청 제국을 몰락시킴에 따라, 아시아 내 외교 상황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봉천의 위대한 군벌 장작림이 1941년 11월 24일 오늘, 의문의 사고로 사망했습니다. 일본 군부가 실상 통치 명분이 사라진 만주 지역에서 수상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강소성 지역에서 왕정위 정부의 남경 국민당 정부가, 동아시아 유한회사의 도움을 받아 괴뢰국으로써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마침내! 신이 자치령 군대를 살펴보셨고 영국 본토의 안전을 보장 받았습니다! 자치령 군은 남 이탈리아 사회주의 공화국과의 전쟁에는 개입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남은 협상국 우방이 그들을 처리하겠지요. 캐나다 내에 거주하는 본토인은 이 날을 기점으로 매우 바쁜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장장 16년 간의 타향살이의 종지부를 찍고 그리운 고향으로 돌아갈 겁니다! 망할 본토인들! 미합중국 정부의 협정에 약조한대로 미국 정부를 백악관으로 귀환 시키기로 했습니다. 미국 내전에서 자치령 장병들이 그간 흘린 피와 땀은 모두 어디로 가는 겁니까! 미합중국과 남부맹방이 정치적 약세로 캐나다에 예속되어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들이 영향력을 회복한다면 우릴 압도할게 뻔할텐데! 망명과 투쟁의 세월 속에서, 영국 노동 연맹의 수뇌부는 달아났고 주둔 병력은 격퇴했습니다. 왕실이 자치령에서 왕궁으로 귀환하는 동안 본토는 축제 분위기로 휩싸여 있습니다. 대영제국 전체와 영국인을 위한 영광스러운 하루입니다. 신은 국왕 폐하를 보호합니다! -End-............? -다음 후기 예고- 후기를 써 내리면서 이거 하나 끝내는 것도 참 힘든 것이구나 하고 다시 느낍니다. 추가하고 싶은 내용은 참 많았지만... 배경 효과음을 더 추가하던지, 사진을 좀 더 추가하던지 문장을 보강하는 것 말이죠. 캐나다 후기는 '일단' 여기서 끝입니다. 더 보고 싶다구요? 그럼 밑에 투표하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null)
본토 회복!!
국왕만세! 캐나다 진짜 재밌겠네요
본토로 진행을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