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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작품 참을 수 없는 슬픔 / 박남준
靑野 추천 0 조회 144 13.10.04 09:2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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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0.08 14:05

    첫댓글 등나무가 등꽃을 내다 다는 게
    그래서 그랬군요.......
    그 보랗빛 멍.......

  • 작성자 13.10.08 16:11

    영롱한 진주처럼
    아름다운 등꽃, 향기
    뒤에는
    그런 아픔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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