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28. 네이버 카페 오두막 지기.
2023년~2024년, 우주 및 생사, 시공의 이치 등 보다 가치있는 삶부터 맑고 밝은 세상, 더불어 고르게 잘 사는 사회까지 271개의 과제 수행 흔적. 특히, 후자와 관련하여 지나치게 늦어지고 있는 우리나라 주식 시장 및 부동산 시장 대세 상승과 관련하여 무기력, 무능력한 정부, 기업 등 경제 주체에 경각심과 분발을 촉구 함.
게으른 네이버 단칸 모옥 청소부 A-2.
2023. 11. 17.
경이롭고 아름다운 세상, 자유롭고 평온한 인생. 이를 위한 우주, 시공 및 생사의 이치에 관한 피상적이고 단편적인 이야기 중 우리 모두의 인생 과제인 생사의 이치 중 생명 존중과 죽음 1-8.
모든 생명체의 생명 존중, 가치 있는 삶과 관련... 원자의 세계에서 원자 핵이 동네 학교 운동장에 놀고 있는 강아지, 고양이 라면 원자 주위를 돌고 있는 전자는 축구장으로부터 십 리, 수십 리 떨어진 산이나 강에서의 참새나 비둘기로 비유될 수 있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콜레라, 결핵 등의 각종 균이 동네 운동장이라면 코로나, 에볼라 등의 바이러스는 축구공, 농구공, 야구공 등에 비유될 수도 있고 미립자 쿼크, 렙톤 등은 야구 공 실밥 하나하나로 비유될 수 있겠지.
그런 비유로, 각종 균, 바이러스의 소우주인 고래, 코끼리 등과 고래, 코끼리 등의 배설물 그 배설물 속 조류, 말류 등, 쥐와 쥐벼룩과 쥐벼룩 속 콜레라 등의 병원균과 천연두 등 바이러스는 그들의 소우주인 숙주를 넘어 인간을 포함한 고등 생물까지 쉽게, 많이 죽일 수 있다.
인류, 인간이 고배율의 현미경이 발견된 후에야 비로소 그 존재를 알 수 있었던 각종 병원균과 바이러스는 중세 시대 흑사병, 마야, 아즈텍 후손 남미 인구 대다수를 사망케한 천연두 등등 전염병 시대가 아닌 평시에도 전쟁, 기아 등의 사망 원인을 압도하는 인류, 인간 대다수 사망의 직 간접적인 원인이었다.
각종 사료, 통계 자료는 다소 차이가 나지만, 대충 백여 년 전 스페인 독감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1차 대전으로 인한 사망자 수의 3~5배였다. 우리나라도 총인구가 5백만 명을 돌파하던 조선 현종과 숙종 집권기에 전염병 창궐과 기근 등으로 우리나라 총인구의 20~30%인 100만 명, 140만 명이 각각 사망했다.
각종 병균,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은 남녀노소, 빈부귀천을 가리지 않았다. 동서양 역대 황족과 왕족의 가계사를 살펴보면 30대 이상의 생존율이 더 낮았음을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 유사 이래, 인구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매일 먹고사는데 힘겨웠을 백성들이야 말해 무엇하랴? 각종 바이러스, 병원균은 그 소우주인 숙주인 쥐벼룩을 넘어 쥐, 뱀, 용을 잡아먹듯 존귀한 인간, 인간 중 만인 지상인 왕, 황제 등도 쉽고 가볍게, 무차별 살상할 능력을 가진 생명체다.
그 대표적인 사례로, 로마 하드리아누스가 차기 황제로 핏줄이 아닌 양자로 안배해 놓은 안토니누스 피우스에 이은, 그러나 자신은 양자가 아닌 핏줄 폭군 콤모두스를 후계자로 로마 쇠퇴에 일조했지만 지금까지 모두에게 위대하고 현명한 황제로 인정받고 있는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조차 숱한 전쟁이 아닌 전염병으로 죽었다.
그런 까닭에 생명 가치는 인간의 생명 가치와 크게 다르지 않다. 따라서 우리 인간은 무한 겸허해야 하고, 우리 우주만 해도 무수히 존재할 수 있는 모든 동료 생명체를 진심으로 존중해야 한다. 우주와 시공과 생사의 이치를 깊이 자각하고 있는 인간의 생명에 대한 가치와 존중이야 말해 무엇할까? 남녀노소,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2023년 11월 17일에 모니터링된 자료.
2023년 11월 17일 부동산 단신 2.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전용면적 177㎡ 전세는 지난달 말 21억 원에 계약이 이뤄졌다. 올해 초 16억 대비 5억 원, 올랐고,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는 입주 초반 12억~14억원대에 거래됐던 전세가가 지난달 30일 18억원을 찍었다. 송파구 잠실동 ‘잠실엘스’ 전용 84㎡ 전세도 올해 1월 9억3000만 원에서 지난달 13억5000만 원으로, 마포구 아현동 ‘마포래미안푸르지오4단지’ 전용 84㎡ 전셋값은 7억 원에서 9억7000만 원으로 뛰었다.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 전용 84㎡는 지난달 16억원에, 강동구 고덕동 '고덕그라시움' 전용 84㎡는 지난 2일 8억7000만원에, 성동구 행당동 '서울숲리버뷰자이' 전용 84㎡는 지난달 9억5000만원에 전세 계약을 맺었다. 동대문구 휘경동 '휘경SK뷰' 전용 84㎡는 지난달 6억원에, 답십리동 '래미안위브' 전용 84㎡도 지난달 7억3000만원에 전세 계약을 체결했다.
동대문구 이문동 이문e-편한세상과 답십리동 답십리청솔우성 등의 몸값은 아직 8억원 수준이나 전농동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전용 84㎡ 분양권은 7월 16억5600만원을 찍었다.. 하지만 은평구 DMC 인근 수색증산뉴타운이나 성북구 장위뉴타운 단지는 10억원을 웃돈다. 서대문구 남가좌동 DMC래미안클라시스(1114가구) 등 8억원대 아파트를 찾아볼 수 있다. 강동구 암사동 선사현대 전용 59㎡는 8억6000만원, 강남구 일원동 수서아파트 전용 39㎡도 8억8000만원에 매수할 수 있다.
강북구 번동주공 1단지의 경우 전용면적 49㎡가 올해 4월 5억 3900만원이었지만 지난 9월에는 5억원에 낮춰 거래됐다. 같은 강북구 두산위브트레지움은 전용면적 84㎡가 지난 9월 8억 3000만원에 거래됐지만 지난달엔 6억 9500만~7억 6000만원에 손바뀜했다. 강서구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마스터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전용면적 84㎡가 지난 8월 14억 2000만원까지 거래됐지만 지난 9~10월에는 12억 1500만~13억 7800만원에 매매됐다.
'상승세' 공사비에 조합·시공사 갈등 격화...서울시 송파구 '잠실 진주아파트'(래미안 아이파크) 시공사는 재건축조합에 3.3㎡당 공사비를 660만원에서 898만원으로, 서초구 반포동 '신반포4지구' (메이플자이) 도 조합에 공사비를 9300억원에서 1조4000억원으로 4700억원 인상 공문을 발송했다. 양측이 충돌한 대표적인 사례가 강동구 둔촌주공(올림픽파크포레온) 재건축이다. 여의도 삼익아파트 재건축은 한국토지신탁을 시행자로 선정했다.
부산시 부산진구 '부산시민공원 재정비촉진지구 2-1구역'은 2015년 시공사와 3.3㎡당 550만원에 가계약을 맺었으나 올해 3.3㎡당 987만원으로 증액 요청을 받았다. 서울 성북구 장위6구역 주택재개발도 공사비 진통을 겪고 있고 강남구 대치선경1,2차에 이어 3차도 정비사업에서 천정부지' 분담금에 정비사업을 포기했다.
미분양 아파트의 반전… 서울 강북구 미아동 ‘한화포레나 미아’, 대구 수성구 범어자이와 만촌 자이르네 등에서 완판 행진이 진행 중이다. 2008년 반포래미안퍼스티지와 더불어 서초구 반포자이(반포주공3단지)는 일반 분양 중 40%가 계약을 포기했고, 1세대 주상복합 강남구 타워팰리스는 물론 마포구 마포래미안푸르지오와 성동구 텐즈힐2차, 경희궁자이 등도 심각한 미분양 사태를 겪어야 했다. 작년 송파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 재건축)도 미분양의 반전 사례다.
2023년 8월 17일에 모니터링된 자료.
2023년 8월 17일 부동산 단신 2.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1단지 재건축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전용 112.8㎡(43평) 입주권이 지난달 17일 40억원, 31일 39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인근 '개포자이 프레지던스' 40평 매매가도 올해 1월 32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개포더샵트리에' 전용 105.8㎡(40평)는 지난 6월 말 24억원에 거래됐다.
강남서 옮겨간 훈풍…마용성 집값 6주째 상승..성동구 옥수동 '래미안 옥수 리버젠' 전용 84㎡는 지난 6월 13억원에서 지난달 18억5000만원에, 행당동 '대림e-편한세상' 전용 84㎡는 지난 3월 9억4000만원에서지난 6월 12억원에 손바뀜했다. 용산구 이촌동 '래미안첼리투스' 전용 124㎡는 두 달 만에 7억원, '한강(대우)' 전용 84㎡도 세 달 만에 1억원이 뛰었다. 마포구 'e편한세상마포리버파크' 전용 84㎡는 지난달 18억5000만원에, 마포구 '마포자이' 전용 84㎡는 지난 6월 16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4년 연속 청약 경쟁률 1위 ‘주상복합’…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영등포’는 1순위 평균 경쟁률 199.74대 1, 전북 전주시 에코시티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1순위도 평균 85.39대 1을 기록했다. 2021년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동탄2신도시 동탄역 디에트르’(809.08대 1), 2020년에는 부산 수영구 남천동 ‘힐스테이트 남천역 더퍼스트’(558대 1), 2019년에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르엘 대치’(212.1대 1)이 각각 그 해의 최고 경쟁률을 찍었다.
서울 광진구 구의역롯데캐슬이스트폴의 당첨 가점은 최고 79점 만점, 경기 광명시 '광명센트럴아이파크'에서도 5인 가족 기준 만점, 경기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A-49블록 호반써밋 3차(본청약)도 만점에서 1점이 모자란 83점 통장이 나왔다. 부산 남구 대연3구역 재개발 ‘대연디아이엘’도 59㎡A 평형에 최고 80점의 통장이 등장했다.
부산시 해운대구 대우마리나, 경남마리나, 수영구 삼익비치타운, 수영구 뉴비치, 현대아파트(수영현대), 등과 함께 부산의 핵심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동래구 동래럭키아파트는 최근 정밀안전진단에서 E등급(재건축 판정)을 받아 안전진단 최종 문턱을 넘었다. 해운대구' 우동1구역(삼호가든)도 지난달 재건축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부산 리모델링 1호’ 해운대구 좌동 해운대 상록아파트의 안전진단이 시작된다. 단지명은 최초, 첫 번째라는 뜻을 지닌 ‘더샵 해운대 프라이머스다. 한편, 울산 중구의 주상복합 아파트인 ‘유로캐슬(156가구)’의 지난달 1㎡당 공용관리비는 1349원으로 확인됐다. 이는 인근 ‘약사 아이파크(689가구)’와 동일한 금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