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Tuesday Beach Club (튜스데이 비치 클럽) 은 김예담 (보컬), 우성림 (기타), 조용준 (베이스), 배도협 (드럼) 으로
구성된 4인조 인디밴드 입니다. 다채로운 무드의 신스팝 음악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밴드 이름처럼 한가로운
화요일 오후의 해변을 상상하며 노래하는 밴드로, 실제로 이들은 신곡을 항상 화요일에 발표하고 있죠.
활동 이력
2022년 첫 싱글 'LOBSTER KING' 을 발매하며 데뷔하였습니다. 같은 해 밴드명과 동명의 앨범이자 첫 번째 EP
'Tuesday Beach Club' 를 발매, 밴드만의 몽환적인 색채를 담아낸 감성노래들로 많은 마니아층을 양산했죠. 또한
신예 인디밴드들의 등용문이라 불리는 '2022 EBS 올해의 헬로루키' 결선에 진출하며 주목받는 루키로서 그 실력을
증명했습니다. 2024년에는 두 번째 EP 'Color' 를 발매하며 커리어를 펼쳐가고 있죠.
선곡 소개
오늘 소개할 겨울노래 'Snowflake' 는 서정적인 분위기의 밴드 사운드에 매력적인 보이스가 감성 있게 어울린 감성
노래 입니다. 노래가사 에서는 지나간 시간 속에 남겨진 소중한 추억과, 그 추억이 서서히 잊혀져가는 모습을
눈꽃에 비유하여 표현해냈습니다.
그럼, 겨울에듣기좋은노래 'Snowflake' 한번 감상해보세요
Tuesday Beach Club - Snowflake
떠나지 마
나지막이 속삭이는
낡은 사진 속 네 모습이
계절처럼 지나가요
길 잃은 아이처럼 난
두 뺨을 감춰주던 날
부서진 마음을 한 줌에 꼭 감싸주던 넌
없는 걸까
떠나지 마
내리는 빗물 사이에
영원할 것 같던 기억이
흐리게 잊혀져 가요
시간이 멈춘 것처럼
내일이 없을 것처럼
얼룩진 마음과 내 눈물마저 닦아준 넌
없는 걸까
다시 널 안을 수 있다면
난 놓지 않을 거야
찬란했던 우린 그대로이니까
아아아아아아아
흰 눈꽃처럼
계절처럼 사라지네
첫댓글 (*‿*)
안녕 하세요 올드보이님
겨울에 듣기 좋은 음원
감사히 잘 듣습니다
항상 건강에 유념 하시구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차가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행운이 가득한 주말이 되시기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