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심장사상충하러 동네병원 갔는데 최근들어 생식기를 너무 핥고 씹어서 봐달라 했더니 털 때문일 수 있다고 기본관리하면서 털 밀고 소독해 주신다 했어요. 근데 갑자기 관리받으러 간 곳에서 또순이 비명소리 들리고..ㅠㅠ 집에 가는 길에 공원가서 개모차에서 내려줬더니 뒷다리에 힘없이 주저 앉더니 생식기를 미친듯이 핥고 못걸어요 ㅠㅠ 병원 전화하니꺼 생식기 털 밀어서 그런게 아니러고만....집에 와서도 잘 안걷고 뒷다리 덜덜 떨고 생식기만 핥고 너무 아파하네요 ㅠㅠ 이런 경우있나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04.05 10:20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04.05 10:22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04.05 10:22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04.05 10:27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04.05 10:27
첫댓글 또순이좀어때요..?
네 다행히 점점 나아지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