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 알 비.
나를 구했구나.
오늘 엔알비. 상장하는 날.
아침에 운동하고
11시에 왔다.
거기에 “엔알비. 거꾸로 솟아 오는다.
아닌 상장하는 회사.
21,000원에 상장가.
얼마가 기다린다.
아~~미친다.
21,000원에 못 미치고
지금 17,030원에 상장가 이다.
책상 앞에 kb 중권이다.
아 " 엔알비 “당첨이 탈락이다.
그래~다음에 다음에 보자.
아침에 증권사
"와 오늘 상장가~~미처버린다.
21,000원 “엔알비.
참 모른게 주식시장이다.
오늘 밥 먹는게 참 좋다.
카페 게시글
♡━━ 토끼방
엔 알비 나를 구했구나
자연이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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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28 14:2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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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상장가 ..
예전처럼 수익이
힘들어
이젠 외면하게 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