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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돌이키시는 하나님
https://youtu.be/Emrhk_N1NWk?si=ByKwyhvzcMIpnEJt
뜻을 돌이키시는 하나님
출애굽기32:7~14
부 르 심:호세아 6:1
교 독 문:27번, 시편 51편
찬 송:8(9),144(144),270(214), 279(337)
기 도:
1)회개하여 돌이키는 믿음이 되게 하옵소서
2)재앙에서 뜻을 돌이키시는 하나님의 구원이 되게 하옵소서
3)담대하게 외치는 말씀으로 돌이키게 하옵소서
4)자유 대한민국, 온 교회의 회개, 죄악에서 돌이키기게 하옵소서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아론에게 몰려가서 말하였습니다.
“일어나라 우리를 인도할 신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
이 모세는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출32:1)”
아론이 “너희 아내와 자녀의 귀의 금고리를 빼어 내게로 가져 오라”고 말하였습니다.
모든 백성이 그 귀에서 금고리를 빼어 아론에게 가져왔습니다.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가져온 것을 가지고 송아지 형상을 만들었습니다.
백성들이 말하였습니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로다
(출32:4)”
이튿날에 백성들이 일찍이 일어나 번제를 드리며 화목제를 드린 다음
앉아서 먹고 마시고 난잡하게 뛰놀았습니다.
1.너희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라
여호와께서 십계명을 주신 것 중 두 번째 계명은
“너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라”입니다.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형상든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출애굽기20:5)”
백성들이 눈에 보이는 우상을 만들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사람들의 말을 듣고 만들어 절하는 것을 우상숭배라 합니다.
여호와께서 친히 말씀하신 것은 “너희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계명입니다.
보이는 우상을 숭배하지 말고 보이지 않은 하나님을
섬기는 믿음으로 굳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서 고역으로 인하여 고통을 당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은 고역을 인하여 탄식하여 부르짖었습니다.
그 고역으로 인하여 탄식하여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사무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그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 언약을 기억하시고 이스라엘 자손을 권념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미디안 광야에서 40년 동안 나그네 생활을 하던
모세를 하나님이 산 호렙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호와의 이름을 불러야할 것은 인도하시는
여호와의 이름 여호와 나카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애굽의 노예생활은 무거운 짐을 지운 괴로움이었습니다.
바로왕에게 학대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탄식하여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시고 그 백성의 고통을 정녕히 보시는 것입니다.
지금 있는 일의 교회는 환난이 오기 전 산고의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 탄식하는 부르짖음을 보고 듣고 계십니다.
인도하여 주시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름으로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산 호렙에서 떨기 나무에 불이 붙은 것을
모세에게 보게 하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로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출애굽기3:10)”
여호와께서 모세를 부르심으로 애굽에 있는 이스라엘 자손을 인도하시기 위하여
애굽에 10가지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타락하여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로다 ”고 말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거짓말을 하지 말고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말을 하는 서로 지체가 되어야 할 줄을 믿습니다.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니라(엡4:25)”
2.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시는 여호와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서 400년 동안 노예생활을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서 노예생활을 벗어나는 자유는 불가능할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일찍이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나가게 하시고 인도하시는
여호와이심을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창세기15:13~14)“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는 애굽에서 노예생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노예는 자유가 없습니다. 노예생활은 고역입니다.
그러나 노예생활에 지치고 지친 이스라엘 자손이 탄식하여 부르짖었습니다.
그 탄식하여 부르짖음이 하나님께 상달하였습니다.
“여러 해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역으로 인하여
탄식하여 부르짖으니
그 고역으로 인하여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한지라
(출애굽기2:23)“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 잘들리는 소리는 부르짖는 소리입니다.
부르짖는 소리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상달되어 언약을
기억하시는바가 되는 것임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그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 언약을 기억하사 이스라엘 자손을 권념하셨더라(출2:24~25)”
그러므로 부르짖는 소리는 편하고 안전한데서 나는 소리가 아닙니다.
부르짖는 소리는 고난과 고통에서 탄식하여 나는 소리입니다.
고난과 고통에서 탄식하여 나는 부르짖음으로 더욱 주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나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예레미야33:2~3)”
오직 나의 도움이 여호와 외에 없다는 절대희망이라 믿습니다.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을 의지하여 부르짖는 소리로
여호와의 도우심을 받아야 자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시편121:1~2)”
사랑하는 여러분, 노예같이 고통만 당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탄식하여 부르짖는 소리가 되어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진리로 자유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갈라디아서5:1)”
3.여호와의 진노가 이르기 전에 회개하라
“그런즉 나대로 하게 하라 내가 그들에게 진노하여 그들을 진멸하고
너로 큰 나라가 되게 하리라(출애굽기32:10)”
이스라엘 자손은 하나님의 은혜를 원수로 갚는 자들이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의 노예생활에서 자유하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은혜를 잊어버리고 여호와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우상숭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위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말아야 하는 겸손이 되어야겠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를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1~2)”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우상숭배하는 이스라엘 자손은
여호와의 진노가 쏟아지게 한 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가 되어
가장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되십시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긍휼하심을 입어 믿음으로 굳세게 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이르기 전에 회개하여 천국이 가까웠음을 바라보십시다.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는 것은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벧후3:9)”
4.모세의 중보의 기도에 뜻을 돌이키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자손의 송아지 우상숭배로 인하여 진노하셨습니다.
여호와의 진노는 이스라엘 자손을 진멸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하나님 여호와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서
하나님에게 중보기도를 드렸습니다.
1)여호와는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이십니다.
2)주의 맹렬한 노를 그치시고 뜻을 돌이키사 주의 백성에게 이 화를 내리지 마옵소서
3)주의 종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을 기억하소서
“주의 종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주를 가리켜
그들에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히 자손을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하고
나의 허락한 이 온 땅을 너희의 자손에게 주어
영영한 기업이 되게 하리라 하셨나이다(출32:13)”
사랑하는 여러분, 모세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또 백성을 살리려는 의지가 강하였습니다.
모세는 예수님의 예표입니다.
예수께서 하나님 아버지와 택하신 백성 사이에 중보기도로
간구하시는 중보자이심을 믿습니다.
여호와께서 우상숭배하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노하시어 진멸하고자 하였으나
모세의 간절한 중보기도에 뜻을 돌이키시어
말씀하신 화를 그 백성에게 내리지 아니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심판의 뜻을 정하기도 하시지만 뜻을 돌이켜 구원하기도 하십니다.
여호와께서 중보자의 기도를 들으심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심판으로 다스리고자 하여도
뜻을 돌이키시게 하는 중보의 기도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5.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신다
1> 다시스로 도망가는 요나(요나서 1장)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셨습니다.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향하여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외었음이니라 하시니라(요나1:2)”
요나는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에 내려가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탔습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큰 바람을 바다에 내리셨습니다.
바다 가운데 큰 폭풍이 일어나 배가 거의 깨어지게 되었습니다.
사공들이 두려워하여 각각 자기의 신을 불렀으나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요나는 배 밑층에 내려가서 누워 깊이 잠이 들었습니다.
선장이 그에게 가서 말하였습니다.
“자는 자여 어찌함이냐 일어나서 네 하나님께 구하라
혹시 하나님이 우리를 생각하사 망하지 아니하게 하시리라 하니라
(요나1:6)”
오히려 선장이 요나를 책망하는 것이었습니다.
재앙이 누구로 말미암아 임하였는지 제비를 뽑으니 제비가 요나에게 뽑혔습니다.
요나는 자기 때문인 줄을 고백하였습니다.
“그가 대답하되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그리하면
바다가 너희를 위하여 잔잔하리라 너희가 이 큰 폭풍을 만난 것이
나 때문인 줄을 내가 아노라 하니라(요1:12)”
무리가 여호와께 부르짖었습니다.
요나가 자기 때문이라고 책임을 지니 전도가 되었던 것입니다.
뜻밖의 전도로 무리가 여호와께 구였습니다.
“여호와께 구하고 구하오니
이 사람의 생명 때문에 우리를 멸망 시키지 마옵소서
무죄한 피를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주 여호와께서 주의 뜻대로 행하심니이다 하고(욘1:14)”
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니 바다의 뛰노는 것이 곧 그치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여호와를 크게 두려워하였습니다.
여호와께 제물을 드리고 서원하였습니다.
2>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회개
여호와께서 큰 물고기를 예비하셨습니다.
요나를 삼키게 하셨습니다. 요나가 밤낮 삼 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었습니다.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회개기도와
절대긍정의 여호와만을 바라보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말하기를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지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 하였나이다(요나2:4)”
요나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었음에도 불구하여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여
도망가는 것은 주의 목전에서 쫓겨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는 절대긍정의 바라봄과 회개를 하였습니다.
요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요나2:9)”
사랑하는 여러분, 어떤 형편에서도 회개기도하여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는 절대긍정의 믿음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하나님은 뜻을 돌이키신다
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말씀하시니 요나를 육지에 토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물고기 뱃 속에서 살아돌아온 요나에게 여호와의 말씀이 요나에게 임하셨습니다.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내가 네게 명한 바를 그들에게 선포하라 하신지라(욘3:2)”
요나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일어나서 니느웨로 갔습니다.
회개하는 절대긍정으로 바라봄의 기도는 담대하게 하십니다.
요나가 니느웨 성읍에 들어가 하루 동안 외쳤습니다.
“사십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요나3:4)”
요나의 외치는 소리에 니느웨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금식을 선포하고
높고 낮은 자를 막론하고 굵은 베옷을 입었습니다.
그 일이 니느웨 왕에게 들렸습니다.
왕이 보좌에 일어나 왕복을 벗었습니다.
굵은 베 옷을 입고 재 위에 앉았습니다.
왕과 그 대신들이 조서를 내려 니느웨에 선포하였습니다.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굵은 베옷을 입을 것이요 힘써
하나님께 부르짖을 것이며 각기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날 것이라(욘3:8)”
하나님의 뜻은 니느웨 멸망입니다.
그러나 니느웨 사람들이 뜻을 돌이키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시고 그 진노를 그치사
우리가 멸망하지 않게 하시리라
그렇지 않을 줄을 누가 알겠느냐 한지라(욘3:9)”
하나님이 니느웨 사람들이 행한 것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난 것을 보셨습니다.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시 그들에게 내리리라고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죄악을 보시고 재앙을 내리리라는 뜻을 정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죄악에서 돌이켜 떠난 것을 보시면 뜻을 돌이키어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십니다.
뜻을 돌이키시는 좋으신 하나님의 구원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