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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의 오늘 요리 호박잎 쌈밥과 강된장
임순이 추천 0 조회 182 09.07.21 15:41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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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9.07.21 15:41

    첫댓글 더운 여름철 입맛 없으실 때 이렇게 드시면 뜨거운 음식보다 한결 드시기 좋지요.. 많이 많이 드시고 힘들 내시어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9.07.22 00:15

    딱 한번만 아~~~하셔요.. 그리고 여기서 많이 드시고 가시어요.. ㅋㅋ 담에 오시던가요..

  • 09.07.21 20:18

    나두나두~~ 한대접 줘바여 ㅋㅋㅋㅋ 진짜 맛있겠땅 ^^

  • 작성자 09.07.22 00:17

    그럼 한대접 받~~~~요..ㅋㅋ 진짜 진짜 맛나다니께..흐흐흐흐흐흐

  • 09.07.21 23:44

    지기님의 호박잎 쌈밥과 강된장이 우렁쌈밥정식 이라고 식당에서 파는 음식 보다 더욱 맛있어 보입니다. 역시 지기님의 음식 솜씨는 짱! 짱! 입니다요.ㅋㅋㅋ

  • 작성자 09.07.21 23:58

    저도 한 컨츄리하답니다.. 시골에서 먹어 본 맛.. 집 된장에 밭에서 갓 딴 야채들을 넣어 만든 음식이니 명의님 입맛에도 딱 맞았을거라 봅니다..

  • 09.07.23 08:00

    맞아요!!! 제 입맛에 아주 딱 맞네요!!!므흣

  • 작성자 09.07.23 13:01

    언제 그 말씀을 하시나 했네요..ㅋㅋㅋ

  • 09.07.22 05:50

    역시 늘 쥔장님은 요리로 감동 시켜 준다니까~~ 여름철엔 머니 ~ 머니~ 해도 그저 강된장 바글바글 끓여서 호박잎이며 상추쌈이며... 알싸하게 매운 고추 팍팍~~ 찍어 먹고 쌈싸서 한입가득 먹는게 쵝오에요...

  • 작성자 09.07.22 13:17

    ㅎㅎㅎㅎ 님도 컨츄리 ㅋㅋㅋ 어딜가나 표가 난다니까요.. 허긴 제 사투리와 같이 매운 고추 된장에 팍팍 찍어 먹는 맛 컨츄리 아니면 잘 모를걸요...ㅋㅋ 요리도 제철에 드셔야 젤 맛있답니다.

  • 09.07.23 08:48

    ~~~ 딱입니다. 부모님께서 입맛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오늘 점심 메뉴로 도시락 좀 싸야겠네요.. 두분이 작은 사무실에서 일을 하시는데 입맛에 딱 맞을것 같아서 너무 좋네요.. 오늘은 좀 사랑 받겠지요... 감사 합니다..원츄.원츄

  • 작성자 09.07.22 13:20

    아나도 부모님 감동 받으실꺼네요.. 입맛 없는 요즘 나이드신 분들 더욱 힘들지요. 도시락에 호박쌈밥 된장 넣어 돌돌 말고 풋고추이며 오이며 된장과 싸가시면 입맛 당기셔서 사무실 잘도 돌아 갈 것입니다. 여우님 오늘 사랑 듬뿍 받으시고 용돈 좀 받으실것 같습니다.흐흐흐흐흐흐

  • 09.07.23 08:49

    아니~~ 어떻게 아셨어요... 용돈에 칭찬을 참 많이 받았어요...다 쥔장님 덕분이지요..감사해요..

  • 작성자 09.07.23 13:02

    제 덕인가여... 여우님이 심성이 고우셔서 그렇지요..

  • 09.07.22 09:05

    바지런한 쥔장님 또 요술부리셨네..ㅋㅋㅋ 요러게크름 맛잇는 음식을 또 선물하고 오늘 호박잎 쌈밥 가지고 놀러 가자고 하시는 말씀인가~~~ㅋㅋㅋㅋ 맛있겟다..

  • 작성자 09.07.22 13:23

    ㅋㅋㅋ 향기님은 어디 컨츄리이래요.. 사투리가 저 보다 더 심한것 같습니다. ㅋㅋㅋ 못 가요.. 향기님이 오늘은 싸 가지고 오시어요. 하루 죙일 김치 담느라 정신 없네요.. 아직 점심 전 이랍니다.ㅠㅠㅜㅜㅠㅠㅜ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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