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 세대는 오랜 시간을 특히 살아있는 모든 존재는 끝임 없이 먹어야하고 끝임 없이 일을 하여야 하며 지혜롭게 살아야 합니다. 농부가 농사를 지어야 먹을거리를 만들 듯이 특히 지식 근로자들은 평생학습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자신이 자신을 위해 무엇을 헌신할 것인가? 가정을 위해, 사회를 위해, 더 나아가서는 국가를 위하여 무엇을 헌신 할 것인가.?를 생각하야야 합니다.
제대로 된 인생을 살려면 지금은 평생학습으로 유학(성리학)을 부지런히 공부를 해야 합니다. 이는 조선시대는 선비사상만으로는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늙어 죽을 때까지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하다가 죽을때는 요양병원이나 요양보호소에서 고독사를 할 판입니다. 이런 일은 점차 늘어나는 세태입니다.
옛 어른신들이 말하는 고린장인 셈입니다.그리고 21 세기는 평생학습을 게을리 하는 자는 존재하지 못 한다는 존재감의 상실이 가장 무섭습니다. 이는 우리가 일제의 철두철미(徹頭徹尾)한 일제교육을 받으며 시련를 겪고 우리도 의식 개혁의 새마을 가꾸기란 국혼되살리기의 운동에 성공하여 이제는 국제무역10 위 안으로 접어들게 되었씁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의 할아버지세대 혹은 아버지 세대가 똘똘 뭉치어 이룩한 선진국이라는 인사에 부끄러움을 견디기 어려운 세대로 되돌리가 세태에 맞지 않는 세대로 되돌아 가려는 세대가 존재하여 우리국가를 하향 후진국으루 돌리려는 세대가 존재함은 참으로 위태롭습니다. 왜냐하면 옛 것을 찾자니 시대에 뒤떨어져 가는 것 같고 현실에 안주하자니 이 또한 불안하고 이러다 시대에 뒤떨어져 스스로 도태될 것 같은 조바심이 드는 것이 현재 국민의 의식입니다.
이처럼 현실에 맞추지 못하는 사람은 어느 누구도 그를 도와 줄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나는 현재 실상은 어떤가! 생각은 넓은데 꾀는 얕고 능력은 없는데 뜻만 크니 어디에 쓸 것인가? 아무튼 내가 자신을 생각해도 큰 걱정입니다.아득한 옛날에도 미래에도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둘이 아닌 영원히 하나된 자비와 사람의 삶을 나누고 싶습니다. 이 생명 다 하는 그날까지 아니 죽어서라도 진실한 진리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
사회는 갈수록 발전하는데 따라서 지켜야할 예절과 충효사상 등의 교육의 일화도 책을 통해서 만이 가능 합니다. 한 간접 체험을 얻지 못합니다. 잊처져 가는 忠孝思想에 대한 노력이 언재 사라 질지도 모릅니다. 그러치만 이런 노력하지 않는 인생은 뜬 구름과 같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우리사회가 법률은 '도덕의 최소한'이라는 말과 같이 선비 정신이라는 관념으로 삼강오륜 및 향약과 더부러 孝관념이 살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렵게 사는 것이 부끄러럽지 아는 세대입니다.
그리고 우리 자신의 죽음에 대한 무장하지 않아도 부끄러움이 없었습니다. 부끄럼음 없는 사람으로 누구나 다들 그렇게 생각하며 염원하며 살았습니다.그런데 현실은어떻습니까? 돈이면 다라는 말세 자본주의 사상으로 못난 사람으로 자신을 평가라여 지금은 이런 생각을 한다면 남들이 구제불능의 사람이라고 할것입니다. 요지음의 사람들이 막하는 말로 부모님의 장수를 두고 "수즉다욕(壽則多辱)인데 집에 게시나 산에 게시나 별 다를 것도 없는데 염라대왕은 도대체 무얼하시는 지 모르겠어"라고 막말을 서슴치 않고 한답니다.
유교의 전통과 공자사상을 오늘날 사상으로 발전시키려면 진정한 도덕의식을 갖추어 새로운 의식변화가 이루어져야 하며 조선왕조 518년을 지탱하여 준 성리학도 연구하여 사단칠정론과, 향약 등 우리 정신문화를 정리하여 제2의 새마을 정신을 일으켜야 합니다. 이는 東方禮儀之國이리는 문화를 살려 국민 운동으로 승화되어야 합니다. 그 노력을 국가의 지도자들이 솔선해서 추진해야 하는데 내로남불입니다. 참으로 당쟁만을 일삼는 세태라 누가 보아도 앞날이 정말로 위태롭습니다.경제는 세계 무역규모가 10 위 라는 나라로 자타가 인정하는데 이 숫자가 맞는지 단순한 무역의 숫자인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