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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의 명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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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사주칼럼 지난 壬辰년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선운 추천 5 조회 5,364 12.11.14 22:52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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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1.14 23:55

    첫댓글 아직 임진년이 두 달 이상 남았는데요. 왜 "지난"이라고 하시는지요. 혹시 이유가 있으십니까? 개인적으로 다음달이 참 두렵거든요. 임진년 임자월이요...

  • 작성자 12.11.15 05:05

    좀 이른감이 있긴 하네요.. 신해달을 들어선 임자달은 모든 것들이 다 전개되어 앞으로의 상황은 큰 변수가 없음을 의미합니다. 영장을 받아놓은 입대자와 같지않나 싶습니다.

  • 12.11.15 03:56

    네..올해처럼 빠른 한해가 있었을까합니다.

  • 12.11.15 11:00

    선생님 임진년의 미완을 인정하고 계사년에 수정한것으로 다시도발해야할까요?

  • 12.11.15 11:30

    와~,, 저한테는 와닿는 글입니다.. 감회가 새롭네요 ..!!

  • 12.11.15 11:43

    올해 내내 고생했으나..내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쉽지 않겠으나,가벼히 나아가려고용..말씀 감사합니다^^

  • 12.11.15 23:49

    임진년을 뒤돌아 볼 수 있었고...
    계사년을 희망할 수 있는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마지막까지...
    다가오는 날들도...
    좋은날 들만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12.12.07 14:05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임진년 보다 나은 계사년이되길 기대해봅니다.

  • 13.03.15 14:54

    저 임진년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 13.04.02 10:11

    허걱 지난 일들이 힘들고 지처있을때 헐 희망이 있다면
    기다려온 보람도 훗 있는것 같습니다^-^

  • 14.05.27 15:50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18.01.02 21:1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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